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 그래도 이상하리만큼 일이 딱딱 잘 맞아떨어진다.

어젯밤에 씻고 자니까, 오늘 발표 있으니까 씻고 오라는 카톡이 와서 머리만 감는 걸로 해결했고,
오늘 교수님이 햄버거 쏘는 것도 오이 있는 맘스터치와 오이 없는 버거킹 중에 버거킹으로 결정났고,
내가 발표 대본에 익숙해지려고 필사하니까 필사한 부분만 누락돼서 시간 절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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