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회는 서울지방중앙법원 앞에서 "임신중지는 죄가 아니다! 복지부가 유죄다!"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낙태죄는 이미 폐지되었습니다. 그러나 관련 제도는 여전히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후기 임신중지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에게 국가가 져야 할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임신중지를 방치하는 보건복지부를 규탄합니다! 🔥 ✔️ 기자회견 발언문 및 사진은 보도자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ocs.google.com/document/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