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를 위한 약으로 쓰여야 할 경구용 식욕억제제가 실제로는 외모 압박 속 ‘체중 관리 수단’처럼 소비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약 복용을 개인의 선택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마른 몸을 요구하는 사회문화적 환경과 함께 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등록 2026-03-16 18:06
‘마른 몸’ 강요하는 사회… 다이어트약 복용자 1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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