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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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에 "국민 검증도 받아야…내란 단절 표명 필요"(종합) 송고2025-12-29 17:02 與 의구심엔 "차이 조율 과정 필요"…'반탄 이력'에 대국민 해명 요구 김남준 "모두 포괄해 최종 낙점…대통령 정책 방향 바뀌지 않을 것" www.yna.co.kr/view/AKR2025...

李대통령, 이혜훈에 "국민 검증도 받아야…내란 단절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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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강박 속 20년 홀로산 70대 참전용사, 쓰레기 더미서 생 마감 송고2025-12-29 17:42 화재 발생한 거주 아파트 현장 복도엔 2m 높이 쓰레기 산 쌓여 악취 시달려도 지자체 강제개입 근거 없어, 노후 공동주택에 스프링클러 미설치도 참변 요인 www.yna.co.kr/view/AKR2025...

저장강박 속 20년 홀로산 70대 참전용사, 쓰레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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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은 서울 지하철 50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동은 선택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권리인 만큼, 서울 지하철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접근성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구간 모두 제외 진짜 욕이 안 나올 수가 없다 news.kbs.co.kr/news/pc/view...

서울지하철 338개 전역사 엘리베이터 설치…“보편적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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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인 김지은씨가 '오세현 아산시장이 최근 성폭력 2차 가해자를 정책 보좌관으로 임명했다'고 전하며, 직위해제를 요청했다. 이에 해당 정책 보좌관은 "제 과오에 대해 일체의 변명을 할 의사는 없다"며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n.news.naver.com/article/047/... 가해자가 사적제재, 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라고 주장하며 소송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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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末に大掃除なんかしない、もしくは、若干怒られるかもしれないが、ゴミ収集みたいな(ほぼインフラレベルの)サービスに関しては、年末年始だからって完全にストップさせるのではなく、ギャラを倍額出すなりして「え、自分は別にやりますけど」という臨時スタッフを集めて収集システムをなんとか維持する的な、そういう施策は全然ありえない感じであろうか。さすがに年末年始はスペシャルな聖域なので誰かを働かせること自体が非道、という価値観は崩せなさそうか、まぁそうか(このへんは別に年末年始だからって特別な「休み」感もさほどないフリーランスならではの手前勝手な考え方かもしれぬ) 未来のゴミ回収ロボと自動運転に期待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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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時期になると、大学時代に年賀ハガキの仕分けのバイトしてたのを思い出す。

全大学生は工場とか肉体労働のバイトしてみた方がいいよ。この世が誰かの地獄によって作られてるって実感できるから。特に高学歴層は学生時代のバイトは塾講やって、そのまま社会人でホワイトカラーで就職するから、ブルーカラーとかの現場の大変さが理解しにくいという話 - posfie posfie.com/@taimport/p/dbeZE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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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본명은 베로니카) 사실 원래는 인간이고 자커에 굴리다가 엔딩난뒤에 방치하기 아까워서 개인세계관 ver으로 만든 아이에요. 관을 들고다니며 인형을 만들고 움직이는 인형사. 관 안에는 자신과 일부러 거리를 두는 쌍둥이 여동생의 모습과 쏙 빼닮은 인형이 들어있다. 슬프게도 지금은 개인세계관 설정을 정리하다가 수인설정을 지우면서 창고에 들어가게된 아이라서 옛날 그림밖에 없군영.. 마지막 사진에 검은옷에 방독면을 쓴 아이가 쌍둥이 여동생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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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末の大掃除といい、丑の日のうなぎとか2月のチョコレートとか12月のケーキといい、年中行事とか言って人間が一斉に同じことをやったり食べたりしようとするとロクなことがない。どれもそのタイミングで実行する根拠がロクになくて非合理的だし、消費や行動が集中するせいで動物や環境や流通への負荷も無駄に大きい。私たちはもっと「行事」などという単なる惰性に抗っていく必要があるのではないか。 …ひょっとしてネットでたまに見かける「クリスマスにはシャケを食え」とはそういう意味か? 当たり前を疑えと?なら賛成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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