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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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이 인간에게 별 관심이 없고 이름도 못 외우는 분들에게 사회 생활 팁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해외 있는 분들. 연락처 저장할 때 그 사람 가족 정보를 같이 업데이트 하세요. 스몰 톡 하다 파트너 자녀 손주 개 고양이 이름 부모 이름 나왔다? 저장해 두시고 다음에 만났을 때 안부 물어 보세요. 할 말 떨어졌을 때 꺼내도 됩니다. 그러면나랑 그는 '서로의 개 이름도 아는 사이"가 되는 겁니다. 이런 거 은근히 고마워함.. 한국 사람이라고 해도 이걸 싫어할 사람은 없음. 특히 손주 있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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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믿는 자만이 진정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용기를 배우는 순간, 진정한 자부심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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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 팬덤 내에서도 LGBT+ 중에 트랜스젠더가 심각하게 호감율이 낮게 나왔대서 흠... 확실히 트혐이 심각하구나 했는데 7점 만점에 7점 고른 사람이 86%래 ㅈㄴ 많은거 아닌가 해서 봤는데 다른 퀴어 집단은 9n% 고 트젠만 86%나왔다고 심각하대; 퀴어들만 모아놔도 퀴어 집단 내 호감도 80% 나오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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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농사는 땅 속의 미생물이 짓습니다":
경남 사천의 한 매실농장. 국회의원 출신 농부 강기갑씨가 그 곳에서 ‘미생물 생태 농법’으로 가축을 먹이고 작물을 기른다. 미생물을 섞어 발효시킨 사료를 가축에게 먹이고 그 배설물을 사료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강기갑씨는 ‘발효 퇴비가 땅 속의 미생물에게도 최고의 먹이가 된다’고 전했다. 그 미생물의 힘일까? 초여름에 방문했던 강씨의 매실밭에는 초록 풀이 무성했다. "사람이 아무리 많이 배우고 똑똑하다고 해도,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들리지도 않는 이 미생물의 존재, 가치, 기능, 역할이 세상을 지탱하고 있다는 걸 알면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5-09-25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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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dolor y el aburrimiento son los dos mayores enemigos de la felicidad humana. Al respecto cabe observar que cuanto más conseguimos sustraernos a uno de ellos, más nos acercamos al otro, y viceversa; por lo que nuestra vida representa en el fondo un movimiento de oscilación más o menos rápido entre ambos." ~ Arthur Schopenhauer (1788-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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