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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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에서 철근을 빼내려면 남은 철근으로 하중을 버틸 수 있다는 공학적 계산이 되어 있어야 한다. 철근을 빼 놓고서도 요행히 무너지길 바라지 않는 것은 공학이 아니다. 장기적 이익을 얻기 위한 단기적 소모는 공학적으로 예견되어 있어야 한다. 처음부터 그런 설계를 해 놓고서 단기적 소모가 일어나면 화내는 것은 공학이 아니다. 큰 그림을 그리면서 생략되는 작은 디테일의 도면은 따로 갖고 있어야 한다. 큰 그림대로면 이렇게 위대한 것이 탄생하니 지엽적인 세부설계는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공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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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치공학이라는 것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금기시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 생각하는 편인데, 다만 "공학"을 자처했으면 좀 공학적인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특정 지점에 하중이 몰려서 무너지기 쉽게 설계해 놓고서는 그게 설계의도에서 벗어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공학도 뭣도 아니다. 공학이라면 지속가능한 원리와 구조를 형성할 수 있어야 하며 취약점의 객관적 분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게 안 되어 있으면 그건 공학이 아니다. 모래사장에 사상누각을 지어놓고 파도가 치면 무너질 것을 걱정하는 것은 공학이 아니다. 공학이 우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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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ーミングプロバイダーみたいなやつは、UDPのよくわからないパケットをゲームの通信と見なして優先的に送受信するようにしてたりするんだろうな。でもインターネット全体でそういうことしないと大した効果はない。
それよりゲームサーバーがありがちなデータセンターへの最短経路を整備する方が効き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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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딱히 지지하거나 반대한다고 말하기가 어려운 게, 이재명이 이런 이슈에 관해 뚜렷한 입장을 내는 걸 본 적이 없다. 이 미적지근함은 이재명만이 아니라 민주당 일반에 있다. 그 결정의 보류만이 뚜렷한 경향이라면 그것은 현상 유지에 달하고, 이는 사회적으로 보수에 수렴하는 것이다. 물론 국힘 같은 당략 모리 집단과 민주당은 질적 차이가 꽤 있으나, 결정을 안 한다고 해서 중도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5fi7bgxe6svztyolfjkiyctw/post/3lmizuihd4c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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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ーミングプロバイダーみたいなやつは、UDPのよくわからないパケットをゲームの通信と見なして優先的に送受信するようにしてたりするんだろうな。でもインターネット全体でそういうことしないと大した効果はない。
それよりゲームサーバーがありがちなデータセンターへの最短経路を整備する方が効き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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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ired of hearing TV pundits talking endlessly about "the need to cut spending" without even mentioning "the need to raise revenue by taxing the wealthy."

The Republican's insistence on more tax cuts and no new taxes should be challenged in every discussion of the budget or the deficit. Not to do so is irrespon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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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お、ついに! 今回のWindowsアップデートでNoto Sans JPが搭載され、Chromeの標準フォントもメイリオからNoto Sans JPに変更されたらしい。Noto Sans JPはクセが無く良いフォントで、Androidでも標準搭載。Macのヒラギノと比較してもメイリオほどの落差は無い。すぐに慣れるから、わざわざ元に戻すなどということはしないで欲しい…

https://gintachan.com/windows-update-chrome-font-changed-n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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為了寫黃文在研究古希臘悲劇(don't ask me why I have no idea...),不禁又感嘆您古希臘民風之開放以及對所謂「愛」及道德,和今天看法真的非常不同。
比如說Hippolytus裡雖然Phaedra被愛神下咒愛上自己的繼子,這部戲劇裡只寫了她如何困擾,如何為了自己的名聲自殺來嫁禍她「愛上」的人;要是換成後世的戲劇,大概就要先寫上一段Phaedra的矛盾痛苦愛慕的粉紅泡泡吧...但是沒有,一點都沒有,這裏所謂的「愛」更像一種無法自控的原始慾望。
Alcestis裡,Alcestis願意為自己的丈夫去死,但我感覺與其說是愛,倒更像某種loyalty...說的話也公事公辦的樣子,就...interesting。
話又說回來,公元前哪裡的民風都挺開放的,我有時候會想要發出某種老王式的疑問:since when did the so called ‘moral’ start plaguing our society?為什麼人類社會開始受困於自己創造出的所謂「道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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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위임하려면 위임 받은 사람에게 오너십을 함께 부여해야 함. 오너십을 부여하지 않으면 수동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나아가 스스로 판단하는 습관을 만들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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