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월 독트린이 ‘명확성’을 요구하는 반면, 트럼프는 ‘유연성’을 중시한다. 대통령은 여러 개의(그리고 종종 모호한) 목표를 주장함으로써,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도 싸움을 멈출 여지를 확보한다. ‘분명한 승리’가 아니라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중단할 수 있는 능력’이 그의 출구전략이다.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이슬람공화국을 전복하는 데 실패하거나, 미군 사상자가 많아지거나, 미국 여론이 전쟁에 지치거나, 이란 정권의 붕괴 이후 등장할 대안 세력이 더 나빠 보인다면, 트럼프는 전투를 멈출 수 있다. 대통령은 애초 목표가 ‘이란을 약화시키고 핵무기 획득을 막는 것’이었다고 주장하며(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방향을 틀며), 승리를 선언할 수 있고, 아마 그렇게 할 것이다.” (리처드 폰테인)
(출처: #시사인 3/5. 제965호.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05)
위는 오늘 출근하면서 읽었던 기사.
그리고 아래는 오늘 퇴근하면서 본 보도..
"우리가 이겼고 전쟁 끝났다" 트럼프, 돌연 승리 선언. (JTBC. 3/12. 유튜브. https://youtu.be/JX3wiMLTUFU?si=615CRqpT9PoqWS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