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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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다음에 민주당 되면 또 가입할겁니다 ㅋㅋㅋ... 그리고 공화당되면 또 탈되하고 어느시점되면 가입/탈퇴 못하게 법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그냥 새로 하나 만들려고 할듯 (혼돈) 그러다가 오늘부터 UN 대신 이거다 이런식으로... 중국과 러시아 꼴 보기 싫다 여기 붙어라 이런 느낌으로...

RE: https://bsky.app/profile/did:plc:g23eq6mc3wh6nk5kmxbobm6i/post/3mbukoo4ae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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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 먹어봄.

“강렬한 네 가지 페퍼의 풍미에 고기에 고기를 쌓은 와퍼”라고 소개되어 있다. 단품 773 kcal, 세트 1202 kcal. 가격은 쿠폰 먹여서 세트 9,700원.

사진은 좀 부실해보여서 치즈와 베이컨 추가한 모습.

맛은 와퍼에다가 후추를 잔뜩 뿌린 맛. 매운 후추가 아니라 고기와 어울리는 향긋한 후추이다. 후추를 직접 가루로 뿌린게 아니라 갈색 소스로 뿌려놨다.

큐브 스테이크라는건 서브웨이 큐브 소고기랑 다른, 약간 작은 미트볼이나 고기로 만든 어묵같은 형태였다. 그런게 7~8조각? 내외로 들어 있는 듯. 식감도 그냥 어묵정도라 그리 존재감이 없다.

후추 뿌린 고기를 좋아한다면 한두번 정도는 먹어볼만한 와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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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ネアポリスでICEが一般市民を射殺した件、気になっていたので詳しい解説を眺めた。これまでのブラックアメリカンに対する排除が、全面化したような感じだ。米国はいつ国家権力に殺されるかわからん状況ですな。

youtu.be/F7MVcJdJPxI?si=17Qb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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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mother feeds her baby outside the Havana shop where she works. This image is from Surviving the Impossible, a project capturing ordinary Cubans navigating the country’s economic collapse. In 2023, 90,300 births were recorded in Cuba – a six-decade low. This demographic collapse worsened in 2024, with a 20% fall on the year before as young adults flee the country’s economic crisis and struggling healthcare system.

Photograph: Sandra Hernandez/Vita Flumen



A young mother feeds her baby outside the Havana shop where sh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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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저를 보호하시어 살펴주소서.
😋 어서 구원하시어 혼자 내버려 두지 마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지극히 선하신 스파게티 괴물 님, 사람들이 더욱더 완전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서로 협조하여 일하게 해주셨으니,
저희 기도를 들으시고 저희가 항상 우정을 품고, 모든 이들을 위한 박애로 끊임없이 일하게 하소서.

"12. 성면의 지혜로 갈등을 풀고, 공동체 안에 화해와 신뢰가 자리잡게 하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전능하신 스파게티 괴물 님, 미트볼🧆과 소스🥫와 성면🍝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라-멘 🍜.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을 찬미합시다.
😋 주님 감사합니다.

2026-01-08T14:20:2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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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ピバラさんの打たせ湯or​:onsen:​セット​:yunochan_onsen:
1枚目:長崎バイオパーク(長崎県・2018年)
2枚目:とべ動物園(愛媛県・2019年)
3・4枚目:伊豆シャボテン動物公園(静岡県・2019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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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한 줄도 안 짰는데, 최고의 개발자로 평가받았다"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IT 뉴스를 하나 꼽으라면 이 뉴스가 아닐까 싶다.

한 사람이 실리콘밸리를 포함 많게는 60개의 회사에 동시에 취업해서 프로그래머로 일을 했지만, 누구하나 비난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최고의 개발자로 불리며 승승장구하다가 결국 들통난 사건.

그 이유를 분석해보니 이 회사들에는 공통점이 있었음.

채용 공고에는 분명 프로그램을 작성할 개발자를 채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정작 이 사람이 해준 것은 코드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개발 방향만 제시하거나 오히려 기존 코드를 삭제할 것을 주문하는 등 컨설팅 역할만 한 것.

그럼에도 오히려 팀의 성과가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나자, 회사 입장에서는 그 어떤 개발자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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