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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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Scale AI에 20조원 투자하며 슈퍼인텔리전스 연구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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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훈련 스타트업 Scale AI에 $14.3B(143억달러, 약 20조원)* 를 투자하고, 이를 통해 * 슈퍼인텔리전스 연구소(Superintelligence Lab)* 를 출범함
- Scale AI CEO *Alexandr Wang은 메타의 AI 부문 리더십에 합류* 하고 일부 팀원도 함께 이직할 예정임
- 이번 투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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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144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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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을 빌려봅니다! 혹시 이런 내용의 소설을 아시는 분은 저에게 알려주세요! 소 얘기가 많이 돌아서 생각나는 소설이 있는데 주인공의 집에서 닭을 키웠는데 주인공이 닭에게 애착을 가지고 있었음 근데 경제적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닭을 더이상 키울 수 없어서 부모님이 잡아먹자고 해서 주인공이 울고 결국 닭을 잡아먹은 그런 소설이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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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세팅

제이미 @theeluwin@hackers.pub

신혼집에 스마트홈을 구축한 경험을 공유하는 이 글은 LG 가전제품과 헤이홈, 미니빅 기기를 활용한 자동화 루틴을 소개합니다. 아침 기상 시 전동 커튼이 열리고, 로봇청소기가 작동하는 등 시간대별로 설정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화장실 환풍기를 헤이홈 푸쉬봇으로 제어하여 반신욕 시 온도 유지를 돕는 등 개인적인 필요에 맞춘 스마트홈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 글은 독자들에게 스마트홈 구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자동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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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시장 넓히려고 다양성 추구를 해보기는 하는데 지들이 차별주의 범죄자 마인드라 그 다양성이 결국 무슨 의미인지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해당 요소를 제대로 작품에 녹여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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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탐라에 게재 기준이라는게 있는가, 있어야 하는가, 저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게시자의 공개 범위 설정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보는 입장에서 올리라 마라 평가할 수 있는가? 정 보기 싫으면 뮤트나 차단하면 되는 일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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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ready said it and I will say it again: If you stand with trans people or not, if you will support them without questions and without holding back or if you think of them as acceptable losses, might be the tipping point if we can preserve our democracy — or not.

Acceptance of trans people — or rather the lack of it — is the pond fascists dip their toes in to test the water if we are willing and open to being di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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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혹시 지금도?) 신문 컬럼에서 흔히 볼수 있는 글 구조가 있는데, 우선 뜬금없는 주제로 서문을 연다. 가령, '고대 그리스에는 이러저러한 풍습이 있었다' 하는 식으로.

이러고 글의 3/4 정도 지점까지 고대 그리스의 어떤 풍습에 대해 설명한다. 소재가 흥미로운데다가 기본적인 글솜씨는 있기에 술술 재미있게 익힌다. 이제 유익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끝나면 '하지만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떠한가'며 갑자기 핸들을 꺽는다. 그리고 자기 하고싶은 말로 나머지 분량을 채우고 글이 마무리된다.

앞부분 3/4의 시사교양정보와 뒷부분 1/4의 아무말대잔치의 연관성을 찾아내는것은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 아마 수십년간 이 황금(?)패턴으로만 글을 수백편 써온 소위 평론가/칼럼니스트 등등이 상당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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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y not like it, but the ideal blog post is ten tweets, followed by twenty replies asking to unroll, each followed by "Sorry an unexpected error occurred while unrolling: 'Authentication error from Twitter.' 🤖" This is what peak open web looks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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