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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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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GrafanaPrometheus 의 조합으로 서버 모니터링을 해왔는데, (거기에 Uptime Kuma 까지)

뭔가 바꿔볼 마음이 들어서, 올해 하게 되는 프로젝트에는 SigNozxyOps 를 적용해볼까 싶어서 살펴보고 있다. (바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리면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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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when I see programming experts trying to help new learners I imagine what would happen if we were a driving school:

"The gas pedal makes the car go, right?"

"Well, only if the engine is started, and not if you are out of gas, and not if the car is in neutral, and not if the car is parked against a wall, and not if the parking brake is on, and it shouldn't be called a gas pedal in an electric car, and, and,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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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내가 보려고 정리한 유용한 Rclone 명령어들

맹꽁이 @markeb54@hackers.pub

제가 나중에 보려고 쓰는 글이라 간단하게만 써놨습니다. 뭐 찾을 때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Rclone의 공식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오류는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원격 저장소 마운트 시 캐시 설정

마운트 시 캐시를 설정하면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vfs-cache-mode 플래그는 캐시 모드를 설정하며, --vfs-cache-max-size 플래그는 캐시의 최대 크기를 설정합니다. 다음 명령어는 5GB 캐시와 함께 원격 저장소를 마운트합니다.

rclone mount remote:path /path/to/mount --vfs-cache-mode full --vfs-cache-max-size 5G

업/다운로드 속도 제한

--bwlimit 플래그는 업/다운로드 속도를 제한합니다. --bwlimit <업로드 속도 제한>:<다운로드 속도 제한>와 같이 사용합니다. 다음 명령어는 원격 저장소를 마운트할 때 업로드 속도를 5MB/s, 다운로드 속도를 10MB/s로 제한합니다.

rclone mount remote:path /path/to/mount --bwlimit 5M:10M

업/다운로드 중 하나만 속도를 제한하고 싶을 때는 off를 넣습니다. 다음 명령어는 업로드 속도를 10MB/s로 제한하고 다운로드 속도는 제한하지 않습니다.

rclone mount remote:path /path/to/mount --bwlimit 10M:off

참고한 자료들

  • Rclone official documentation
  • "Cheatsheet | Rclone CLI," Rclone UI Docs
  • "Limit Upload Download Speeds in Rclone," TIL
  • ChatGPT <-- supert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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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FOSS for All () 에서는 오는 1월 31일에 모두의연구소 강남캠퍼스에서 첫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내 Fiscal sponsorship 사례 연구, 포용기술 전문가 간담회 후기 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 될 예정입니다.

참가 등록이 몇일 안으로 열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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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Certum에서 개인용 코드 서명 인증서를 발급받았습니다. 자동화가 안된다는 한계가 있지만, 코드 서명이 그래도 가능해졌다는 사실은 정말 기쁩니다.

Certum과의 인증 평가 과정에서, 저는 현재 월세 거주자이고 관리 사무소에서 공과금을 관리하고 있기에 영문 증명 서류를 떼는게 어려웠는데, 여권과 영문 주민등록등본으로 인증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가격도 합리적인 선에서 지불할 수 있었고, HSM 대신 SimplySign이라는 클라우드 기반 인증서 관리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조건으로 크게 단가를 낮출 수 있었습니다.

Windows Smart Screen에 나타나는 코드 서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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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생성 AI 논의에 대해 두서없이 몇 가지

lark @lark@hackers.pub

오랫동안 머신러닝 딥러닝 AI 모델링을 업으로 삼아 왔지만 정작 LLM이나 이미지 생성 같은 생성쪽은 피해다니다 보니[1] 이쪽 주제에 대해 아는 척 하기도 쉽지 않지만.. 관련 논의들 구경하다 보면 제가 평소 생각하는 중요 지점들이 잘 이야기되지 않는 것 같아 의식의 흐름을 따라 이것저것 남겨봅니다.

우선 모델이 생성한 결과물이 어떤 성격이나 맥락을 가지는지에 따라 저작권 문제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이건 원래 저작권에 대한 전반적인 성격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저작물을 복사/변형하더라도 그 목적이 원래 저작물과 판이하게 다를수록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 fair use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맥락과 의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가 구글 북스 소송인데, 구글 북스는 저작권이 있는 책을 사용자들에게 그대로 보여주니까 심각한 저작권 침해로 보일 수 있지만, 법정에서는 구글 북스 웹사이트가 원래 책 내용을 그대로 접근하는 목적을 막고 검색이라는 새로운 목적에만 사용가능하도록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례 연구들이 Foundation Models and Fair Use에 나와 있습니다. 이 논문은 AI 연구자들과 법학 연구자가 같이 썼고 여러 legal edge case가 등장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Fair use의 핵심 요소인 transformative에 대해 AI모델 입장에서 보면, 사용자가 준 입력 텍스트에 있는 정보를 추출하거나 변환하는 task가 이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유명한 예시가 텍스트 번역일 것 같은데, 사용자가 입력한 텍스트를 다른 언어로 바꾸는 것이 전부고 거기에 새로운 창작성이 드러나지는 않습니다[2]. 제가 이해하기로는 LLM이나 소위 AI가 잘 한다고 알려진 task도 대부분 이러한 것입니다. 번역이라든지, 텍스트 포맷을 바꾼다든지 등등. 제 주변에 LLM 잘 활용하신다는 분들을 보면 아마도 대부분 그렇게 쓰시는 것 같고요.

여기서 UX 관점에서의 불평을 하고 싶은데요, 무조건적인 텍스트 생성이 아니라 주어진 입력을 변환하는 능력이 LLM의 핵심 가치라면 모델이나 서비스 입장에서 그런 기능만 제공하고 지나친 생성을 제한하는 UI나 기술 장치를 도입해야 하지 않을까요? LLM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전반적인 생성(특히 입력보다 출력이 더 자유도가 높을 경우)이 사회적으로 위험하다고 생각된다면 그러한 조치를 LLM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요구할 수는 없을까요? 저는 이러한 방향의 논의를 거의 본 적이 없는데, 아마 LLM를 접해본 사람들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런 인터페이스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가정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마침 며칠 전부터 ChatGPT나 Gemini에 번역 전용 UI가 생겼다는 소식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조금 더 빨리 쓸 걸 그랬네요..)

프로그래밍 쪽에서도 비슷하게 코드를 생성하는 사용법보다는 코드를 읽고 정보를 추출해주는 쪽이 저작권이나 윤리 문제가 적고 프로그래머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상상하는 최적의 코딩 AI agent는 Rubber duck에 가까운데, 모든 질문과 해답이 제 머릿속에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문제 해결이나 능력 향상에 명백히 도움 안 될 질문만 잘 쳐내주면 좋겠어요.)

cf: 최근 Moral Codes를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과 UI와 LLM과 윤리에 대한 책입니다. 아직 전부를 차근차근 읽은 건 아니지만, 기존의 LLM 논의가 갖혀있던 프레임에 빠져나오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여서 이 주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Open access라 무료로 볼 수 있어요.


  1. Generative AI in Servo에서 제시하는 potential exceptions가 제 분야와 정확하게 겹칩니다. ↩︎

  2. 현실적으로는 학습 데이터 오류 등으로 입력에 없던 내용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Hallucination이라는 용어가 LLM 논의할때 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번역 task 연구 논문에서 처음 제시된 용어이고 해당 분야에서 이 문제는 오랫동안 중요하게 인지되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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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저런 라이센스가 제대로 잘 만들어져서 내 레포에 적용하고 싶다.

근데 그런 라이센스가 있다한들 AI 기업들이 그걸 존중할까 하는 걱정이 있는데. 한가지 긍정적인건 LLM들이 원본 데이터를 하도 잘 외워서(이게 꼭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가령 유명한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한번 읊어보라 하면 80% 정확도로 뱉더라 라던 연구가 있다. 그래서 라이센스를 어기고 학습에 사용한 코드가 있다면 검출은 쉬울지도?

모델 프로바이더 입장에서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코드를 외웠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게하라' 같은걸 넣을수도 있겠다. 근데 또 모델이 나쁜짓을 하게 하면 딱 그지시만 따르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부작용이 생긴다는 연구가 있다(해당 연구에선 프롬프팅이 아니고 파인튜닝이었지만). 그래서 라이센스를 어기고 학습한다음 잡아떼기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일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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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독 목록을 보는 SubList Me 를 소개합니다.

  • 대 AI 시대라, 저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인적으로 장난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Cloudflare에서 도메인을 샀고, 서버리스로 Pages와 Workers를 사용합니다.

  • Nextjs, Hon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선택UI 는 Installkit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 Hackers.pub 에 제일 먼저 공개하고 싶었고, 그러므로, 최초 공개입니다. 😅

  • 많이 부족하고 아직 버그나 개선의 여지도 많지만 개밥먹기하면서 수정해 나가려고 합니다.

  • 소개 페이지: https://www.sublistme.com/

  • 서비스 링크: https://app.sublistme.com/

소스는 요기

Sublist Me Screenshot 1Sublist Me Screensho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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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독 목록을 보는 SubList Me 를 소개합니다.

  • 대 AI 시대라, 저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인적으로 장난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Cloudflare에서 도메인을 샀고, 서버리스로 Pages와 Workers를 사용합니다.

  • Nextjs, Hon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선택UI 는 Installkit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 Hackers.pub 에 제일 먼저 공개하고 싶었고, 그러므로, 최초 공개입니다. 😅

  • 많이 부족하고 아직 버그나 개선의 여지도 많지만 개밥먹기하면서 수정해 나가려고 합니다.

  • 소개 페이지: https://www.sublistme.com/

  • 서비스 링크: https://app.sublistme.com/

소스는 요기

Sublist Me Screenshot 1Sublist Me Screensho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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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이 개발 과정의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되지만 컷오프 때문에 최신 자료는 어디선가 가져와야 하고 그런 이유에서 Stack Overflow는 살 길이 아주 없는 것이 아니었다. 결국 AI가 SO를 죽였다기보다는 독성 문화와 잘못된 운영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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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에 동의하고, 모델과 학습 데이터의 민주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을 좀 더 고민한다면 결국 국가나 국가들의 연합체이 주도하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다.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만 있으면 온전히 개인의 역량만으로 접근할 수 있지만 LLM은 특히 초대형 자본의 각축장이라 풀뿌리로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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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thinking a lot about @algernonI'm in my database, and I don't like it's recent post on FLOSS and LLM training. The frustration with AI companies is spot on, but I wonder if there's a different strategic path. Instead of withdrawal, what if this is our GPL moment for AI—a chance to evolve copyleft to cover training? Tried to work through the idea here: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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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thinking a lot about @algernonI'm in my database, and I don't like it's recent post on FLOSS and LLM training. The frustration with AI companies is spot on, but I wonder if there's a different strategic path. Instead of withdrawal, what if this is our GPL moment for AI—a chance to evolve copyleft to cover training? Tried to work through the idea here: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AI 企業(기업)이 F/OSS 코드로 LLM 訓練(훈련)하는 걸 막을 게 아니라, 訓練(훈련)한 모델을 公開(공개)하도록 要求(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撤收(철수)가 아니라 再專有(재전유)! GPL이 그랬던 것처럼요.

訓練(훈련) 카피레프트에 ()한 글을 썼습니다: 〈F/OSS 史唯(사유): 우리는 LLM을 拒否(거부)할 게 아니라 되찾아 와야 한다〉(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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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게이머층이나 유튜브 인플루언서들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요즘 전반적으로 윈도에 대한 여론이 나쁜 것을 넘어서 험악해진 분위기가 있다. 몇가지 요인이 있는 것 같은데

  • 최근 윈도 11이 bloat되었고 온라인 연결을 강제하면서 원하지도 않는 기능을 계속 떠먹이려고 시도함
  • 그러면서 게이머들이 버티고 있던 윈도 10의 지원을 최근에 끊어버림
  • SteamOS가 꽤 여러 상황에서 게임 성능이 윈도를 능가한다는 결과가 나옴
  • 게이머 중심으로 "AI Slop" 같은 표현처럼 AI에 적대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MS가 AI에 올인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여기서 오는 적대감 또한 기인하는 것 같음. (게다가 게이머 입장에서 하드웨어 가격을 폭등시킨 주원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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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Tape 2.0.0 released!

LogTape is a zero-dependency logging library for JavaScript/TypeScript that works across Deno, Node.js, Bun, and browsers.

What's new in 2.0.0:

  • lazy() for dynamic context: with() now supports values that are evaluated at logging time, not when the logger is created. Child loggers inherit the lazy wrapper, so they always see the current value.
  • Configuration from files: New @logtape/config package lets you load logging configuration from JSON, YAML, or TOML instead of writing TypeScript code.
  • Better error logging: Pass Error objects directly to logger.error(err) instead of wrapping them in properties.
  • Async lazy evaluation: Logging methods now accept async callbacks for expensive async operations.
  • isEnabledFor() method: Check if a log level is enabled before running expensive computations.
  • Time-based log rotation: Rotate logs daily, hourly, or weekly with automatic cleanup of old files.
  • New integrations: Elysia framework support and log4js adaptor.

https://github.com/dahlia/logtape/discussions/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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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주실 다음 플랜:

  • CO2, VOC 미터 설치: 밀폐공간이라 좀 쓰다보면 이산화탄소 수치가 올라가는데 정작 이용자들은 잘 모르고 머리가 띵한 느낌만 받기 쉬움. 수치를 실시간으로 화면에 띄워주거나 1000ppm 이상 올라가면 경고 표시하도록
  • 위 수치 보면서 공기청정기 갖다놓을지 좀 고민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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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using this exact distinction for a while now. Since Korean, my native language, has distinct terms for the system (런타임), the point in time (實行時(실행 시)), and the duration (實行時間(실행 시간)), using a single spelling for all three in English always felt a bit blurry to me. This spelling convention helps bridge that gap and makes technical writing much more precise.

Personally, I find the meaning as indicated by Google's style guide the most clear, combined with an explicit case for hyphenation:

Runtime: use the system meaning. E.g. “the runtime was updated last week,” or “I'm using version 21 of the Java runtime.”

Run-time: use the moment meaning, but only when used in the adjective position. E.g. “run-time instrumentation is useful for finding bugs.”

Run time: use the duration meaning. E.g. “the run time was reduced by 5%,” or “a run time of five minutes is unacceptable.” In addition, when you want to use the moment meaning, but not as an adjective, this form should also be used. E.g. “typechecking happens at run time in our implementation.”

My Opinion on Run Time vs. Run-time vs. Runtime (by Bob Rubb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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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AI를 쓰기가 왜 이렇게 싫은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내 머릿속에 짜야 할 코드가 80%쯤 그려져 있는 상태에서 나 대충 이런 거 만들 건데 키보드 두드리기 귀찮으니까 네가 좀 짜줘 하는 거랑 아직 내 머릿속에도 코드가 30%쯤밖에 없는데 내가 뭘 해야 할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네가 시작해봐 하는 거랑은 체감이 다른듯. 플러터도 몇 년 써서 익숙해지고 나면 아 귀찮아 AI가 대신 두드려주면 좋겠어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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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AI를 쓰기가 왜 이렇게 싫은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내 머릿속에 짜야 할 코드가 80%쯤 그려져 있는 상태에서 나 대충 이런 거 만들 건데 키보드 두드리기 귀찮으니까 네가 좀 짜줘 하는 거랑 아직 내 머릿속에도 코드가 30%쯤밖에 없는데 내가 뭘 해야 할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네가 시작해봐 하는 거랑은 체감이 다른듯. 플러터도 몇 년 써서 익숙해지고 나면 아 귀찮아 AI가 대신 두드려주면 좋겠어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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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かる人にはわかると思うけど)最近は、機能追加や修正において、コードを直接いじるよりも、修正計画をしっかり書いてからコードエージェントに任せることが増えている。

手戻りを減らすためにも、修正計画はできるだけ具体的に書くことを意識している。テスト対応まで含めて指示することも多い。

もちろん、最終的なコードの検証とテストは自分で行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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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OS와 macOS 26 한동안 써봤는데 Liquid Glass는 그냥 실패작이 맞는 것 같다.

  • 👍 신기하긴 하다.
  • 👎 가독성 재앙. 결국 애플도 이걸 인정했는지 버전업할수록 효과를 죽이는 선택지를 넣기 시작함
  • 👎 그래서인지 어느정도 쓰다보면 딱히 신경쓰이지도 않음. 결국 GPU 연산력만 낭비함
  • 👎 릴리즈된지 한잠 지났지만 도입된 어플리케이션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음. 특히 내 macOS 환경에서는 기본앱 말고 도입한 앱은 단 하나도 못 본듯
  • 👎 본질적으로 이게 사용자 경험에 무슨 가치를 더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전형적인 form over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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