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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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선 ~~~라 가르치는데…” 제가 한국에서 자란 기간동안 이거 때문에 속 터진적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교실에선 인권과 민주주의를 가르치지만, 수업종만 땡 치면 (심지어 수업 종 안쳐도 같은 수업 안에서) 학생에겐 신체의 자유, 기본권이 없듯이 대한게 바로 한국 학교. ”아니 이렇게 배웠잖아요, 왜 가르친거랑 평소 행실이 일치하지 않나요?“ 라고 물을 때마다 몽둥이 맞거나 ”이거랑 그거랑 같냐“ 소리만 들려왔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post/3lzp67kf6gm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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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さん色紙の売上をioの口座に、
しゅいろちゃんと藍ちゃん色紙の売上をしゅいろさんの口座に、
それぞれ画材代・振込手数料を引いた金額を寄付しました
僅かばかりですがお役立てください
:blobcat_niko_hohoemi:

RE:
https://misskey.io/notes/ad444qt46nlr05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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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있다는 새끼들은 복지를 보는 시각이 아주 굉장하지. 다 자기 지갑에서 아까운 세금이 빠져나가니 복지로 보조를 받는 사람에게 굴욕감을 줄 자격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xehh377casgg5arljyazkuwg/post/3lzq2ds7ag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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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간 WAH라는 이름의 WebAssembly 인터프리터를 만들고 있다. ~와! 샌즈!~

WAH의 특징이라면 C로 작성되어 있는데 헤더 하나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과, 거의 대부분의 코드를 Gemini가 짰다는 것 정도일까? (Claude Code도 좀 사용했지만 코드 생성은 Gemini가 다 했다.) Gemini가 디버깅을 시키면 답답한 게 사실이라서 최대한 프롬프트에 정보를 많이 넣고 few-shot으로 생성하게 하는 걸 목표로 했는데 생각보다 잘 되었다. 예를 들어서 한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았다. 저 문장 하나 하나가 시행착오의 결과이다.

@wah.h 에 if~else~end 명령을 구현하고, 대응되는 test_*.c 파일들이 모두 성공하도록 (또는, 해당 테스트에서 잘못된 점이 있을 경우 그 원인을) 고쳐줘. 아직 loop 관련된 코드는 처리할 필요 없고 테스트 중에 그걸 테스트하는 게 있다면 주석 처리해(지우지는 마). 컴파일과 실행은 &&로 한 번에 하도록 해. 정확한 구현 방법은 이래야 해: if~else~end에서 마지막 end는 사라지고, if는 else 직후 명령으로 이동하는 conditional jump로 재활용하며, else는 unconditional jump로 바뀌어(즉 실행기 입장에서 br과 else의 동작은 똑같아야 해! else를 아예 없애고 br로 대체할지 말지는 알아서 정해). 그러니까, if A B C else D E F end G 같은 명령이 있다면 preparsing 이후에는 if <offset to D> A B B C else <offset to G> D E F G 형태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야. WebAssembly 명세에 따르면 if 문에는 block type이 따르는데, 이 타입을 사용해서 validation을 진행하는 것도 정확히 구현해야 해(block type이 function type (T1..Tn)->(U1..Um)이면 현재 스택에 T1..Tn 타입이 들어 있고 end 이후에는 U1..Um 타입이 들어 있어야 하고, 일반 타입 T가 들어 있다면 ()->(T)와 동일하게 취급함). block type은 validation 이후 preparsing 과정에서 사라져서 런타임에는 반영되지 않도록 해.

솔직히 너무 많이 요구하는 거 아닌가, 안되면 validation 부분을 어떻게 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시도 세 번만에 800줄짜리 diff가 떡하니 나오고 일단 보기에는 틀린 부분이 없어서 놀랐다. 물론 삽질도 많이 했는데 가장 많이 한 삽질은 테스트를 작성할 때 수동으로 WebAssembly 바이너리를 짜면서 바이트 숫자를 잘못 세어서 오류가 나는 거랑, 분명 WebAssembly opcode를 사용해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코드를 정해 버린다거나 하는... 그런 우스운 상황이었다.

우습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지만 이 코드를 내가 직접 짜지 않는 이유는 귀찮아서...라기보다는 내가 이걸로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고 WebAssembly 인터프리터를 만드는 게 주 목표는 아니기 때문이다. (원래 하고 싶은 일은 나중에 언급할 듯.) WebAssembly 구현이라고 하면 기술적으로 복잡해 보이지만, 내 용도에서 유래하는 몇 가지 조건(대표적으로 결정론적인 동작)을 제약으로 걸면 기술적으로 복잡하다기보다는 그냥 노가다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끌리지 않는 것도 있긴 하다. 이전의 Angel이 과연 얼마까지 바이브 코딩으로 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목표였다면, 이번에는 정말로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으로 기능할지 실험해 볼 작정이다.

https://github.com/lifthrasiir/wah/ 정식으로 공개했다. 현재 4800여줄. WebAssembly 1.0 거의 완전 지원, 2.0은 SIMD를 포함해 8~90% 정도 지원하는 정도까지 왔다. 하지만 아직 API 문제를 완전히 풀진 못해서 모듈 링킹이 안 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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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週末は天気良いのだけど諸事情あって山に行けず。そんなこともあって、ずっと気持ちがモヤモヤしてるし、イライラもしてるし、やる気がなくて何も手につかん。ま、そういう週末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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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Remote and Roaming' by Mari Toivanen explores the practices, meanings, and politics of digital nomadism through extensive ethnographic fieldwork conducted across the globe.

The book is freely available on our site at: doi.org/10.33134/HUP-33

The cover of the book 'Remote and Roaming: Practices, Meanings, and Politics of Digital Nomadism' by Mari Toivanen. The background shows a tranquil lake with distant mountains. In the foreground, an open laptop sits on a wooden table beside a pink mug. The Helsinki University Press (HUP) logo appears in the bottom left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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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사고로 아내를 잃은 80대 운전자 ㄱ씨가 치사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상식에 반하는 판단’이라는 누리꾼 반응이 줄을 이었습니다. ㄱ씨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 수사 과정에서의 핵심은 ‘회피 가능성’이었습니다. ㄱ씨가 운전 중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면 땅꺼짐을 피해 아내를 죽음에 이르지 않게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지 따졌다는 것입니다.

‘싱크홀 사고’로 아내 잃은 남편에게 치사 혐의…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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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Remote and Roaming' by Mari Toivanen explores the practices, meanings, and politics of digital nomadism through extensive ethnographic fieldwork conducted across the globe.

The book is freely available on our site at: doi.org/10.33134/HUP-33

The cover of the book 'Remote and Roaming: Practices, Meanings, and Politics of Digital Nomadism' by Mari Toivanen. The background shows a tranquil lake with distant mountains. In the foreground, an open laptop sits on a wooden table beside a pink mug. The Helsinki University Press (HUP) logo appears in the bottom left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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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간 WAH라는 이름의 WebAssembly 인터프리터를 만들고 있다. ~와! 샌즈!~

WAH의 특징이라면 C로 작성되어 있는데 헤더 하나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과, 거의 대부분의 코드를 Gemini가 짰다는 것 정도일까? (Claude Code도 좀 사용했지만 코드 생성은 Gemini가 다 했다.) Gemini가 디버깅을 시키면 답답한 게 사실이라서 최대한 프롬프트에 정보를 많이 넣고 few-shot으로 생성하게 하는 걸 목표로 했는데 생각보다 잘 되었다. 예를 들어서 한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았다. 저 문장 하나 하나가 시행착오의 결과이다.

@wah.h 에 if~else~end 명령을 구현하고, 대응되는 test_*.c 파일들이 모두 성공하도록 (또는, 해당 테스트에서 잘못된 점이 있을 경우 그 원인을) 고쳐줘. 아직 loop 관련된 코드는 처리할 필요 없고 테스트 중에 그걸 테스트하는 게 있다면 주석 처리해(지우지는 마). 컴파일과 실행은 &&로 한 번에 하도록 해. 정확한 구현 방법은 이래야 해: if~else~end에서 마지막 end는 사라지고, if는 else 직후 명령으로 이동하는 conditional jump로 재활용하며, else는 unconditional jump로 바뀌어(즉 실행기 입장에서 br과 else의 동작은 똑같아야 해! else를 아예 없애고 br로 대체할지 말지는 알아서 정해). 그러니까, if A B C else D E F end G 같은 명령이 있다면 preparsing 이후에는 if <offset to D> A B B C else <offset to G> D E F G 형태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야. WebAssembly 명세에 따르면 if 문에는 block type이 따르는데, 이 타입을 사용해서 validation을 진행하는 것도 정확히 구현해야 해(block type이 function type (T1..Tn)->(U1..Um)이면 현재 스택에 T1..Tn 타입이 들어 있고 end 이후에는 U1..Um 타입이 들어 있어야 하고, 일반 타입 T가 들어 있다면 ()->(T)와 동일하게 취급함). block type은 validation 이후 preparsing 과정에서 사라져서 런타임에는 반영되지 않도록 해.

솔직히 너무 많이 요구하는 거 아닌가, 안되면 validation 부분을 어떻게 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시도 세 번만에 800줄짜리 diff가 떡하니 나오고 일단 보기에는 틀린 부분이 없어서 놀랐다. 물론 삽질도 많이 했는데 가장 많이 한 삽질은 테스트를 작성할 때 수동으로 WebAssembly 바이너리를 짜면서 바이트 숫자를 잘못 세어서 오류가 나는 거랑, 분명 WebAssembly opcode를 사용해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코드를 정해 버린다거나 하는... 그런 우스운 상황이었다.

우습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지만 이 코드를 내가 직접 짜지 않는 이유는 귀찮아서...라기보다는 내가 이걸로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고 WebAssembly 인터프리터를 만드는 게 주 목표는 아니기 때문이다. (원래 하고 싶은 일은 나중에 언급할 듯.) WebAssembly 구현이라고 하면 기술적으로 복잡해 보이지만, 내 용도에서 유래하는 몇 가지 조건(대표적으로 결정론적인 동작)을 제약으로 걸면 기술적으로 복잡하다기보다는 그냥 노가다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끌리지 않는 것도 있긴 하다. 이전의 Angel이 과연 얼마까지 바이브 코딩으로 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목표였다면, 이번에는 정말로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으로 기능할지 실험해 볼 작정이다.

https://github.com/lifthrasiir/wah/ 정식으로 공개했다. 현재 4800여줄. WebAssembly 1.0 거의 완전 지원, 2.0은 SIMD를 포함해 8~90% 정도 지원하는 정도까지 왔다. 하지만 아직 API 문제를 완전히 풀진 못해서 모듈 링킹이 안 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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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도 '너 일하기 싫어서 구걸하러 온거지? 빨리 여기저기 좆소를 추천해줄테니 무조건 이력서 몇 개를 넣어. 안 넣으면 돈 안 줘.' 같은 짓을 했던 기억이 나네. 이름을 '구직 급여'라고 부르고. 진짜 존나 빡치는 기억인데 이제까지 냈던 고용보험료 다 10원짜리로 바꿔서 먹여버리고 싶다 지금도 할 수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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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じいさん文法

最近、若者達の間で、
ミスキ―という、エスエヌエス
が、流行している、と聞きました、、、
私めの、若い頃、には、手紙や電話、で交流するしか
無かった。ことを、考えれば、
良い時代に、なりましたね。

無償、で手紙を送れる、この便利な、時代に、
私めも、ミスキ―を始めて見たい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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