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코파일럿 키를 어떻게 한 거냐!"
☘️ "코파일럿 키? 아아, 「이것」 말인가?"
🪟 "키사마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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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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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xcelJS를 쓰던 프로젝트에 SheetKit을 붙이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벤치마크 스크립트를 만들어보게 시켜보았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 설정을 많이 추가해둔 기존 템플릿 파일에서 SheetKit이 최대 10000배 이상 빠른 결과가 나왔다. 바퀴 재발명 야크 셰이빙이 뿌듯해지는 순간이다.
@nebuletoHaze 얼추 완성되면 영어로도 소개 글 써서 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
코딩 에이전트를 풀로 활용해서 나보단 코딩 에이전트가 만들고 있는 TypeScript와 Rust를 위한 스프레드시트 라이브러리. 타입스크립트에서 xlsx 파일을 다루는 라이브러리들 쓰다가 너무 괴로워서 만들게 되었다. (GitHub Actions 배포 이슈는 내일 마저 잡는걸로…)
기존 ExcelJS를 쓰던 프로젝트에 SheetKit을 붙이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벤치마크 스크립트를 만들어보게 시켜보았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 설정을 많이 추가해둔 기존 템플릿 파일에서 SheetKit이 최대 10000배 이상 빠른 결과가 나왔다. 바퀴 재발명 야크 셰이빙이 뿌듯해지는 순간이다.
SKILL 문서하고 docker 환경만 잘 구성하면 Claude code를 인터렉티브 E2E 테스트 프레임워크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필요한 실행 스크립트하고 로그 분석 방법만 잘 쓰면 될 것 같음
에이전트가 Nix 개발셸 권한을 들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sops -d로 내 secret를 복호화하고 키를 읽어가는구나 😇
코딩 에이전트를 풀로 활용해서 나보단 코딩 에이전트가 만들고 있는 TypeScript와 Rust를 위한 스프레드시트 라이브러리. 타입스크립트에서 xlsx 파일을 다루는 라이브러리들 쓰다가 너무 괴로워서 만들게 되었다. (GitHub Actions 배포 이슈는 내일 마저 잡는걸로…)
.NET IDE의 핵심은 벤더 락인에 묶여 있고, GUI 프레임워크는 Windows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AI 코딩 에이전트의 힘을 빌어 풀어보기 위해 저와 같이 닷넷데브 운영진으로 활동하시는 송영재 님께서 만든 크로스플랫폼 UI 프레임워크 MewUI로 오픈소스 .NET IDE, LibraStudio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난관은 AI가 이 프레임워크를 전혀 모른다는 것. 제가 만든 HandMirror MCP로 어셈블리를 직접 검사해 AI에게 정확한 API 정보를 제공하여, 첫 빌드만에 오류 단 3개로 빠르게 구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 https://devwrite.ai/ko/posts/why-i-use-handmirror-mcp/
#DotNet #MCP #AIAgent #NuGet #OpenSource #GitHubCopilot #HandMirror #IDE #닷넷데브 #MewUI
mise WARN env value contains '$' which will be expanded in a future release. Set
env_shell_expand = trueto opt in orenv_shell_expand = falseto keep current behavior and suppress this warning.
켜고 싶다면 VAR = "foo$$bar" 처럼 고쳐야 됨. VAR = '''foo$bar''' 이런거 안 됨. 난 꺼버렸음.
@morealLee Dogeon 아뇨, 충분한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morealLee Dogeon 영어권에 소개하는 글을 짧게 썼습니다!
@morealLee Dogeon 아뇨, 충분한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클로드가 2주 동안 gcc 호환되는 컴파일러를 만들어서 다들 놀라고 있다.
한가지 고려해야할 부분은, 애초에 소프트웨어 공학 자체가 큰틀에서 설계를 잘하면(클로드는 이미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설계도 알고 있을 것이다) 나머지는 꾸역꾸역 코드를 짜서 제품을 완성할수 있게하는게 목표란거다. 그러니까 클로드가 C 파서를 짰다고 하면 2026년 지금은 아무도 안놀라겠지. 근데 소프트웨어 공학 지식은 C 파서를 짤수 있는 인간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C 컴파일러도 짤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모델의 성능이 좋아질수록 마치 RPG에서 레벨이 오르면 새로운 장비를 착용할수 있게 되어 급격히 강해지는것과 같은 일을 보게될거 같다. 하지만 이때 장비를 착용할수 있는 능력과 장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구분할 필요는 있다. 이제 후자가 AI 회사의 다음 목표인셈인데..
안드로이드는 슬슬 앱들이 portrait 방향을 강제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듯
Daum (Kakao) 우편번호 서비스 도메인 & JS API 네임스페이스 변경 안내 (사전 공지)
https://github.com/daumPostcode/QnA/issues/1498
GeekNews에도 올리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국내 서비스에는 영향을 받는 곳이 많다보니, Hackers' Pub에도 공유해 둡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뀔수밖에 없다. 예전 같으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게 시간적으로 해결못할 일이니 그냥 그대로 두거나 넘어갔다.
이제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코딩 자체는 문제가 아니니 문제와 해결법에 더 집중 가능한 형태가 된듯
ㅋㅋㅋ 예전 같으면 넘어갔을 아주 사소한 변경을 오픈 소스에 기여하고 거창한 말을 해보았음ㅋㅋㅋ
결론적으론 뿌듯하다
An agent now builds a 200.000 lines of code C compiler from scratch that can compile the Linux kernel. In two weeks. I think at this point it's hard to argue against the tremendous productivity gains that this technology has created for my industry.
@morealLee Dogeon 혹시 ap-thread-reader 소개하느 글을 짧게라도 영어로 써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해외 페디버스에 알리고 싶어서요.
이때 막 프라그마 써가면서 Either의 ToJSON 인스턴스를 원하는대로 구현하려고 애썼는데 알고 보니까 더 쉬운 다른 방법이 있었다. 다음과 같이 sumEncoding이라는 옵션을 이용하면 된다.
toJSON = genericToJSON defaultOptions
{ sumEncoding = UntaggedValue }
전에는 이렇게 좋아하는 언어의 소소한 팁을 라이브러리 문서에서 찾았을 때 SNS에 공유하는 게 삶의 낙이었는데 요즘 같은 LLM 에이전트 딸깍 시대에는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서 우울하다.
GitHub diff는 점점 뭔가 보기 불편해지는 것 같단 말이지
매뉴얼한 수정으로 쓸 토큰 좀 아껴서 codegen 같은 자동화 툴들 전부 구축하고 스킬 파일 추가하니까 전체 사용량이 예상에 비해 1/3로 줄어들었군
What do y'all think about this? I was inspired by stage0 and live-bootstrap. So I decided to take a crack at doing bare metal RISC-V code.
사람들 모아서 협동조합 만들어서 공동출자해서 맥 스튜디오 클러스터 산 다음에 조합원끼리 라우팅 하는 건 어떨까? 🤔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편 1960년대:
日本의 TypeScript 컨퍼런스인 TSKaigi 2026이 5月 22日(金)–23日(土)에 東京에서 開催된다고 합니다. 함께 가실 韓國 분 계실까요?
一旦 저랑 @2chanhaeng초무 님하고
@kodingwarriorJaeyeol Lee (a.k.a. kodingwarrior)
님이 같이 가실 것 같습니다.
GraphQL 쓰는 회사란 실존하는가...
내 인생이 FOMO다
https://heros-trial.vercel.app/
Hero's Trial이란 이름의 단편 웹게임을 만들었어요
모 게임에 기반한 컨셉인데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즐거울 것 같아요
나... 나름.... 코스모슬라이드... 쓸만하게 만들려고는 하고 있어요....
얼마 전 Oh My OpenCode이 한창 바이럴 될 때 에이전트 사용법이 재밌다고 느끼면서도 저렇게 누군가 만들어 놓은 걸 그대로 가져다 쓰는 건 별 의미가 없고 스스로가 쓸 도구 모음을 구축하고 (그걸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Pi가 어느 정도 그것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해 주었다고 생각함. (Armin Ronacher가 쓴 Pi: The Minimal Agent Within OpenClaw를 보고 알게 됨.)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흑흑 역시 지금이라도 사야할까요 (????
@jiyuJiyu (robin) 저는 그냥 지켜보려고요… ㅋㅋㅋ
몇달 뒤 맥미니는 램값이 올라서 비싸진다 vs OpenClaw FOMO가 끝나서 중고로 엄청 풀려서 싸진다
@jiyuJiyu (robin) RAM 값도 오르고 OpenClaw FOMO도 더 심해져서 Mac mini가 미치도록 비싸진다…라는 미래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어제 한번 세팅해봄
Nix + Agent(LLM) 쓰는 거 너무 좋다
그냥 느낌대로 대책없이 (수동 바이브) 리팩토링했는데, 에이전트한테 리팩토링 하기 전 커밋 ID 알려주고 리팩토링이므로 검증해달라고 하면 편집한 부분 설정값 nix eval로 촤라락 비교해주고, nix-diff도 해주고, dry-build해서도 확인해주니까 든든하다
Redesigned my personal website (https://ji.hyeok.org) using the design from my name card! The name card itself is designed by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The physical name card looks like this.
Redesigned my personal website (https://ji.hyeok.org) using the design from my name card! The name card itself is designed by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헉 제미나이 선생님 너무 아파요
Mac mini에서 Hackers' Pub이랑 내 개인 Hollo 서버 돌린 지 이제 1년 정도 되었다. 본전은 찾았다고 생각한다. 슬슬 Hackers' Pub은 별도 서버로 올려야지…
LLM이 이미 잘 하는 걸 툴이나 스킬이나 MCP로 포장할 필요가 있을까? 예를 들어 git 같은 건 MCP 쓰지 않고 시키는게 컨텍스트를 아낄 수 있을 것 같은데 🤔
Tailscale 처음 써봤는데 아주 신기하다. 그냥 깔고 로그인하기만 했는데 홈서버 ssh접속을 기기 이름으로 이렇게 매끈하게 할 수 있다고?
해커스펍 기여에 대한 생각...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바이브코딩의 힘으로 불도저처럼 파바박 진도나가고 있는데, 해커스펍 웹 리뉴얼 버전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모바일 앱이 소셜 기능 개발 한정으로는 빨리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API 뚫고 프론트엔드 붙이는 PR 작업하는 흐름이면 API 뚫은거에 대해서도 리뷰해야하고 UI/UX 리뷰도 들어가야 해서 어떤 기능이 추가되기까지의 주기가 길어질 수 밖에 없다. 안드로이드 앱도 iOS 앱도 GraphQL query/mutation이 추가되기를 기다리는게 병목인데, 웹 UI가 만들어지기를 손빨고 기다리는건 더한 병목이 된다.
하지만, API만 뚫어놓는 PR도 들어갈 수 있다면? 웹 프론트엔드 쪽 UI가 들어가기도 전에 모바일 앱에 해당 API를 활용하는 기능이 들어갈 수 있다. 지금 당장에도 멘션 자동완성 기능을 웹 리뉴얼보다 먼저 안드로이드 앱에 넣어버렸고, 웹 UI는 병렬적으로 리뷰단계에 있다.
사실은 해커스펍 기여하는데 있어서도 어떤 부분이 병목이 되고 있는지도 투명하게 공유될 수 있으면 좋겠다.
음 조금 보니까 나머지는 다 dl.deno.land (Google IP, 아마 GCP?) 에서 가져오는데 버전 목록만 deno.com (Deno Deploy)에서 가져와서 Deno Deploy에 문제가 생기면 setup-deno 가 모두 실패한다. 이거 deno.com/versions.json 도 dl.deno.land/versions.json 로 옮기면 안 되려나... 는 다음에 또 장애 생기면 이슈 만들어야겠다
antigravity를 잠깐 켜서 Solid 프로젝트 생성을 해봤습니다. 뭔가 외부 상태가 happy path에 있으면 깔끔하게 진행되는 거 같은데, 뭐가 잘 안되면 git user.name 세팅을 제멋대로 넣는다던가 node 버전이 낮다고 node를 업글하는 게 아니라 vite를 다운그레이드(...)하려고 하는 등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다행히 필요한 세팅을 다 해 놓고 처음부터 다시 돌리니 잘 됩니다.
좋은 커밋 메시지는 뭘까 고민하다가 Tim Pope가 쓴 글, A Note About Git Commit Messages을 읽어보았는데, LLM을 하도 쓰니 이젠 이게 프롬프팅으로 보인다 ㅋㅋ
인프라, FE 인력이 공석이긴 한데 당장 급한 상황은 또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군
코드 생성으로 그냥 다 찍어내도록 구성하니까 삶의 질이 올라간다
테크 스펙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슬슬 많아진 듯.....
커널 빼고 다 빌드하고 패키징한다
"빠른 RAG"가 아니라 "내 데이터를 내가 소유하는 RAG"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술과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의 피드백을 듣고 방향을 잡아가는 일이 때로는 힘들지만, 꼭 거쳐가야 할 관문이겠죠.
너도 나도 빠르게 돈을 태워 RAG를 구축해가는 상황 속에서, 빈자의 RAG, 정제된 RAG, 통제 가능한 RAG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아이디어를 계속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개밥먹기하니까 확실히 안드로이드로 글쓰는 경험이 좋아졌음?? 아마도
캐나다 왔더니 Array Programming Meetup이라는 재밌어보이는 게 있다
제가 함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