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이 수익만을 좇아 노동자 임금도 제대로 안 주는데🙈" "불안정한 고용과 열악한 노동조건 때문에 계속해서 숙련된 인력이 이탈하는 구조🙈" "서사원 해산으로 돌봄서비스와 단절되어버린 사각지대의 이용자들🙈" → 서울시는 이런 현실에 눈 감은 채 어떻게 '돌봄 공공성 강화'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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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3)
[‘공공성 강화’라며 민간 지원, 흔들리는 서울의 돌봄]

"공공의 역할을 재고하라!"

#공공돌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사원_공대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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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①
['서울시 사회서비스 지원센터'를 통해 민간 기관 경영 컨설팅]
-> 컨설팅으로 구조적 결함을 고칠 수 있는가?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모티콘):
"10곳 중 8곳의 민간기관이 법정 임금조차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데?"
"애초에 낮은 수가와 불안정한 시급제로 숙련된 인력이 이탈하는 구조의 문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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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②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를 통한 품질 인증]
-> 고용불안정과 열악한 노동조건은 그대로 둔 채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화나서 얼굴이 붉어진 이모티콘):
"고용의 질이 곧 서비스의 질인 것은 돌봄의 대원칙이거늘!"
"민간기관에서 일하며 대상자 입원이나 서비스 중단 때마다 반복적인 실업을 겪어야 하는 현실..(이마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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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③
['돌봄통합지원센터'와 '안심돌봄120'을 통한 수요자-공급자 연계]
-> 돌봄인력 자체가 없는 현실에서 '연결'은 실효성 없는 궁여지책일 뿐이다.

(전화기가 울리는 이모티콘):
"민간기관은 '수익성'을 기준으로 이용자를 '선별'하기 때문에..."
"서사원 해산 과정에서 돌봄 사각지대의 이용자들은 사실상 서비스에서 단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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