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This is Renee Nicole Good, the 37 year old woman murdered by ICE in Minneapolis earlier today.

She was a wife, mother and a fellow writer.

She was shot point blank in the head as she was attempting to drive away from armed masked thugs.

This should never have happened.

Say her name. Share her photo. Do not let ICE and DHS control the narrative.

She was not a threat. She was an innocent victim and she was murdered.

Photo of Renee Nicole Good standing in a shoulder less dress in front of water
0
0
0
0

www.youtube.com/watch?v=tUCY... 쓸고퀄이네 정말... 이런 류의 영상이 예전엔 많이 어색했는데 한글이 이제 좀 말이 안되는 것을 빼면 정말 비슷해지는듯;; 평양을 새로 하나 만들었음 ㅎㅎㅎ;; 하이스피드 평옝 ㅎㅎ

GTA 5 but it's in North Korea ...

0
0
0
0
2
0
0

As a white euro dude in JP I'm all about Mom'n'Pop's shops, 昭和喫茶, crappy 食堂 and all that shit...

EXCEPT FOR BIKE REPAIR SHOPS !!

- Needing air. The guy complies with the foulest of mood
- Other shop for skewed wheel. "That's OK you can ride with that"
- Need new brake pads. "Sorry we can't we are 休ま" (lady I'm in your shop talking to you ??) "Go to the other shop over there"
- Shop over there (after 5mn YELLING すみません!) "Don't have those ones"

I WANT TO GIVE YOU MONEY WHAT IS WRONG WITH YOU ?

0

LG 가전제품 유튜브 영상 마다 댓글로 이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회사가 스마트폰을 만들면 얼마나 대단할까 같은거 달려 있는거 웃프다. 마치 내가 '블리자드 출연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롤 같은 게임을 만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를 기대하는 것과 같군.

0

어둠사자 shared the below article:

코드를 한 줄도 안 짰는데, 최고의 개발자로 평가받았다

고남현 @gnh1201@hackers.pub

코드를 한 줄도 안 짰는데, 최고의 개발자로 평가받았다

최근(정확하게는 작년 7월쯤) 한 사람이 실리콘밸리 회사를 포함해 많게는 60여 개의 회사에 동시에 취업해 일했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놀라운 점은 그가 여러 회사를 속였다는 사실이 아니라, 오히려 각 회사에서 “일을 정말 잘한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점이었다. 더 어처구니없는 사실은, 그가 실제로는 코드를 거의, 혹은 전혀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의 직함은 분명 프로그래머였다. 채용 공고 역시 프로그램을 작성할 사람을 찾고 있었다. 그러나 실무에 투입된 뒤 그가 한 일은 코드 작성이 아니라 방향 제시, 구조 정리, 기술 선택에 대한 조언, 그리고 갈등 중재였다. 말하자면 그는 개발자가 아니라 컨설턴트처럼 일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팀의 생산성은 올라갔고, 프로젝트는 이전보다 더 잘 굴러갔다.

이 기묘한 상황은 개인의 기지나 편법 때문이 아니라, 현대 소프트웨어 조직이 안고 있는 구조적인 모순을 드러낸다.

회사는 정말로 ‘코드를 짜는 사람’을 원했을까

많은 회사가 개발자를 채용할 때 “무엇을 만들 사람인가”보다 “어떤 직무명을 가진 사람인가”를 먼저 적는다. 백엔드 개발자, 시니어 엔지니어, 풀스택 개발자 같은 익숙한 단어들이 채용 공고를 채운다. 그러나 실제로 현장에 들어가 보면 문제는 코드에 있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다.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내부 합의가 없고, 기술 선택에 대한 책임을 누구도 지고 싶어 하지 않으며, 기존 시스템은 누더기처럼 얽혀 있다. 개발자들은 각자 옳은 말을 하지만, 결정은 나지 않는다. 이때 회사에 진짜로 필요한 사람은 코드를 잘 짜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을 내려주고 방향을 정해주는 사람이다.

그 사례의 주인공은 바로 이 공백을 정확히 채웠다. 그는 코드를 쓰지 않았지만, 쓸 필요 없는 코드를 줄였고, 잘못된 선택을 미리 막았으며, 팀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리해 주었다. 회사 입장에서는 그 어떤 개발자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밖에 없었다.

가장 가치 있는 코드는 ‘안 써도 된 코드’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가장 큰 손실은 느린 타이핑이 아니라 잘못된 방향이다. 필요 없는 기능을 만드는 데 들어간 시간, 나중에 갈아엎어야 할 구조를 유지하느라 소모되는 에너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설계 결정들이 프로젝트를 망친다.

컨설턴트형 인력은 바로 이 지점을 건드린다. “이 기능은 지금 만들 필요가 없다”, “이 문제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조직 문제다”, “이 구조로 가면 반드시 다시 고치게 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코드 생산량으로는 측정되지 않지만, 결과에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 사람이 동시에 여러 회사에서 일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각 회사는 하루 여덟 시간을 모두 가져간 것이 아니라, 결정이 막히는 순간에 필요한 ‘판단력’을 빌린 것이었다.

채용 공고는 문제를 말하지 못한다

만약 회사가 솔직하게 채용 공고를 쓸 수 있다면 이렇게 적혀야 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부에 의견 충돌이 많고, 누군가 정리해 주길 원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럴 수 없으니, 프로그래머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찾는다. 그 결과 코드 작성자를 뽑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컨설턴트가 더 잘 맞는 자리에 개발자를 앉혀두는 일이 반복된다.

이번 사례는 그 불일치가 극단적으로 드러난 사건일 뿐이다.

불편하지만 피할 수 없는 결론

이 이야기가 많은 개발자에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는 오랫동안 “코딩을 잘하면 인정받는다”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의 많은 조직에서 가장 희소한 자원은 코딩 능력이 아니라 문제 정의 능력, 판단력, 그리고 책임지고 결정하는 용기다.

이 사건은 사기극이라기보다, 회사들이 스스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는 증거에 가깝다. 그리고 그 틈을 정확히 읽어낸 사람이,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고도 최고의 개발자로 평가받았다.

어처구니없어 보이지만, 이것이 지금의 소프트웨어 산업이 서 있는 위치다.

Read more →
8
0
0
0
0

What happened to Renee Nicole Good is not an anomaly or a rare phenomenon.

The only unusual factor is that she was white.

A Black man named Keith Porter was shot & killed by ICE on New Year’s Eve.

Marimar Martinez was shot five times by an ICE officer in Chicago who went on to brag about leaving seven holes in her body. She survived but has a hole in her arm forever.

Silverio Villegas González was shot dead in Franklin Park Illinois when he panicked and tried to run.

Then there’s the more than 30 people who’ve died in the camps.

No accountability. No punishment.

Keep speaking out. Let’s make sure this officer is held responsible.

0
0
0
0
1
0

코드를 한 줄도 안 짰는데, 최고의 개발자로 평가받았다

고남현 @gnh1201@hackers.pub

코드를 한 줄도 안 짰는데, 최고의 개발자로 평가받았다

최근(정확하게는 작년 7월쯤) 한 사람이 실리콘밸리 회사를 포함해 많게는 60여 개의 회사에 동시에 취업해 일했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놀라운 점은 그가 여러 회사를 속였다는 사실이 아니라, 오히려 각 회사에서 “일을 정말 잘한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점이었다. 더 어처구니없는 사실은, 그가 실제로는 코드를 거의, 혹은 전혀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의 직함은 분명 프로그래머였다. 채용 공고 역시 프로그램을 작성할 사람을 찾고 있었다. 그러나 실무에 투입된 뒤 그가 한 일은 코드 작성이 아니라 방향 제시, 구조 정리, 기술 선택에 대한 조언, 그리고 갈등 중재였다. 말하자면 그는 개발자가 아니라 컨설턴트처럼 일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팀의 생산성은 올라갔고, 프로젝트는 이전보다 더 잘 굴러갔다.

이 기묘한 상황은 개인의 기지나 편법 때문이 아니라, 현대 소프트웨어 조직이 안고 있는 구조적인 모순을 드러낸다.

회사는 정말로 ‘코드를 짜는 사람’을 원했을까

많은 회사가 개발자를 채용할 때 “무엇을 만들 사람인가”보다 “어떤 직무명을 가진 사람인가”를 먼저 적는다. 백엔드 개발자, 시니어 엔지니어, 풀스택 개발자 같은 익숙한 단어들이 채용 공고를 채운다. 그러나 실제로 현장에 들어가 보면 문제는 코드에 있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다.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내부 합의가 없고, 기술 선택에 대한 책임을 누구도 지고 싶어 하지 않으며, 기존 시스템은 누더기처럼 얽혀 있다. 개발자들은 각자 옳은 말을 하지만, 결정은 나지 않는다. 이때 회사에 진짜로 필요한 사람은 코드를 잘 짜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을 내려주고 방향을 정해주는 사람이다.

그 사례의 주인공은 바로 이 공백을 정확히 채웠다. 그는 코드를 쓰지 않았지만, 쓸 필요 없는 코드를 줄였고, 잘못된 선택을 미리 막았으며, 팀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리해 주었다. 회사 입장에서는 그 어떤 개발자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밖에 없었다.

가장 가치 있는 코드는 ‘안 써도 된 코드’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가장 큰 손실은 느린 타이핑이 아니라 잘못된 방향이다. 필요 없는 기능을 만드는 데 들어간 시간, 나중에 갈아엎어야 할 구조를 유지하느라 소모되는 에너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설계 결정들이 프로젝트를 망친다.

컨설턴트형 인력은 바로 이 지점을 건드린다. “이 기능은 지금 만들 필요가 없다”, “이 문제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조직 문제다”, “이 구조로 가면 반드시 다시 고치게 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코드 생산량으로는 측정되지 않지만, 결과에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 사람이 동시에 여러 회사에서 일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각 회사는 하루 여덟 시간을 모두 가져간 것이 아니라, 결정이 막히는 순간에 필요한 ‘판단력’을 빌린 것이었다.

채용 공고는 문제를 말하지 못한다

만약 회사가 솔직하게 채용 공고를 쓸 수 있다면 이렇게 적혀야 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부에 의견 충돌이 많고, 누군가 정리해 주길 원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럴 수 없으니, 프로그래머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찾는다. 그 결과 코드 작성자를 뽑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컨설턴트가 더 잘 맞는 자리에 개발자를 앉혀두는 일이 반복된다.

이번 사례는 그 불일치가 극단적으로 드러난 사건일 뿐이다.

불편하지만 피할 수 없는 결론

이 이야기가 많은 개발자에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는 오랫동안 “코딩을 잘하면 인정받는다”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의 많은 조직에서 가장 희소한 자원은 코딩 능력이 아니라 문제 정의 능력, 판단력, 그리고 책임지고 결정하는 용기다.

이 사건은 사기극이라기보다, 회사들이 스스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는 증거에 가깝다. 그리고 그 틈을 정확히 읽어낸 사람이,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고도 최고의 개발자로 평가받았다.

어처구니없어 보이지만, 이것이 지금의 소프트웨어 산업이 서 있는 위치다.

Read more →
8
0
0
0
0
1
0
0

"1천개 이상 기업, 트럼프 관세 반환 줄소송"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트럼프 관세정책'의 운명을 가를 미국 연방대법원의 심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에서 관세 반환 소송에 나선 ...
yna.co.kr/view/AKR202601080760

0
0

언어모델은 사람처럼 성향(MBTI 같은 느낌)이라는 것이 있어서 제조사가 추구하는 성향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같은 제조사라도 모델의 성향이 조금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사용해보고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모델을 사용하면 됩니다.
:blobcatgooglydrool:

0
0
0
1
0

“억만장자세 무서워”…래리 페이지, 캘리포니아 떠나 플로리다로 n.news.naver.com/mnews/articl... 구글 공동창업차 브린도 마이애미 이주 논의 재산이 조 단위인데 세금 내기 싫어서 도망가는 심리가 궁금하다. 아주 이븐하게 이블한건 알겠음. 사회가 있어서 돈 벌고 공부하고 사업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인간들.

“억만장자세 무서워”…래리 페이지, 캘리포니아 떠나 플...

0
1

불법계엄 타임라인을 퀴즈로 재구성하다 www.khan.co.kr/article/2026...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불행한 사태가 다시 발생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는 ‘복기’가 중요합니다. 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다이브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포한 불법계엄의 주요 사건 순서를 맞히는 퀴즈를 만들었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post/3mbuyiphvwc2o


불법계엄 타임라인을 퀴즈로 재구성하다

0
0

Gemini (프로 체험기간) 랑 ChatGPT (Plus) 같이 쓰고 있는 입장에서 ChatGPT가 더 똑똑하다고 생각함

수치상으로 그리고 최대치는 Gemini가 더 높은 거 같은데, 균형있게 고려하고 끈기있게 조사해서 확실한 해답을 내놓는 게 항상 ChatGPT (5.2 extended thinking) 임. Gemini는 지가 알고 있는 게 전부인줄 아는 경우가 너무 많음. 아첨도 심하고

아마 이건 장기운영하면서 이런저런 문제들을 해결해온 ChatGPT의 노하우가 아닐까 함. 이상 응답에 대한 대응방법과 훈련할 데이터가 쌓여있는걸거임.

마찬가지로 코딩 면에서는 Anthropic 이 제일 잘 한다고 알려져있는데 걔내들도 그런 데이터나 엣지 케이스 같은게 엄청 많을거임.

0
0
0
0
0
0
1
0
0
1

Reflecting on my decision to leave the tech industry this year, I’m increasingly sure I made the right call. It’s clear to me that in the corners I worked, AI would have profoundly changed my job. In some positive ways I think, but also lots of negative ones — and more importantly, with the level of burnout I had, I would have really really struggled to adapt. There’s a good chance I’d’ve ended up getting fired, and struggled to find a new job. (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