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팔레스타인에 살던 유대인들이 19세기 말 정통 유대인들처럼 유대 국가 개념을 거부했다는 역사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20세기에 와서 이 사실은 외면됐다. 디누르와 그의 동료들은 유대인이 18세기 팔레스타인 인구 가운데 2퍼센트를 넘지 않는다는 통계를 이용하여, 《성경》의 약속과 현대 시온주의자들의 팔레스타인 요구가 타당함을 증명했다. 이 서사는 표준이 됐고, 역사로 받아들여졌다.
-일란 파페『이스라엘에 대한 열 가지 신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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