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한 도롱이 추천해요. 이무기 도축업자의 딸인 삼복이가 우연히 야생 이무기를 만나 용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에요. 시각장애가 있는 여동생이라는 이유로 은근히 무시하는 가문을 뒤엎는 은난이라는 친구도 나와요. 작화도, 마무리도 담백해서 좋았는데 그에 비해 반응이 저조해서 아쉬웠네요. 주인공이나 가족이라고 악행이 정당화되지 않고, 어떠한 방식으로든 벌을 받아 파멸하거나 성장하는 점이 좋았어요. 단행본도 나왔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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