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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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신 두유팩, 버릴 땐 종이류? 일반쓰레기?···정답은 ‘둘 다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종이팩은 최고급 펄프로 만들어진 재활용 가능 자원이지만, 그간 제대로 분리배출되지 못했다. 종이팩 재활용률은 모든 재활용 소재 가운데 가장 낮은 19%(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 그친다. 기후부는 연내 종이팩 분리배출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분리배출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침에 마신 두유팩, 버릴 땐 종이류? 일반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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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왔을때 여러가지로 충격을 받았는데 그중 하나가 최저임금을 지키는 알바가 더 많고 최저임금 안지키는게 이상한 취급을 받는것이었음 대구는 어디 시골도 아니고 대도시 한복판에서도 알바하면(특히 편의점 알바는 거의 무조건) 한 열에 여덟정도는 최저임금 절대 안 줌 당연히 야간 등 각종 수당도 절대 안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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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앱은 여전히 시작할때마다 디즈니+로고와 징글음악이 같이 나온다...;;; 타블렛에 마지막으로 디즈니+ 쓰다가 꺼서 켤때 재생되면 짜증남.

크롬캐스트 연결도 됐다 안됐다 하고.

그리고 컨텐츠 다운로드를 꼭 와이파이연결상태에서 하라는 것도 불편.

참 미국적이구만.

이런거 디즈니+가 서비스 경력이 쌓이면 개선될 줄 알았더니 그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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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tried to create a "women's safety" app called Tea. Then, images and more than a million private conversations, including some about cheating partners and abortions, were compromised in two security breaches.

Top stories of 2025 that we're still following:
404media.co/women-dating-saf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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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hlsk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대학부터 앞장섰다. 선택과 집중이라면서 지난 20년간 특정 학문을 몰살했다. 취업이 중요하다는 이유였는데, 인정한다. 대학의 기업화가 대학생들의 삶을 보장한다면 사회비판 학문 따위 뭐가 중요하겠는가. 그래서 좋아졌는가? 돈 안 되는 학문을 찬밥 취급했으니, 이제는 모두가 찬밥 취급을 받고 있다. 사회비판의 총량이 확 줄어들었는데, 어찌 사회가 나쁘게 변하지 않겠는가"

전 이게 와닿아요. 막말로 지나친 의대 선호 현상이 아닌 지나친 공대 선호 현상이었더라도 기술 윤리 없이는 '내 프로필에 있는 내 누드'밖에 안 되기 때문. 외신 계속 관찰해 본 결과 호주가 알고리즘 없는 마스토돈은 아예 제외하고 블루스카이는 자발적으로만 금지에 참여한 데에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어요.

심지어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죠. 의대 하나 때문에 당장 갈 수 있는 수학여행 대신 재종기숙을 택하는 현상과 이를 '과고 애들 아까워서 어쩌냐'로만 보는 언론들과 사회가 바로 그것. 개고기 탕후루죠.

@lghlsk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학벌 하나만으로 프리패스'는 심지어 자본주의 공정경쟁 원칙에도 어긋나요. 노동 시장도 시장인 이상 사기업한테 '나 SKY 나왔다는 것만 감안해 줘' 이러는 건 핑핑이(?)도* 못하죠. 공기업(일종의 사회주의)에서는 더더욱 못하고.

*현재 중국을 자본주의 독재국가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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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hlsk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대학부터 앞장섰다. 선택과 집중이라면서 지난 20년간 특정 학문을 몰살했다. 취업이 중요하다는 이유였는데, 인정한다. 대학의 기업화가 대학생들의 삶을 보장한다면 사회비판 학문 따위 뭐가 중요하겠는가. 그래서 좋아졌는가? 돈 안 되는 학문을 찬밥 취급했으니, 이제는 모두가 찬밥 취급을 받고 있다. 사회비판의 총량이 확 줄어들었는데, 어찌 사회가 나쁘게 변하지 않겠는가"

전 이게 와닿아요. 막말로 지나친 의대 선호 현상이 아닌 지나친 공대 선호 현상이었더라도 기술 윤리 없이는 '내 프로필에 있는 내 누드'밖에 안 되기 때문. 외신 계속 관찰해 본 결과 호주가 알고리즘 없는 마스토돈은 아예 제외하고 블루스카이는 자발적으로만 금지에 참여한 데에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어요.

심지어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죠. 의대 하나 때문에 당장 갈 수 있는 수학여행 대신 재종기숙을 택하는 현상과 이를 '과고 애들 아까워서 어쩌냐'로만 보는 언론들과 사회가 바로 그것. 개고기 탕후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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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이 만년필 손질을 했다. 4001 로열 블루, 라미 블루, 큉크 블루 3종이 주력인 건 여전하네. 플래티넘 블루블랙은 사용이 많이 줄었다. 잉크는 유럽산을 쓰게 되는군...; 세일러, 파이롯트 블루, 블루블랙도 가지고는 있는데 손이 잘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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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대관 팀에는 돈을 그만큼 썼다면서, PR 이나 홍보팀에는 한 푼도 안 쓴건가? 이슈 처리 및 대응 하는 모습을 보면 아주 거친 스타트업들이 일 배울 때 보이는 모습 같다. 좋게 말하면 극단적 실리주의라 선해해 줄 순 있을 듯 한데, 다르게 말하면 근본 없는 회사인듯...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인데 도리라는 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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