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가 20~30도 기울어진 10대 친구들이 옷을 자유롭게 입지 못하는 것 때문에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끼칠 정도인데, 한편으로는 왜 그렇게까지 화가 나는지 잘 알아요. 저도 중학생 때부터 측만증으로 원하는 옷을 입지 못할 때면 고민이 많았거든요." 등록 2026-03-14 14:02

여성 모델이 '굳이' 자기 장애 고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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