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사용자와 함께 한나절만 밖에 나가봐도 화장실 문제 골때림... 이전에도 말한 적 있는데 심지어 보호자와 피보호자의 성별이 다르면 더 골 때림. 엄마가 휠체어를 쓰는데 보호자가 아빠야. 화장실을 도움받으면서 가야해. 이 때 두 사람은 어느 화장실에 들어가야할까요? < 진짜 있었던 일임... 장애인 화장실이 따로 나와있지 않을시 벌어진 일. 여담이지만 장애인 화장실이 화장실 안쪽이 아니라 바깥에 먼저 나와있는 이유도 동선을 짧게하려는 것도 있지만 보호자 문제도 있다고 봄. 이유없이 존재하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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