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別に創作者を守るとか、守るための技術やそのための対策を念頭に置いて開発をやってるとかは私は一言も言っていないわね
話が曲がっている or より話を広げる過程で広がった方の話に関する議論が加熱している感じ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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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兩天小野田大臣溜滑梯的影片到處出現,很多人覺得她這樣很可愛。
但這邊要做一個呼籲
拜託所有童心未泯的大小孩們不要去使用為孩子設計的遊具。
在這個溜滑梯的案例裡小野田最後撞到尾椎,這是相當危險的事情。如果是一般孩童的體重、身高,它滑下的速度不會像小野田那樣快,同時那個尾端的尺度也足以讓孩子們雙腳著地不至於受傷。
可是如果從大人的角度去使用,去驗證反而會讓對於孩子來說安全的設計被貼上不安全的標籤,小野田大臣撞到尾椎,這圖書館的人若沒有意識到使用者的條件不同會不會因此認為底端應該加長來避免尾椎受傷呢?從設計上是會的,可是這原本就不是為成年人的設計,一旦「改善」了危險的地方,這對孩子來說反而是多餘,停留在溜滑梯底部的時間延長後面孩子撞上的機率變高反而不好。

因此,拜託大小孩們還是去玩適合自己尺度的遊具,不要去玩給體型小的孩子們的遊具,這樣對大家都好。

youtube.com/shorts/G_rJqr9n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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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서 마크다운이 널리 쓰이게 되면서 안 보고 싶어도 볼 수 밖에 없게 된 흔한 꼬라지로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마크다운 강조 표시(**)가 그대로 노출되어 버리는 광경이 있다. 이 문제는 CommonMark의 고질적인 문제로, 한 10년 전쯤에 보고한 적도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해결책도 제시되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다.

문제의 상세는 이러하다. CommonMark는 마크다운을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파싱의 복잡도를 제한하기 위해 연속된 구분자(delimiter run)라는 개념을 넣었는데, 연속된 구분자는 어느 방향에 있느냐에 따라서 왼편(left-flanking)과 오른편(right-flanking)이라는 속성을 가질 수 있다(왼편이자 오른편일 수도 있고,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는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로부터 시작해서 오른편의 연속된 구분자로 끝나야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왼편인지 오른편인지를 판단하는 데 외부 맥락이 전혀 안 들어가고 주변의 몇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된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는 **<보통 글자> 꼴이거나 <공백>**<기호> 또는 <기호>**<기호> 꼴이어야 한다. ("보통 글자"란 공백이나 기호가 아닌 글자를 가리킨다.) 첫번째 꼴은 아무래도 **마크다운**은 같이 낱말 안에 끼어 들어가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허용하기 위한 것이고, 두번째/세번째 꼴은 이 **"마크다운"** 형식은 같이 기호 앞에 붙어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 위한 것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오른편도 방향만 다르고 똑같은 규칙을 가지는데, 이 규칙으로 **마크다운(Markdown)**은을 해석해 보면 뒷쪽 **의 앞에는 기호가 들어 있으므로 뒤에는 공백이나 기호가 나와야 하지만 보통 글자가 나왔으므로 오른편이 아니라고 해석되어 강조의 끝으로 처리되지 않는 것이다.

CommonMark 명세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이 규칙의 원 의도는 **이런 **식으로**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을 허용하기 위한 것이다. 강조를 한답시고 **이런 ** 식으로 공백을 강조 문법 안쪽에 끼워 넣는 일이 일반적으로는 없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공백에 인접한 강조 문법은 항상 특정 방향에만 올 수 있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모호함을 해소하는 것이다. 허나 CJK 환경에서는 공백이 아예 없거나 공백이 있어도 한국어처럼 낱말 안에서 기호를 쓰는 경우가 드물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어느 연속된 구분자가 왼편인지 오른편인지 추론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보통 문자>**<기호>도 왼편으로 해석하는 식으로 해서 **마크다운(Markdown)**은 같은 걸 허용한다 하더라도, このような**[状況](...)**は 이런 상황은 어쩔 것인가? 내가 느끼기에는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의 효용은 제한적인 반면 이로 인해 생기는 CJK 환경에서의 불편함은 명확하다. 그리고 LLM은 CommonMark의 설계 의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실제 사람들이 사용할 법한 식으로 마크다운을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가지고만 있던 이런 불편함이 그대로 표면화되어 버린 것이고 말이다.

* 21. Ba5# - 백이 룩과 퀸을 희생한 후, 퀸 대신 **비숍(Ba5)**이 결정적인 체크메이트를 성공시킵니다. 흑 킹이 탈출할 곳이 없으며, 백의 기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강조 처리된 "비숍(Ba5)" 앞뒤에 마크다운의 강조 표시 "**"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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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兩天小野田大臣溜滑梯的影片到處出現,很多人覺得她這樣很可愛。
但這邊要做一個呼籲
拜託所有童心未泯的大小孩們不要去使用為孩子設計的遊具。
在這個溜滑梯的案例裡小野田最後撞到尾椎,這是相當危險的事情。如果是一般孩童的體重、身高,它滑下的速度不會像小野田那樣快,同時那個尾端的尺度也足以讓孩子們雙腳著地不至於受傷。
可是如果從大人的角度去使用,去驗證反而會讓對於孩子來說安全的設計被貼上不安全的標籤,小野田大臣撞到尾椎,這圖書館的人若沒有意識到使用者的條件不同會不會因此認為底端應該加長來避免尾椎受傷呢?從設計上是會的,可是這原本就不是為成年人的設計,一旦「改善」了危險的地方,這對孩子來說反而是多餘,停留在溜滑梯底部的時間延長後面孩子撞上的機率變高反而不好。

因此,拜託大小孩們還是去玩適合自己尺度的遊具,不要去玩給體型小的孩子們的遊具,這樣對大家都好。

youtube.com/shorts/G_rJqr9n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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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ction by Thea Riofrancos, 2025

An in-depth investigation into the growing industry of green technologies and the environmental, social, and political consequences of the mining it requires.
Lithium, a crucial input in the batteries powering electric vehicles, has the potential to save the world from climate change. But even green solutions come at a cost. Mining lithium is environmentally destructive.






 We therefore confront a dilemma: Is it possible to save the world by harming it in the process? 

Lithium, a crucial input in the batteries powering electric vehicles, has the potential to save the world from climate change. But even green solutions come at a cost. Mining lithium is environmentally destructive. We therefore confront a dilemma: Is it possible to save the world by harming it in the process?
Having spent over a decade researching mining and oil sectors in Latin America, Thea Riofrancos is a leading voice on resource extraction. In Extraction, she draws on groundbreaking fieldwork on the global race for lithium. Taking readers from the breathtaking salt flats of Chile's Atacama Desert, to Nevada's glorious Silver Peak Range, to the rolling hills of the Barroso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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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實整個事件我想起諾蘭蝙蝠俠第二集
Harvey Dent說毒販Liu逃到香港,法例無法引渡
蝙蝠俠說給他幾天時間

然後他叫Lucius Fox去香港假裝和Liu的公司談生意,直接去香港IFC抓人...

川普的中二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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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서 마크다운이 널리 쓰이게 되면서 안 보고 싶어도 볼 수 밖에 없게 된 흔한 꼬라지로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마크다운 강조 표시(**)가 그대로 노출되어 버리는 광경이 있다. 이 문제는 CommonMark의 고질적인 문제로, 한 10년 전쯤에 보고한 적도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해결책도 제시되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다.

문제의 상세는 이러하다. CommonMark는 마크다운을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파싱의 복잡도를 제한하기 위해 연속된 구분자(delimiter run)라는 개념을 넣었는데, 연속된 구분자는 어느 방향에 있느냐에 따라서 왼편(left-flanking)과 오른편(right-flanking)이라는 속성을 가질 수 있다(왼편이자 오른편일 수도 있고,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는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로부터 시작해서 오른편의 연속된 구분자로 끝나야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왼편인지 오른편인지를 판단하는 데 외부 맥락이 전혀 안 들어가고 주변의 몇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된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는 **<보통 글자> 꼴이거나 <공백>**<기호> 또는 <기호>**<기호> 꼴이어야 한다. ("보통 글자"란 공백이나 기호가 아닌 글자를 가리킨다.) 첫번째 꼴은 아무래도 **마크다운**은 같이 낱말 안에 끼어 들어가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허용하기 위한 것이고, 두번째/세번째 꼴은 이 **"마크다운"** 형식은 같이 기호 앞에 붙어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 위한 것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오른편도 방향만 다르고 똑같은 규칙을 가지는데, 이 규칙으로 **마크다운(Markdown)**은을 해석해 보면 뒷쪽 **의 앞에는 기호가 들어 있으므로 뒤에는 공백이나 기호가 나와야 하지만 보통 글자가 나왔으므로 오른편이 아니라고 해석되어 강조의 끝으로 처리되지 않는 것이다.

CommonMark 명세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이 규칙의 원 의도는 **이런 **식으로**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을 허용하기 위한 것이다. 강조를 한답시고 **이런 ** 식으로 공백을 강조 문법 안쪽에 끼워 넣는 일이 일반적으로는 없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공백에 인접한 강조 문법은 항상 특정 방향에만 올 수 있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모호함을 해소하는 것이다. 허나 CJK 환경에서는 공백이 아예 없거나 공백이 있어도 한국어처럼 낱말 안에서 기호를 쓰는 경우가 드물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어느 연속된 구분자가 왼편인지 오른편인지 추론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보통 문자>**<기호>도 왼편으로 해석하는 식으로 해서 **마크다운(Markdown)**은 같은 걸 허용한다 하더라도, このような**[状況](...)**は 이런 상황은 어쩔 것인가? 내가 느끼기에는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의 효용은 제한적인 반면 이로 인해 생기는 CJK 환경에서의 불편함은 명확하다. 그리고 LLM은 CommonMark의 설계 의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실제 사람들이 사용할 법한 식으로 마크다운을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가지고만 있던 이런 불편함이 그대로 표면화되어 버린 것이고 말이다.

* 21. Ba5# - 백이 룩과 퀸을 희생한 후, 퀸 대신 **비숍(Ba5)**이 결정적인 체크메이트를 성공시킵니다. 흑 킹이 탈출할 곳이 없으며, 백의 기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강조 처리된 "비숍(Ba5)" 앞뒤에 마크다운의 강조 표시 "**"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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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amaphonechris martens @inthehandsPaul Cantrell agree. there's so much real work exposing the genuinely nefarious practices of these companies - work like fair.work/en/fw/publications/f.

the era of AI asking us to "doubt everything" in a *non-critical* way makes actual injustices simpler to discredit/ignore. easy to see who 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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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we had spent the last 26 years teaching people that the reason the 2000 bug didn't destroy a significant amount of our infrastructure is because *we caught it* and *spent thousands of hours fixing it* BEFORE the year 2000

Because within that little perplexion - people thinking the problem was a hoax because it was fixed before it destroyed shit - is an encapsulation of the current era of Western politics, including COVID mitigation, lesser evil politics, fascism, and crime rate hyperb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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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news, I’ve been practicing and I’m starting to get a feel for it! Muscle memory is kicking in. Switching to bamboo needles helped.

My brain wants to understand how this intricate dance of the needles produces interlocking loops. It’s kinda magical. 😄

I kept ending up with additional stitches and I figured out tonight that I would sometimes start a stitch while my previous one wasn’t fully completed. I messed up a few times in this piece but I was able to recover.

A small piece of yellow knitting, about 2 x 6 inches, completed with the casting off done, laying down on top of my laptop next to my bamboo nee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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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는 집에서 푹 쉬고 오늘 게임센터 가려고 했는데 막상 프리렌 본다고 늦게 자버렸고 오늘은 물류도 늦게 들어오는구나;

아 망했어... 망했다고. 망했어...아잏.. 하....망했어... 난 망했어 앟 난 망했어 인제 완전 망한거야 난 망했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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