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성평등과 사회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를 만듭니다. 하나,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세상을 만듭니다. 하나, 생활 속의 여성운동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민우회 회원의 다짐'을 다같이 외치며 정기총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따뜻하고 힘찬 파주여성민우회 2026년 활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신임대표 민트와 2026년 파주여성민우회 상근활동가들이 나란히 서서 인사를 하고 있다.파주여성민우회 정기총회 참가자들이 오른손을 들고 민우회 회원의 다짐을 함께 외치는 뒷모습.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wy47lg2awju4mrfzqqqkgdn/app.bsky.feed.post/3mcyk62xxck2a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