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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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ういうの見ると郵政解散みたいな構図が期待されているんだろうけど(官邸vs官僚)、小泉は郵政族を追い出すって明確に言い切っての解散ではあり、高市にはそういう仮想敵いないのに、現在が「政治主導になっていない(官僚主導になっている)」と思われている。この空虚さは小泉の選挙と通じるものはあるけれど、当時とちがうのは政治家側の発するメッセージじゃなくて、読み手が勝手に期待を投影しているのがすごい。 https://x.com/hide2951889/status/201014721141871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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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알림 가끔 열람 안했다고 잘못 처리되어서 알림 40개 떠있기도 한대 그때마다 놀래

뭐야 누구야 누가 내 부끄러운 아무말을 어디까지 퍼간거야 하다가 조금있으면 알림 갯수 사라져서 바로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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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동훈은 특권과 권력에 취하여 분수를 넘어선 자의 말로를 보여준다. 또한 그런 행동을 지지한 조직의 폭주를 보여주기도 한다. 검찰을 해산해야할 이유이다. 검찰이 해산되어도 다른 집단이 또 나설 것이다. 그 역시 척결되어야한다. 이 작업을 계속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회가 민주사회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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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베른협약 가입(1996년) 이전의 출판물에 대해서는 판형, 내용 등의 변동이 없으면 판권이 없더라도 재인쇄가 허용되기 때문에 그거 기반으로 장사를 하는걸로 압니다. 해문하고 동서 둘이 이걸로 먹고살죠. "대망"도 그렇게 팔리는 책 중 하나였고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qqprlpqhpawgaytoyrif2iou/post/3mccy2uzfj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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蜘蛛、ゾウ、ヘビ、この中にスパイがいる!

蜘蛛「ククク……私が」

エレファーント!!!「パオー~ン!!パオーーン!!!!パオーーーン!!パオーン!!パオーーーン!!パオーパオーーン!!!パオーーーンパオーーーン!!!パオーーーンパオーンパオーー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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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돈다”는 변호인, “장관님 귀엽다”는 방청객···반성없는 내란 옹호 세력들 www.khan.co.kr/article/2026... "수 시간 반복되는 주장에 법정 내 긴장감은 사라졌다. 함께 기소된 다른 피고인 측 변호인들은 손을 턱에 괸 채 꾸벅꾸벅 졸았고, 아예 대놓고 의자에 몸을 기댄 채 눈을 감기도 했다. 그런데도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들은 지동설을 주장한 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와 갈릴레오 갈릴레이, 삼권분립을 주창한 철학자 몽테스키외 등 갖가지 예시를 들어가며 서증조사를 이어갔다."

“지구는 돈다”는 변호인, “장관님 귀엽다”는 방청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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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에 대한 질문]
인생은 운빨이다는 주제에 대해 생각하다 든 궁금증인데요. TRPG는 주사위를 이용해 공격결과 등을 결정하잖아요. 그런데 능력이 좋은 캐릭터가 능력이 나쁜 캐릭터와 싸울때에도 언제나 같은 주사위를 사용하나요? 아니면 능력차에 따른 보정을 하나요?
(아예 모르는 분야라 질문이 좀 이상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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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에 대한 질문]
인생은 운빨이다는 주제에 대해 생각하다 든 궁금증인데요. TRPG는 주사위를 이용해 공격결과 등을 결정하잖아요. 그런데 능력이 좋은 캐릭터가 능력이 나쁜 캐릭터와 싸울때에도 언제나 같은 주사위를 사용하나요? 아니면 능력차에 따른 보정을 하나요?
(아예 모르는 분야라 질문이 좀 이상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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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C544dqE4dw

CES에 나온 제품인 iPolish

재미있긴 한데 글루로 부착해야 하는 팁이라는게 많이 아쉬움.
다회 사용이야 가능하긴 하겠지만(잘 떼어낸다면) 지금 보기엔 일회성에 가까운 느낌적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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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쓸데없는 기억이 너무나 뚜렷하게 오래 가는 경우가 있는데... 예전에 우리 고등학교 시절에... 1년마다 문집을 만드는데 이게 각 학생들에게 한줄씩 뭔가를 쓰는 기획이 있었다. 누군가는 만화대사를, 누군가는 소설의 일부를, 누군가는 명언을... 여하튼... 그렇게 쓸 때 누군가의 명언을 인용 했으면 말한 사람을 적는데 주로 외국인인 경우가 많았음.

근데... 누군가?가 뭐라고 써놓고, 그 앞 학생은 인용한 것이 "막사이사이"의 말이었는데...
그 뒤에 사람은 이름을 남기는 란에... "무운 상그이"라고 쓴 것이 아직도 생각난다.

난 처음에 어디 동남아에 그런 사람이 있나했는데... 한 1초~2초후에 "문상근"이 장난한 것임을 깨달았다. 뭐 특별한 유머도 없는데... 그 당시의 난 이게 무지막지하게 웃기더라고...

이런 쓸데없는 기억이 수십년이 지난 50대 중반의 나이에 남아있다.

참 쓸데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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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어? 학교 가야지, 우리 공주님.” “여자인 거 인증하면 게임 아이템 줄게.” 이런 메시지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들이 피해자들을 ‘그루밍’할 때 보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SNS, 랜덤채팅 앱 등을 통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범죄 건수도 늘고 있습니다.

[단독] “아이템 줄게” 속여…아동청소년 성매수 6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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