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마리 김원봉과 심영, 그리고 신불출. 이들 중 김원봉은 일제 시대 때 의열단을 이끌었던 독립군 출신이다. 황포 군관 학교를 나와 광복군 부사령관을 지냈으며, 임시 정부의 국무의원과 군무부장을 지낸 군사 전문가이기도 하다. 후에 월북한 후 북한에서 최고 요직을 두루 거치다 숙청된다.
그리고 심영은 남조선 연극 동맹의 유명한 배우였고 신불출은 잘 아는 바와 같이 그 당시를 풍미했던 일류 만담가였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공산주의자였다. 공통점이라면은 한결같이 훗날 김두한에 의해서 북으로 쫓겨 가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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