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0
0

When was the last time you took a flight to anywhere for any reason? (and don't get picky on the time descriptions because you know full well what I mean in the limited characters)

0
0
0
0

개인적으로 남녀평등의 입장에서 요즘 여자들의 안좋은 행동 중 하나가 남자를 툭툭 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주디도 닉을 꽤 많이 때린다. -_-

안그래도 작중에서 주디는 코뿔소를 발로 날려버리는 괴력의(?) 토끼로 나오는데...;;

0
0
0
0

궁금하니까 연합우주에도 돌려봐야지
포켓몬스터 시리즈 게임을 향유해보신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야생에서 포켓몬을 잡으면 하나하나 별명을 다 지어주시나요?"

저는 안 지어준다 파였는데 지인이 듣더니 제가 너무 삭막하고 정없다고 해서 궁금해서 돌려봄

0
0
1
0
1
1
0
0
1

これをオンにする場合は 環境設定→その他→ページキャッシュ数 を上げておくと便利かも

0
0
0
0
1
0
0
0
0
4
0

AI 에이전트 도움 받아가며 코딩 하는 게 당연한 시대가 되고 나니, 이제 코드 리뷰 프로세스에도 어떤 변화가 생겨야 되는 거 아닌가 싶다. 리뷰이는 인공지능이 짠 엉망인 코드를 들이밀고, 리뷰어는 그걸 들여다보며 자기 시간을 쏟아야 된다. 일반적으로 주니어들이 리뷰이가 많고, 시니어들이 리뷰어 역할을 하는 걸 생각해보면, 주니어와 AI 가 만든 엉망인 코드를 시니어가 시간들여 코드를 재작성하는 꼴이다.

이 상황에 대한 바로 떠오르는 해법은

1. 주니어 빼버리고 그냥 시니어가 AI 가지고 코드 작성.
2. 주니어의 코드 리뷰를 AI 가 1차 진행.

이 둘 외에 다른 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이제 주니어들은 AI 를 안 쓸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걸 너무 쓰면 스스로의 입지가 좁아지는 희한한 딜레마에 빠졌다.

1
1
0
0
0
0
0
0

Thanks to @yukaYureka inter-VM networking in is now entirely in userspace — the host kernel networking stack is not involved, to the point I think we could just build it with CONFIG_INET=n. Packets are forwarded between application VMs and a VM running the network drivers. This is done with a routing daemon that all the VMs connect to via vhost-user, and an XDP program in the driver VM that forwards packets between a hardware network interface and the virtio-net device from the router.

0
1
0
1
0
1
0
0
0

독감 백신 맞아도 독감 걸리는 이유
- 백신 맞고 항체가 생기는게 보통 70~90%의 확률이고, 어린이나 노인은 더 떨어짐.
- 항체가 생기는데도 주사 맞고 2주이상 걸림.
- 항체가 생겨도 백신을 맞은지 3,4개월 지나면 면연력이 감소함
- 미스매치 - 백신이 예상한 바이러스와 다른 아종이 유행하는 경우
등등
이라고 함.

0
1
1
0
0

因為引用的文章所以有了這個票選活動。

你會使用作業系統或軟體內建的生成式AI嘛?例如Windows 10/11的Copilot與Pixel的Gemini。


RE: https://mistyreverie.org/notes/afqe11v338e200bq

0
0
0
0
0

옥스퍼드대 출판부 선정 올해의 단어는 '분노 미끼'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옥스퍼드 영어 사전'(OED)을 편찬·발간하는 옥스퍼드대 출판부(OUP) 산하 '옥스퍼드 랭귀지스' 사업부가...
yna.co.kr/view/AKR202512011149

0

AI 에이전트 도움 받아가며 코딩 하는 게 당연한 시대가 되고 나니, 이제 코드 리뷰 프로세스에도 어떤 변화가 생겨야 되는 거 아닌가 싶다. 리뷰이는 인공지능이 짠 엉망인 코드를 들이밀고, 리뷰어는 그걸 들여다보며 자기 시간을 쏟아야 된다. 일반적으로 주니어들이 리뷰이가 많고, 시니어들이 리뷰어 역할을 하는 걸 생각해보면, 주니어와 AI 가 만든 엉망인 코드를 시니어가 시간들여 코드를 재작성하는 꼴이다.

이 상황에 대한 바로 떠오르는 해법은

1. 주니어 빼버리고 그냥 시니어가 AI 가지고 코드 작성.
2. 주니어의 코드 리뷰를 AI 가 1차 진행.

이 둘 외에 다른 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이제 주니어들은 AI 를 안 쓸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걸 너무 쓰면 스스로의 입지가 좁아지는 희한한 딜레마에 빠졌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