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Modelling and verifying neuronal archetypes in Coq. ~ Abdorrahim Bahrami, Rébecca Zucchini, Elisabetta De Maria, Amy Felty. arxiv.org/abs/2505.0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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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퀴어 청년 남성분들 제일 신기한점 억울한 건 되게 많은데 그럼 님을 글케 힘들게 하는 이 사회의 문제점을 진지하게 말해 보라고 하면 갑자기 억울징징은 어디가고 기득권 팬보이 모드가 돼서 AI 쓰는 게 기업 입장에선 좋긴 하다 한국 남자면 군대 가는 게 당연한 거다 복지한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이럼 하지만 넌 기업가도 아니고 장교도 아니고 나랏님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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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ull_silhouette: は日本最速フェリーのはまなす/あかしあがまもなく引退なので今のうちに乗っておくのがおすすめ
エンジンのパワーが強すぎて船内は常に小刻みに揺れ続けてるので、食堂ではプルプル震えるそば等が食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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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여성들은 어떤 주장을 하냐: 여성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성범죄 및 여성혐오 범죄를 제대로 처벌하라, 여성이란 이유로 채용 차별하지말고 동등한 노동권 보장하라, 여성의 성적 권리를 치부로 여기지 마라, 여성을 성적 도구로 여기거나 성적 목적을 위해 돈으로 사고파는 재화로 취급하지 마라 등등 당장 떠오르는것만도 이정도인데 정작 2030남성들은 뭘 주장함? 알페스는 불법이다웅앵웅? 히이익 저 엄지검지는 해로운 손이다!!!! 하는 진상민원? 군인권도 지들 내킬때만 갖고오지 진지하게 얘기하려고 하면 너만 힘드냐? 이난리나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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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요하다 2030남들은 지들딴엔 자기네가 3등시민(ㅋㅋㅋㅋ)이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3등시민(ㅋㅋㅋ)의 처우개선을 위해 어떤게 필요한지 찾아서 이것들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매번 지들눈에 꼬와보이는 다른 집단이 좆되게 해달라고만 주장하는 걸 보면 쟤네는 3등시민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철저한 기득권들일 뿐임 2030남들이 586기득권 욕할게 못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ulw5mr6dy7kreqn6zsb6xkr/post/3loq2yclct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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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요하다 2030남들은 지들딴엔 자기네가 3등시민(ㅋㅋㅋㅋ)이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3등시민(ㅋㅋㅋ)의 처우개선을 위해 어떤게 필요한지 찾아서 이것들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매번 지들눈에 꼬와보이는 다른 집단이 좆되게 해달라고만 주장하는 걸 보면 쟤네는 3등시민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철저한 기득권들일 뿐임 2030남들이 586기득권 욕할게 못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ulw5mr6dy7kreqn6zsb6xkr/post/3loq2yclct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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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폰에 깃허브 앱을 설치했었는지는 까먹었는데 그냥 삭제할까 생각 중임
로그인할 때 이중인증할 때 말고는 쓸모가 없는데 이중인증도 타사 앱으로 할 수 있음
그래서 완전히 쓸모가 없는데 깃허브 링크만 들어가면 자동으로 열려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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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회 청문회나 공개되는 정보에서도 IMSI와 IMEI와 같은 약어가 나온다. 그러나 "유심 식별번호"나 "유심 인증키", "유심 비밀번호"가 구체적으로 뭔지는 아직도 언급되지 않고 있다. "유심 식별번호"에는 최소한 두 가지가 있고, "유심 인증키"라고 부를 수 있는 것만 최소한 5가지가 있으며, "유심 비밀번호"라고 부를 수 있는 것도 최소한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는 메모리 내에서도 가급적 암호화되어야 하는 것과, 디스크에서만 암호화할 수 밖에 없는 것도 섞여 있다. 대부분 여기에 사용되는 암호화 방식은 대칭 키 방식이기 때문에 평문 키에 접근해야 하며, 전가의 보도로 사용되는 "해시"도 사용할 수 없다.

구체적으로 무슨 정보가 유출되었는지가 알려지지 않는 이상, 쓸데없는 보안 관련 규제가 생길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다.

youtu.be/tKScucURjV0?t=10210

유심 식별번호:
- IMSI('임지'라고도 읽음): 이동통신망에서 가입자를 식별할 때 사용하는 번호. SIM에 기록되어 있다.
- ICCID: 신용카드의 카드번호와 동일한 규칙으로 부여되며, 물리적인 SIM 카드를 식별한다. 이동통신망 그 자체에서는 사용되지 않으며, 통신사 영업 전산에서 사용한다.
유심 인증키:
- K_i/OPc: 털리면 엿 되는 것.
- KIc/KID: 원격 접근에 사용하는 인증 키. KIc는 암호화, KID는 RC/CC/DS를 담당함.(GSMA FS.22 § 4 참조)
- KIK: 위 두 KIc, KID를 보호하기 위한 원격 프로비저닝 키.
유심 비밀번호:
- PIN1/PUK1: SIM 카드 탈취를 막기 위한 비밀번호. SIM에 최초 전원 인가 후 사용하기 전에 입력해야 함.
- PIN2/PUK2: SIM 카드의 특정 설정에 접근하기 위한 비밀번호. 통신사에 따라서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음.
- ADM: SIM 카드의 파일을 조작하기 위한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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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회 청문회나 공개되는 정보에서도 IMSI와 IMEI와 같은 약어가 나온다. 그러나 "유심 식별번호"나 "유심 인증키", "유심 비밀번호"가 구체적으로 뭔지는 아직도 언급되지 않고 있다. "유심 식별번호"에는 최소한 두 가지가 있고, "유심 인증키"라고 부를 수 있는 것만 최소한 5가지가 있으며, "유심 비밀번호"라고 부를 수 있는 것도 최소한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는 메모리 내에서도 가급적 암호화되어야 하는 것과, 디스크에서만 암호화할 수 밖에 없는 것도 섞여 있다. 대부분 여기에 사용되는 암호화 방식은 대칭 키 방식이기 때문에 평문 키에 접근해야 하며, 전가의 보도로 사용되는 "해시"도 사용할 수 없다.

구체적으로 무슨 정보가 유출되었는지가 알려지지 않는 이상, 쓸데없는 보안 관련 규제가 생길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다.

youtu.be/tKScucURjV0?t=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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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요하다 2030남들은 지들딴엔 자기네가 3등시민(ㅋㅋㅋㅋ)이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3등시민(ㅋㅋㅋ)의 처우개선을 위해 어떤게 필요한지 찾아서 이것들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매번 지들눈에 꼬와보이는 다른 집단이 좆되게 해달라고만 주장하는 걸 보면 쟤네는 3등시민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철저한 기득권들일 뿐임 2030남들이 586기득권 욕할게 못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ulw5mr6dy7kreqn6zsb6xkr/post/3loq2yclct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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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요하다 2030남들은 지들딴엔 자기네가 3등시민(ㅋㅋㅋㅋ)이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3등시민(ㅋㅋㅋ)의 처우개선을 위해 어떤게 필요한지 찾아서 이것들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매번 지들눈에 꼬와보이는 다른 집단이 좆되게 해달라고만 주장하는 걸 보면 쟤네는 3등시민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철저한 기득권들일 뿐임 2030남들이 586기득권 욕할게 못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ulw5mr6dy7kreqn6zsb6xkr/post/3loq2yclct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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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олько что прошёл бесконечное лето полностью.
Хоть мне и не близок характер Семёна, после этой истории остаётся тёплое ощущение.

Всё в этой жизни могло бы быть по-другому. Сейчас мы здесь. Нам может быть плохо, может быть хорошо, кому-то из нас никак. Но, знаете, я доволен тем, что получается. Да, я лежу с ногой в гипсе за 3 недели до ЕГЭ. Да, я посрался с некоторыми людьми, зря их обидел. Но с каждым днём понимаешь немного больше об этом мире. Понимаешь, насколько он всё-таки красивый. Бесконечный. Хочется, чтобы каждый из вас не забывал об этом, не забывал, что светит солнце, что можно творить, учиться, дружить, любить. Что можно жить.

У каждой истории есть начало и конец. Почти у каждо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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