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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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메시지)가 없는 작품은 없습니다. 어떤 작품이 아무런 사상이나 의도가 없어 보인다면 기존의 지배적인 질서에 너무나 완벽하게 순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사유를 멈추게 하는 그런 사상과. 사유를 시작하게 하는 사상이 있고 보통 후자를 메시지(사상)가 있다고 말할 뿐이죠. 작품에 사상이 없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사실 '지배적인 사상에 저항하지 마라' 라는 강력한 이데올로기(사상)적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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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메시지)가 없는 작품은 없습니다. 어떤 작품이 아무런 사상이나 의도가 없어 보인다면 기존의 지배적인 질서에 너무나 완벽하게 순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사유를 멈추게 하는 그런 사상과. 사유를 시작하게 하는 사상이 있고 보통 후자를 메시지(사상)가 있다고 말할 뿐이죠. 작품에 사상이 없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사실 '지배적인 사상에 저항하지 마라' 라는 강력한 이데올로기(사상)적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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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11 Patch Tuesday 更新導致開機失敗警告
➤ Windows 11 最新更新陷入開機危機,微軟緊急應對
windowscentral.com/microsoft/w
微軟確認,最新的 Windows 11 安全性更新(KB5074109)導致部分電腦無法開機,顯示「UNMOUNTABLE_BOOT_VOLUME」錯誤訊息。雖然微軟已釋出兩次緊急修補程式,但此開機失敗問題尚未解決。用戶需手動恢復系統,微軟正在調查並建議受影響用戶卸載該更新。
+ 又是 Patch Tuesday 翻車,微軟的測試流程到底怎麼了?
+ 還好我沒立刻更新,這次真的躲過一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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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 전 연인에게 스토킹 피해를 입은 30대 여성 ㄱ씨는 가해자를 피하려다 ‘이사’라는 큰 장벽을 마주했습니다. 가해자가 집 앞까지 찾아와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접근금지 명령에도 연락을 계속해와 거처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주거지원사업을 이용하긴 쉽지 않았습니다.

‘여성폭력 임대주택’ 50% 공실인데 입주 포기…“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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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ネアポリスのディルド抗議エッセイが楽しい抵抗の読み物になっていた。
もはや敬意を払う必要はないということなんだろうな。今朝はICEの当地司令官と何人かの武装職員が街を出てしまったというし。

closertotheedge.net/p/the-d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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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at time again: we're kicking off the latest Python Developers Survey in partnership with @jetbrains! Contribute to the understanding of the Python community and join in the 2026 survey 🐍📝
surveys.jetbrains.com/s3/pytho

For this year's survey, we aim to reach even more of our global community by highlighting our localization efforts 🌏 The survey is translated into Spanish, Portuguese, Chinese, Korean, Japanese, German, French, and Russian. surveys.jetbrains.com/s3/pyt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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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전자책 판매 등록을 마쳤습니다! 며칠 내로 찾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월 31일에 교보문고, 리디북스, 알라딘, 드라이브스루RPG에 <어둠 속의 칼날>, <잿불 속의 군단>, <프로키온의 무법자들>, FitD 3종이 모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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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is the International Day of Clean Energy.

- Nearly half of Europe's electricity came from renewables in 2024.

- We saved €120 billion through energy efficiency measures.

- And in June 2025, solar became the EU's largest power source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oday we reaffirm our commitment to clean energy over imported fossil fuels, and to become the first climate-neutral continent by 2050.

A meme featuring an offshore wind turbine standing in the ocean under a bright, hazy sky. Text at the top reads "CLEAN ENERGY?" and text at the bottom provides the punchline: "I’M A BIG FAN," playing on the visual similarity between a wind turbine and a giant household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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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이 가스정을 얼려서 내수 공급이 끊기고, 선물 투자자들의 쇼트 포지션 강제 청산이 겹치며 현물 가격은 급등했습니다. 극소수 미국 부자들의 탐욕이 대다수의 미국인을 고통받게 하고, 나아가 세계를 고통받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이 추운 이유를 한국 국회가 알래스카 비준을 안 해서 그렇다고 돌리며 적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이 유권자들의 난방을 훔쳐가고 있다"고요. 이 선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타격을 줄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만, 봄의 온기와 함께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힘냅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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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럼프가 갑자기 25% 관세를 물리겠다고 발작하는 것도,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 전, 트럼프는 한일 무역타결로 알래스카 LNG 자금을 확보했다고 했죠. 하지만 헨리 허브 가스 가격은 급등하고 있습니다. MMBtu당 7USD는 거의 전례없는 수준이에요. 우-러 전쟁 직후 공급망 쇼크가 왔을때 9USD를 기록했는데, 이번엔 오로지 기상이변/수급불안정으로만 왔어요. 그런데 미국 가스가 부족하냐면 그건 아닙니다. 천연가스 재고는 고갈되지 않았어요. 수출 이익을 짜내느라 내수물량이 끊겨서 그런겁니다.

한국 의사 밝힌 적 없는데···트럼프 “한·일 무역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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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0hPa 영역 바람을 보면 여전히 편서풍의 사행은 강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00hPa 지위고도-850hPa 기온만 봐도 한반도에 언제 추위가 닥칠지 모른다고 예상가능합니다. 이는 한반도를 잠시 덮던 온난한 이동성 고기압이 세력을 잃는 순간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층권이 흔들리면서 생기는 혼란이 대류권으로 전파되고 있는 것입니다. 대략 2월 10일 전후로 다시 한파가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한파 직격을 맞은 미국 헨리허브 가스가 급등했는데, 어떤 여파가 올지 예측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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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예상 일기도를 보면 큰 트라프 하나가 떨어져 내리는 것이 보입니다. 그 결과 한반도와 캄차카 반도에 있는 서고동저 형태의 기압 사이에는 70hPa에 달하는 상당한 기압 경도력이 작용, 북극 한기가 한반도로 빨려 내려옵니다. 캄차카 일대에 형성된 기압능(톱니 모양 검은 선)이 일종의 블로킹 역할을 하면서 한파를 가두고 있습니다. 이 벽을 깨트려야 비로소 한반도에 직진하던 북극의 강추위가 물러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벽이 일시적으로 흔들리는 시점이 2월 4일에서 8일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공교롭게도 입춘과 겹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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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기단 수렴대에서 형성된 저기압 자체는 아주 강하지 않지만 편서풍이 크게 남하한 자리에 차가운 북극 한기가 내려옵니다. 500hPa 등온선을 보면 당분간 -20℃선이 한반도를 덮은 것이 보입니다. 오늘도 매우 추워요.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4~0℃, 낮 최고기온은 -4~8℃로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8~-2℃, 대전 -5~1℃, 대구 -3~5℃, 광주 -2~3℃, 부산 -1~7℃, 제주 5~7℃입니다. 서해안 일부 지역에는 눈이 소량 내릴 수도 있겠습니다. 도로 결빙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진짜 문제는 내일부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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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7 날씨 이것저것 참 신기합니다. 이제 열흘 남짓한 뒤면 입춘인데요. 지금 맹위를 떨치고 있고, 내일부터 사흘 정도 더 쌩쌩 찬바람이 부는데 입춘이 되는 2월 4일이 되면 놀랍게 그 전후로 기온이 쑥 오를 전망이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권에 있고, 아침 최저기온은 계속 출렁대지만 이 정도면 그나마 어딘가 싶습니다. 하지만 당장 30일까지는 봄이 오는 것을 그냥 놔두지 않겠다는 것처럼 바람이 쌩쌩 불 것 같으니 대비를 당부드립니다. 긴 추위에 지쳐가는 1월의 마지막 주 화요일, 날씨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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