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 버려진 반려견들이 많다는 뉴스를 읽고 있을 뿐인데 눈물이 왈칵 난다. 내가 뭐 대단한 동물 매니아라서 그런게 아니라 저 강아지들의 신세가 너무 감정이입이 되서 파들파들 떨리고 견딜 수 없는 것 같다. "여기서 기다려, 알았지?" 라는 말만 철썩같이 믿고 똑같은 자리를 바보같이 지키는 강아지를 보니 너무나 서러워서.
휴게소에 버려진 반려견들이 많다는 뉴스를 읽고 있을 뿐인데 눈물이 왈칵 난다. 내가 뭐 대단한 동물 매니아라서 그런게 아니라 저 강아지들의 신세가 너무 감정이입이 되서 파들파들 떨리고 견딜 수 없는 것 같다. "여기서 기다려, 알았지?" 라는 말만 철썩같이 믿고 똑같은 자리를 바보같이 지키는 강아지를 보니 너무나 서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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