“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성경 마태복음의 이 구절은 요즘 케이(K)팝 업계를 둘러싼 몇몇 협회들의 행태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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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협회들에게서 이런 문제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는 찾기 어렵다. 케이팝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말하려면 잣대를 바꿔가며 남의 눈의 티를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기 눈 속의 들보부터 돌아봐야 할 것이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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