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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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곳에서 짧은 셔터스피드로 최대한 깊이 초점이 맞게 하는건 ...... 물리적으로 어려운거구나. ...... 아니근데 아이폰은 잘해내던데 ...... 아니 거 잘좀 해봐요 카메라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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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minder to remind your less informed friends and family that Israel is not the Jewish religion.

So tired of seeing vandalism of synagogues here because Israel, the country, that doesn’t represent the Jewish religion, is committing atrocities.

Jewish people are also appalled. Find other ways to speak against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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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d by Australian non-profit Mobile Crisis Construction, the units are quick to deploy, and in just one week can produce enough bricks to build one school or medical centre, 3 large houses, or 10 small joined houses..
Founded in 2019 by two engineers, Nic and Blake, who came up with the idea in the pub, MCC is now run by volunteers with backgrounds in engineering, logistics and humanitarian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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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반인들과 얘기하는 자리가 있을 때 가끔 '저 요새 애니메이션도 봐요!'라면서 꽤나 의외의 작품들이 거론될 때가 있는데 대부분은 찾아서 본 게 아니라 넷플릭스에서 자만추한 경우가 90%정도는 됐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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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efense of Dabbling: The Brilliance of Being a Total Amateur by Karen Walrond

Resist grind culture and discover the joy of dabbling.
From Karen Walrond, author of The Lightmaker's Manifesto and Radiant Rebellion, comes a delightful jaunt into how to be a total amateur—by doing the things you love even if you're not any good at them.



In today's grind culture, hobbies become side hustles. Work creeps into leisure time. Perfectionism reigns. We look up to experts, and we look down on amateurs. And when someone asks us what we like to do, we realize we have absolutely no idea. 
But amateur just means "one who loves." So what if being a total amateur is actually a good thing? What if we've been so focused on achieving that we have forgotten how to be interesting?
In her new book, Karen Walrond strikes out to discover the things she loves that demand no excellence—just desire. As she cultivates practices and rituals, without any expectation of success or accolades, she shows us how to do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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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서 마크다운이 널리 쓰이게 되면서 안 보고 싶어도 볼 수 밖에 없게 된 흔한 꼬라지로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마크다운 강조 표시(**)가 그대로 노출되어 버리는 광경이 있다. 이 문제는 CommonMark의 고질적인 문제로, 한 10년 전쯤에 보고한 적도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해결책도 제시되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다.

문제의 상세는 이러하다. CommonMark는 마크다운을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파싱의 복잡도를 제한하기 위해 연속된 구분자(delimiter run)라는 개념을 넣었는데, 연속된 구분자는 어느 방향에 있느냐에 따라서 왼편(left-flanking)과 오른편(right-flanking)이라는 속성을 가질 수 있다(왼편이자 오른편일 수도 있고,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는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로부터 시작해서 오른편의 연속된 구분자로 끝나야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왼편인지 오른편인지를 판단하는 데 외부 맥락이 전혀 안 들어가고 주변의 몇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된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는 **<보통 글자> 꼴이거나 <공백>**<기호> 또는 <기호>**<기호> 꼴이어야 한다. ("보통 글자"란 공백이나 기호가 아닌 글자를 가리킨다.) 첫번째 꼴은 아무래도 **마크다운**은 같이 낱말 안에 끼어 들어가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허용하기 위한 것이고, 두번째/세번째 꼴은 이 **"마크다운"** 형식은 같이 기호 앞에 붙어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 위한 것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오른편도 방향만 다르고 똑같은 규칙을 가지는데, 이 규칙으로 **마크다운(Markdown)**은을 해석해 보면 뒷쪽 **의 앞에는 기호가 들어 있으므로 뒤에는 공백이나 기호가 나와야 하지만 보통 글자가 나왔으므로 오른편이 아니라고 해석되어 강조의 끝으로 처리되지 않는 것이다.

CommonMark 명세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이 규칙의 원 의도는 **이런 **식으로**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을 허용하기 위한 것이다. 강조를 한답시고 **이런 ** 식으로 공백을 강조 문법 안쪽에 끼워 넣는 일이 일반적으로는 없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공백에 인접한 강조 문법은 항상 특정 방향에만 올 수 있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모호함을 해소하는 것이다. 허나 CJK 환경에서는 공백이 아예 없거나 공백이 있어도 한국어처럼 낱말 안에서 기호를 쓰는 경우가 드물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어느 연속된 구분자가 왼편인지 오른편인지 추론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보통 문자>**<기호>도 왼편으로 해석하는 식으로 해서 **마크다운(Markdown)**은 같은 걸 허용한다 하더라도, このような**[状況](...)**は 이런 상황은 어쩔 것인가? 내가 느끼기에는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의 효용은 제한적인 반면 이로 인해 생기는 CJK 환경에서의 불편함은 명확하다. 그리고 LLM은 CommonMark의 설계 의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실제 사람들이 사용할 법한 식으로 마크다운을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가지고만 있던 이런 불편함이 그대로 표면화되어 버린 것이고 말이다.

* 21. Ba5# - 백이 룩과 퀸을 희생한 후, 퀸 대신 **비숍(Ba5)**이 결정적인 체크메이트를 성공시킵니다. 흑 킹이 탈출할 곳이 없으며, 백의 기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강조 처리된 "비숍(Ba5)" 앞뒤에 마크다운의 강조 표시 "**"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As Markdown has become the standard for LLM outputs, we are now forced to witness a common and unsightly mess where Markdown emphasis markers (**) remain unrendered and exposed, as seen in the image. This is a chronic issue with the CommonMark specification---one that I once reported about ten years ago---but it has been left neglected without any solution to this day.

The technical details of the problem are as follows: In an effort to limit parsing complexity during the standardization process, CommonMark introduced the concept of "delimiter runs." These runs are assigned properties of being "left-flanking" or "right-flanking" (or both, or neither) depending on their position. According to these rules, a bolded segment must start with a left-flanking delimiter run and end with a right-flanking one. The crucial point is that whether a run is left- or right-flanking is determined solely by the immediate surrounding characters, without any consideration of the broader context. For instance, a left-flanking delimiter must be in the form of **<ordinary character>, <whitespace>**<punctuation>, or <punctuation>**<punctuation>. (Here, "ordinary character" refers to any character that is not whitespace or punctuation.) The first case is presumably intended to allow markers embedded within a word, like **마크다운**은, while the latter cases are meant to provide limited support for markers placed before punctuation, such as in 이 **"마크다운"** 형식은. The rules for right-flanking are identical, just in the opposite direction.

However, when you try to parse a string like **마크다운(Markdown)**은 using these rules, it fails because the closing ** is preceded by punctuation (a parenthesis) and it must be followed by whitespace or another punctuation mark to be considered right-flanking. Since it is followed by an ordinary letter (), it is not recognized as right-flanking and thus fails to close the emphasis.

As explained in the CommonMark spec, the original intent of this rule was to support nested emphasis, like **this **way** of nesting**. Since users typically don't insert spaces inside emphasis markers (e.g., **word **), the spec attempts to resolve ambiguity by declaring that markers adjacent to whitespace can only function in a specific direction. However, in CJK (Chinese, Japanese, Korean) environments, either spaces are completly absent or (as in Korean) punctuations are commonly used within a word. Consequently, there are clear limits to inferring whether a delimiter is left or right-flanking based on these rules. Even if we were to allow <ordinary character>**<punctuation> to be interpreted as left-flanking to accommodate cases like **마크다운(Markdown)**은, how would we handle something like このような**[状況](...)は**?

In my view, the utility of nested emphasis is marginal at best, while the frustration it causes in CJK environments is significant. Furthermore, because LLMs generate Markdown based on how people would actually use it---rather than strictly following the design intent of CommonMark---this latent inconvenience that users have long felt is now being brought directly to the surface.

* 21. Ba5# - 백이 룩과 퀸을 희생한 후, 퀸 대신 **비숍(Ba5)**이 결정적인 체크메이트를 성공시킵니다. 흑 킹이 탈출할 곳이 없으며, 백의 기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The emphasized portion `비숍(Ba5)` is surrounded by unrendered Markdown emphasis mar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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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別をコンピューターで扱うデータとして定義する場合、どういうふうに定義すればいいのだろうと調べてみたけどビックリするぐらい無い
性別データの取り扱い方法として唯一あったのがISO 5218で、身体的特徴の分類で性自認ではないという断りがあるとはいえ、男女のほかが「不明」と「該当なし」しかないのは、さすがに無理がありすぎじゃね?と思った

ISO/IEC 5218 - Wikipedia: en.wikipedia.org/wiki/ISO/IE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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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서 마크다운이 널리 쓰이게 되면서 안 보고 싶어도 볼 수 밖에 없게 된 흔한 꼬라지로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마크다운 강조 표시(**)가 그대로 노출되어 버리는 광경이 있다. 이 문제는 CommonMark의 고질적인 문제로, 한 10년 전쯤에 보고한 적도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해결책도 제시되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다.

문제의 상세는 이러하다. CommonMark는 마크다운을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파싱의 복잡도를 제한하기 위해 연속된 구분자(delimiter run)라는 개념을 넣었는데, 연속된 구분자는 어느 방향에 있느냐에 따라서 왼편(left-flanking)과 오른편(right-flanking)이라는 속성을 가질 수 있다(왼편이자 오른편일 수도 있고,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는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로부터 시작해서 오른편의 연속된 구분자로 끝나야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왼편인지 오른편인지를 판단하는 데 외부 맥락이 전혀 안 들어가고 주변의 몇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된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는 **<보통 글자> 꼴이거나 <공백>**<기호> 또는 <기호>**<기호> 꼴이어야 한다. ("보통 글자"란 공백이나 기호가 아닌 글자를 가리킨다.) 첫번째 꼴은 아무래도 **마크다운**은 같이 낱말 안에 끼어 들어가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허용하기 위한 것이고, 두번째/세번째 꼴은 이 **"마크다운"** 형식은 같이 기호 앞에 붙어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 위한 것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오른편도 방향만 다르고 똑같은 규칙을 가지는데, 이 규칙으로 **마크다운(Markdown)**은을 해석해 보면 뒷쪽 **의 앞에는 기호가 들어 있으므로 뒤에는 공백이나 기호가 나와야 하지만 보통 글자가 나왔으므로 오른편이 아니라고 해석되어 강조의 끝으로 처리되지 않는 것이다.

CommonMark 명세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이 규칙의 원 의도는 **이런 **식으로**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을 허용하기 위한 것이다. 강조를 한답시고 **이런 ** 식으로 공백을 강조 문법 안쪽에 끼워 넣는 일이 일반적으로는 없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공백에 인접한 강조 문법은 항상 특정 방향에만 올 수 있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모호함을 해소하는 것이다. 허나 CJK 환경에서는 공백이 아예 없거나 공백이 있어도 한국어처럼 낱말 안에서 기호를 쓰는 경우가 드물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어느 연속된 구분자가 왼편인지 오른편인지 추론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보통 문자>**<기호>도 왼편으로 해석하는 식으로 해서 **마크다운(Markdown)**은 같은 걸 허용한다 하더라도, このような**[状況](...)**は 이런 상황은 어쩔 것인가? 내가 느끼기에는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의 효용은 제한적인 반면 이로 인해 생기는 CJK 환경에서의 불편함은 명확하다. 그리고 LLM은 CommonMark의 설계 의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실제 사람들이 사용할 법한 식으로 마크다운을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가지고만 있던 이런 불편함이 그대로 표면화되어 버린 것이고 말이다.

* 21. Ba5# - 백이 룩과 퀸을 희생한 후, 퀸 대신 **비숍(Ba5)**이 결정적인 체크메이트를 성공시킵니다. 흑 킹이 탈출할 곳이 없으며, 백의 기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강조 처리된 "비숍(Ba5)" 앞뒤에 마크다운의 강조 표시 "**"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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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저를 보호하시어 살펴주소서.
😋 어서 구원하시어 혼자 내버려 두지 마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지극히 선하신 스파게티 괴물 님, 사람들이 더욱더 완전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서로 협조하여 일하게 해주셨으니,
저희 기도를 들으시고 저희가 항상 우정을 품고, 모든 이들을 위한 박애로 끊임없이 일하게 하소서.

"16. 지금 이 순간 주님의 밝은 빛으로 저희 생각을 새롭게 하시어, 창의적 해법을 찾게 하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전능하신 스파게티 괴물 님, 미트볼🧆과 소스🥫와 성면🍝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라-멘 🍜.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을 찬미합시다.
😋 주님 감사합니다.

2026-01-06T14:18: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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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곱버스' 호가가 개작살났대서 관련 기사를 보러 갔더니... 지난달 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부근으로 올라서자 조정 가능성을 예상한 개인들이 인버스 ETF를 대거 사들였다. 최근 일주일간 개인 순매수 1위 ETF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로, 전체 ETF 순매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코스피 상승세가 멈추지 않자 개인투자자들은 ‘물타기’에 나섰다. 전날 개인 ETF 순매수 상위 1~3위가 모두 인버스 상품이었다. 일부 투자자는 신용융자를 활용한 이른바 ‘빚투’로 인버스 ETF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3억 손절, 다 잃고 떠난다”…예상 밖 랠리에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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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軍輕鬆捉拿馬杜羅 ,很多人笑中國雷達沒有用,但更值得關注的是古巴情報機關——古巴宣佈32名國民在美軍行動中喪生,承認他們是士兵及特務

這證實了多年來的揣測:古巴早已控制了委內瑞拉的國安系統,馬杜羅的近身保鑣全部是古巴派來的人

europechinese.blogspot.com/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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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선생님: 이제부터 시릴겁니다
나: (내가 시리다고 해봐야 뭐 방법이 없지)
치과의사선생님: 따끔~
나: (내가 아프다고 해봐야 뭐 방법이 없지)
치과의사선생님: 마취할때 쪼끔 우리~합니다!
나: (서울 사람들은 우리하다는 말을 어떻게 표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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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s partially masking, in particular in crowded/badly ventilated places as you probably did, massively reduces the overall intake of pathogens. Congrats!

I regularly got flu and/or and... nothing... since I started masking there.

In fairness, I did catch at , but I was next to two coworkers who I knew were sickly for several days in a badly ventilated venue. I was stupid, and I learned from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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