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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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서버에 대해서, 저거 끄면 다시 켜지긴 할까? 라는 농담반 진담반 교체 필요썰이 있긴 한데, 배터리 시스템은 오래 쓰다 전원 내리면 불이 나버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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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の続編映画のタイトルは「Social Reckoning」(ソーシャル・レコニング)。

Mark Zuckerberg役はJeremy Strongで、2021年に内部告発を行ったFrances Haugenに関する映画になるとのこと。

https://variety.com/2025/film/news/the-social-network-sequel-2026-release-date-official-title-the-social-reckoning-12365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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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行機の楽しみ方
1. 窓側の席をとります
2. 窓から外を見ます
3. 離陸後はミニチュアのような景色を楽しみます
4. 水平飛行くらいになると大まかな地形が見れます、楽しみましょう
5. 大まかな地形から今自分がどのあたりにいるのかを考えてみましょう
6. 雲の形やその流れを見るのも良いです、気圧や気団のことを考えてみ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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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ee? because of my masterful pan/wrist skills i need no utensils to cook the food. behold!

(jostles pan; ingredients slip forward, up, over, and back into the pan)

less effort! efficiency! less dish washing! i am a true home chef

(stove is absolutely caked with little mountains of spilled, charred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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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S3가 느린 HDD 위에서 초당 1페타바이트를 처리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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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S S3는 *대규모 멀티테넌트 객체 스토리지* 서비스로, *높은 가용성* 과 *내구성* 을 *낮은 비용* 에 제공
- 구식이고 느린(≈120 IOPS)
HDD 를 활용하지만, *초저가·대용량* 저장 매체의 경제성을 극대화함
- S3는 내부 저장계층(ShardStore)을 *로그 구조(LSM)* 로 설계해 쓰기 경로를 *순차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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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329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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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ぁ、ヒグマは頻繁に顔を合わせないだけで、常に人間の隣にいる…って気持ちで暮らしてます🐻互いに干渉しすぎず生きてるつ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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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s up Bicycle Folks. Recall on bicycle lights.

"Product
Knog Blinder 900 and 1300 bicycle lights
Issue
Consumer products - Fire hazard
What to do

Immediately stop using the recalled product, safely dispose of it at a local recycling facility that accepts lithium batteries and register for a free replacement.

Details: The light’s lithium-ion battery can overheat (thermal runaway) and pose fire and burn and hazards.
"

recalls-rappels.canada.ca/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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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っとレアかもしれない、立川シネマシティの非常用再入場券(有効期限切れ) 上映中に照明がついちゃったときのやつだねー 何見てたときだっけな… 2019年9月あたりっぽ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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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북페어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분노의 북페어 - 아무도 말하지 않는 독립출판의 비밀
저자: 발 없는 새
출판사: 디디북스
출간일: 2024년 9월 10일

생각

분노의 북페어는 도서전에 갔을 때 흥미가 가는 제목이라서 집은 책입니다. 북페어와 관련된 책을 북페어에서 발견했으면 아무래도 손이 갈 수밖에 없죠. 출근할 때 읽을 종이책을 회사에 두고 와서, 출근하는 동안 읽으려고 가방에 넣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빌린책챌린지로 꽉 차 있는 제 종이책 읽기 목록 틈바구니를 얇다는 이유로 차지한 책이 되겠네요.

독립출판의 세계에 뛰어들고 독립서점들과 책을 넣느니 마느니, 책을 돌려받느니 마느니 씨름하고, 북페어에 참가 못 해서 화가 나고 참가해서 화가 나는, 독립출판 작가의 분노를 진솔하게 담고, 다른 여러 독립출판 저자들의 인터뷰를 담은 책입니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것이 이 책의 미점입니다. 제목에 분노가 들어있는 책 치고도 저자의 감정이 꽤 숨김없이 드러나 있지요. 맨 앞 챕터는 작가가 쓴 글이 아니라 편집자의 글인데, 이 마저도 함부로 쓰기 어려운 감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일로 삼았다가, 그 일이 최소한 돈을 벌어다주기 위해서는 그 무언가의 좋아하지 않는 측면에 끝없이 붙어있어야 하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책을 좋아해서 하는 일이나, 게임을 좋아해서 하는 일이 대표적인 예시일 것 같습니다. 저도 게임 만드는 걸로 먹고 살고 있고, 게임을 만들어서 먹고 살려면 게임을 팔아야 하는데, 잘 팔리는 게임을 만드는 일에는 관심이 잘 안 가서, 직업 안정성에 좀 문제가 있거든요. 이런 고민을 하는 다른 업계 사람의 고뇌를 볼 수 있는 게 제게는 감상의 포인트였습니다.

이 책이 '폭로'하는 내용에 대해서 그렇게 공감이 되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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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三重県で配布されているフリーペーパー『みえーる』のnoteにキャラクターイラストを提供しました。

三重の県鳥シロチドリがモチーフになっています。

□「三重に元気を、三重から元気を」をコンセプトに、毎月発行している地域フリーペーパー『みえーる』。
人・もの・こと・食──三重の多彩な魅力をお届けしています。
(みえーる編集室のnoteより抜粋)

三重のローカルな情報を多数紹介しているメディアです。
ぜひチェックしてみてください。
https://note.com/mie_yell/n/n4444c697f6a6
#三重

Photo by とみなが しんぺい on September 25, 2025. 지도, 포스터, 카드, 캘린더, 잡지 및 텍스트의 일러스트레이션일 수 있음.Photo by とみなが しんぺい on September 25, 2025. 청진기 및 텍스트의 팝 아트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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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글쓰기 앱 Ulysses 사용기: 나의 킬러앱

글을 가능하게 하는 앱 20년간 블로그를 운영해온 저에게 글쓰기는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Ulysses가 없으면 글을 쓰는 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효율과 모티베이션이 천지차이거든요. 이 앱은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지만, 특히 맥에서의 Ulysses는 강력하면서도 우아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 덕분에 글쓰기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저는 이 앱을 제 맥의 킬러앱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purengom.com/2025/09/27/%eb%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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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글쓰기 앱 Ulysses 사용기: 나의 킬러앱

글을 가능하게 하는 앱 20년간 블로그를 운영해온 저에게 글쓰기는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Ulysses가 없으면 글을 쓰는 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효율과 모티베이션이 천지차이거든요. 이 앱은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지만, 특히 맥에서의 Ulysses는 강력하면서도 우아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 덕분에 글쓰기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저는 이 앱을 제 맥의 킬러앱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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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チからHTML憶えてテキストファイルをFTPで上げてた時代を通過してきた世代としてはblogが出てきてなんて楽チンなんだと思ったけど、そーゆーのは老害のノスタルジーでしかないんだねえ…(;´Д`)>BT
好き勝手書き散らかすためならドメイン取って自鯖立てるくらいはしないとなって考えなのはもうあれだねえ、マッチョと言われてもしょうがないんだねえ…。
(わりとマジで衝撃を受けてる58歳。年金まであと2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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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以前って言葉で表現する場を持つ人ってほんとうにひと握りだったんだなって思う。喋るにしても書くにしても。

blogの頃まではまだパソコンが使えることやblogの仕組みがわかることが前提だったから「誰でも」とは言えなかった。

スマホでアプリを使って短文投稿するようになって本当の識字率というか言語運用の国民的なレベル感みたいなものが可視化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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