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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c Album Digging 1

aadc가 디깅한
엠비언트 컨트리
추천 음반 4개입니다.

1. Andrew Tuttle - Fleeting Adventure

2. Fellers Island - My Trip to Ireland

3. Black Brunswicker - A Moment of Clarity

4. Christopher Haddow - An Unexpected Giant Leap

*aadc는 kazekaze.mag, qtr.mag, sruksanimennui 의 디자인을 일부 참고하고있습니다.

*에디터 역시 엠비언트 아메리카나의 입문자임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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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오던 새 스텔라와 작별이라는 소식을 듣고 달려오며

냥펀이라는 닉네임 혹은 HMHM_commu라는 아이디를 알고 계신 분이라면 흔적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밖으로 퍼뜨려주셔도 감사합니다…(저도 알고 있다면 인사드리겠습니다…)

🤹소개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Kw0mYmDVNcSQ2pOkKUpaJqKqSXatD7hOkig6gk_UPw/edit?gid=230532127#gid=2305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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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무쌍♡네오로망스(코에이 테크모)

덕질 nn년차. 좋아하는 장르 소설, 만화, 애니, 성우, 게임, 여성향, 음악 듣기(애니, 게임, 성우음악 등), 미스터리, 역사물 기타 잡덕. 종종 일상 이야기도 합니다.

1차2차드림자캐 전부 다 파고 애니만화게임웹소음악듣기 정말 사랑하며 덕질 엄청 오래해서 어지간한 거는 대체로 스몰토크 정도는 가능해요.

♡플레이 중 모바겜 로오히, 도검난무, 류미코, 아쿠네코, 픽크민 블룸 / 콘솔겜 하루카3, 금색의 코르다4, 하천의 꽃 / 피시겜 성세천하 시즌1, 파판1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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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프로필 용도/

음악이야기를 제일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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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만큼은 장르를 가리고 있지 않아요(락, 팝, 인디, 오타쿠, 음합엔, 동인음악, 전자음악, 엠비언트, 발라드, 케이팝, 힙합 등 다 들어요)

영화 이야기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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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요즘은 자주는 못 보고 있어요, 가끔 단편영화 이야기 합니다

예술 이야기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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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제가 예술 이야기를 사실 별로 안했던...

유튜브 이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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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거, 여행유튜버 위주로 종종 이야기합니다

디자인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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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디자인은
@tooearly@milkiyatelier.quest
이 계정이 더 메인입니다!

각종 프로젝트/매거진 계정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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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tooearly0tooearly2

aadc(엠비언트아메리카나):
@aadcmag@planet.moeaadc
@aadcmag@it.21stcentury.dayaadc

fakeality(진짜가짜찾기):
@fakealitymag

dnamag(대중매거진):
@dnamag@daydream.ink
@dnamag@marimo.ooo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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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답게, 이 거리답게. ──「유리온실」 입니다.
私たちらしく、この街らしく。──「ガラス温室(ユリオンシル)」です。

가공의 걸즈밴드 이야기를 실재하는 도시, 「대전」이라는 무대 위에서 전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架空のガールズバンドの物語を、実在の都市「大田(テジョン)」という舞台の上で展開していくプロジェクトです。

천천히 시간을 두고 준비하여 공개하고자 했던 프로젝트였지만, stella.place의 서버 종료가 트리거가 되어 조금 이른 시기에 공개해 봅니다.
じっくりと時間をかけて準備し、公開する予定でしたが、stella.placeのサーバー終了がきっかけとなり、少し予定を早めてお披露目することにしました。

◆ Feed
・한국어:
Twitter / Instagram
・日本語:
Misskey.io(日本語フィードはこちらのみで更新します)

◆ Music
커버곡 등은
Youtube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カバー曲などは
YouTube でご視聴いただけます。

◆ Archive
프로젝트의 아카이빙은
여기 에서 진행합니다.
プロジェクトのアーカイブは
こちら からご確認いただけます。

프로젝트 총괄 / プロジェクト総括@however_inaヨン・イナ/연이나 (Vtu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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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치 입니다. 본계인 스텔라가 서비스 종료에 따라서 Knot 계정을 본계정으로 사용 할 생각입니다.
미스키 노트 본점 : @haechi@iqhina.org해치 :knot
미스키 21세기 연구소 : @haechi@it.21stcentury.day해치 연구원 ?
입니다.

대학에서 만화 전공하고있고
영상/드라마/애니메이션/웹툰/만화/음악전반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일상얘기/ 아무말 막 뱉어내는 사람입니다.
취미로는 앨범 수집이고, 스포티파이로 음악 듣는걸 좋아해요
현재 졸업작품 준비중예요 잃어버린 연친분들 찾습니다.



최근에 이 프로필로 했던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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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MAG은 새로운 것들을 디깅하고
아카이빙하는 대중문화 매거진입니다.

DNAMAG은
인스타, 트위터, 블루스카이,
스레드, 마스토돈, 미스키 등의
플랫폼에서 연재하며

유니스쿼드를 통해
독자들과 아카이빙 합니다.

(타래에 이어서)

DNAMAG은 새로운 것들을 디깅하고
아카이빙하는 대중문화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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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이름 음식이름으로 하면 오래 산다는 속설 때문에 음식 이름이 많은 거였군요
저는 어느 쪽이든 2위입니다
타임라인에 당신의 반려연친을 데려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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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팔아요 블루 팔아요
연친소는 어케 하지? 상태지만 이모지 남겨주시면 성향 맞을거 같은 분들 찾아갈게요
취향이 맞는 분을 만날 수 있음 좋겠어요 (취향표에 불매중인 구 장르 다소 함유)
덕질 얘기랑 일상 얘기를 제일 많이 하고 특정 장르 얘기만 하기보단 진짜 잡다하게 떠들어요

장르 < 페이트, 파라라이, 자캐, 쓸디 아이돌, 보컬로이드, 명방, 립구, 로스트아크, 실앤블, 파판14, 버튜버 기타 등등
못 먹어요 < 수위 포함 성인미자, 근친, 페도

티알 < 계정 따로 있어요
@BlueYeYo@milkiyatelier.quest블루님
게임 < 페그오, 마비노기, 실앤블, 파판14(추억팔이할머니), 명방 그외 잡다한 어쩌고

그림 < 실력은 별로인데 가끔 그려요
글 < 실력을 별로인데 가끔 써요
https://posty.pe/349shh
노래 < 실력은 별로인데 가끔 불러요
https://youtube.com/@numerz_dos?si=xhJjFlJxVUtwFU8H

일상 얘기 < 얘를 제일 많이 해요
우울한 얘기 < 가끔 해요
자덕질 < 전문이에요

님을 사랑하기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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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land_flag:​ ​:garland_flag:​ ​:garland_flag:

모카를 팝니다✨
플로우는 다 돈 것 같지만…

덕질 얘기 위주로 일상 얘기를 섞어서 잡다하게 떠드는 계정입니다. 친구가 되어 주시겠어요…?:blobcatflower:
자세한 사항은 고정노트 확인!
좋아요나 리액션 찍어주시면 선팔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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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언트 아메리카나 아티스트 디깅 5 - Seawind of Battery

About Seawind of Battery

Seawind of Battery는 Mike Horn의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해
현재는 Jarrod Annis와 함께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Seawind of Battery는 2022년 정규 1집 ‘Clockwatching’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6월 PBS 등의 공영미디어를 살리기 위한 19곡이 담겨있는 컴필레이션 앨범인 ‘Saves the Waves: People for Public Media’를 동료 뮤지션들과 함께 발매했습니다.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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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ckwatching>
<Chaos Life Preserver>(w. ragenap)
<East Coast Cosmic Dreamscaper>

Compi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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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s the Waves: People for Public Media>

*에디터 역시 엠비언트 아메리카나의 입문자임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adc는 kazekaze.mag, qtr.mag, sruksanimennui 의 디자인을 일부 참고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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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언트 아메리카나 아티스트 디깅 5 - Seawind of Battery

Seawind of Battery는 Mike Horn의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해 현재는 Jarrod Annis와 함께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Seawind of Battery는 2022년 정규 1집 ‘Clockwatching’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6월 PBS 등의 공영미디어를 살리기 위한 19곡이 담겨있는 컴필레이션 앨범인 ‘Saves the Waves: People for Public Media’를 동료 뮤지션들과 함께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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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EP.2 - Wavient

정답: 완전한 거짓

예측 투표 결과: 진실(45.2%) : 거짓(54.8%)

파도의 소리를 녹음하는 ‘Ocean Sounds’ 음악은 일반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음악들은 보통 바다, 파도의 사운드를 그대로 녹음하여 변형없이 들려주는 음악이다.

그러나 파도 소리를 변형해 엠비언트를 만드는 방식은 어딘가에 그런 음악들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크게 장르로 정립되어있지는 않다.

웨이비언트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고 John Swatt, OC’Z, Pacific Streams, Pz, Dylan Brown, Hannah Taylor, Kato Ayami 등의 아티스트들은 모두 다 지어낸 아티스트이다.

웨이비언트는 페이컬리티에서 지어낸 가짜 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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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EP.2
(투표해주세요!)

웨이비언트(Wavient) 진짜일까, 가짜일까?

웨이비언트는 바다에서 나오는 파도의 소리를 직접 녹음 한 후에 파도소리를 변형하여 앰비언트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장르입니다.

2000년대 중반 John Swatt, Pacific Streams, OC’Z와 같은 뮤지션들의 등장 이후 앰비언트 계열의 새로운 하위장르로 알음알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0년대 초반 코로나 시기와 맞물려 Pz, Dylan Brown, Hannah Taylor, Kato Ayami와 같은 뮤지션들이 하나의 씬을 구축하며 웨이비언트는 뉴에라 앰비언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본 매거진은 사교적 유교클럽(virtueclique), 모듈사사(module.44) 등에서 일부 모티브를 얻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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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한정 퀘스트](←연장!!) 모카를 팝니다

연합우주 개인서버 Photon City 를 관리하고 있어요
본진으로 ​:kr_pso2_2:​ 이라는 게임을 해요
그 외 취급장르 : 소닉, 마호야쿠, 진여신 등
동인CP 언급도 하고 가끔 OC 얘기도 해요-!!

일상얘기만 하지않고 덕질얘기를 어느정도 하시는 분이면 좋겠구
서로의 마리모가아닌 맘찍/리액션으로라도 교류를 하실 분을 모시고 싶어요!

맘찍이나 리액션 주시면 살펴보고 찾아가겠습니다 ​:blobcat_mogum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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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실분을 찾아요
:t_shy:
기본적으로 계정 성향은 일상+오타쿠 얘기가 많은 범용 계정이지만
:t_TRPG:​ 이야기가 많고, 특히 은닉 CoC랑 ​:t_DobluCross1:​ 이야기를 많이하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t_StormingFairy: 시나로 드림도 합니다.)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성향 안맞다면 가볍게 정리해주셔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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