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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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기는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라고 합니다
어떤 할머니께서 두돌된 딸이 있는 어머니에게 자기가 평생 아들만 키웠고 손주마저 아들인데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냐 하셔서 허락받고 안았는데 느낌이 다르다고 놀라셨다는 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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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m not sure how prohibitive this will end up being. maybe common enough patterns (like +1/-1 counters) can be encoded declaratively and there aren't that many of those. and then things like image selector etc can be built into the "browser" and be high quality (at least for 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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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ever, one extra motivation for a templating system is the client-side stuff. you have to come up with a declarative way to express every common app pattern if you don't want to lose in quality, but some things have to be zero latency. eg what do no-client-code optimistic updates look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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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찐광기 앞에서 가짜 광기는 숙연해진다고, 그놈들 때문에 매출에 문제 생길 것 같으니까 그때부터 슬금슬금 발을 빼다가, 지금에 와서 "이건 블랙 코미디입니다. 워해머의 세계에는 오직 전쟁 뿐이지만, 모두를 환영합니다." 하고 머리에 힘주면서 영업하는게 아닌가 싶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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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마소, 윈11 최신 업데이트를 삭제하라 권고...

문제되는 업뎃: KB5074109
발생되는 문제

시스템 속도가 현저히 느려짐
일부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거나 충돌함
시작 메뉴 및 작업 표시줄 UI 요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업뎃 삭제 방법
설정 ​:arrow001_blue:​ Windows 업데이트 ​:arrow001_blue:​ 업데이트 기록 ​:arrow001_blue:​ 목록에서 KB5074109를 찾아 제거 후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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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lso feels like it makes sense on the consuming side. then you get nice-looking componenty things directly from the lexicon. (the lexicon is the "API" — you literally "get" the child components by importing lex's generated type definitions.)

import { $ } from "@inlay/core";
import { List } from "@/generated/org/atsui";
import { Post } from "@/generated/com/example";

function PostFeed() {
  // ...
  $(List, {
    items: posts.map(uri => $(Post, { uri })),
    loadMore: nextPage
  })
  // ...
}// Minimal helper to create nodes from generated lexicon modules
//
// Usage:
//   import { Stack } from "@/generated/org/design";
//   import { Post } from "@/generated/com/example";
//   import { $ } from "@inlay/core";
//
//   $(Stack, { gap: "medium" }, [
//     $(Post, { uri: 'at://...' })
//   ])
//
// Node types are NSIDs (e.g., "com.example.Post")
export function $(mod, props, children) {
    const finalProps = children != null ? { ...props, children } : props;
    return {
        type: mod.$nsid,
        props: finalPro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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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마을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당진 합덕마을
저자: 충남대학교 마을연구단
출판사: 대원사
출간일: 2008년 7월 28일

생각

『당진 합덕마을』은 동명의 마을의 역사, 지리, 풍습을 다룬 마을에 대한 기록, 즉 마을지입니다. 몇 년 전에 구입하고 읽다가 방치하던 것을, 다시 꺼내어 이어 읽으려 했는데 잘 기억도 나지 않아서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합덕마을은 오래 전부터 천주교가 자리잡은 고장이라고 합니다. 표지에 보이는 건물은 1929년 지어진 합덕성당으로, 기존 한옥 구조의 성당이 2,000명에 달하는 신자들을 수용하기 어려워지자 새로 지은 건물이라고 하지요. 1899년에 성당이 이 지역에 들어오며 대규모의 땅을 사들여 신자들에게 소작을 주는 식으로 운영하여, 마을 인구의 대다수가 천주교를 믿는 교우촌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마을의 역사와 오늘날을 여러 자료와 연구자의 시선으로 정리하고, 마을 주민들의 구술을 기반으로 여러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비교적 최근의 도시 위주의 경제발전과 농업정책에 의해 쇠퇴하는 이야기를 포함해, 근현대의 여러 변화를 볼 수 있는 한 단면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챕터의 구술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고, 세세하게 수치와 함께 설명된 마을의 현황 같은 것은 월드빌딩 같은 데에도 쓸 수 있는 자료 아닌가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종을 쳐서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리던 이용강 신부라는 분이 아이들에게 '용강 땡강'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니, 한 마을의 삶이 참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써진 책이라 생각합니다. 합덕리에서 용산까지 7~8시간을 걸려 운행하던 시내버스 이야기도 개인적으로 꽤 인상깊습니다.

이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읽은 책이지만, 『봉인된 역사: 대장촌의 일본인 지주와 소작 농민』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전북 익산의 대장촌, 오늘의 춘포리라는 곳의 일제강점기 역사를 다룬 책인데, 근현대의 마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책이지요. 조선 말기의 혼란한 사회와 일제의 식민지배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우리는 그것들에 대해서 꽤 단편적으로 알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책들이 그런 갈증을 채워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간 전권 훑기 같은 방법이 아니면 좀 발견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서, 내가 좀 더 사람들에게 영업을 해야 하나…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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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점령도시 같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증명됐다···“사랑은 증오보다 강하다” [르포] www.khan.co.kr/article/2026... "출근을 포기하고 집에만 숨어 지내는 이민자 조합원이 점점 늘어나자, 그들을 위해 식량 배달을 하겠다고 다른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 프리버그는 “현재 200명이 넘는 조합원과 그 가족들에게 매주 1회씩 식량 상자를 전달하고 있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나서는 조합원들도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엄군 점령도시 같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증명됐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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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를 생각해보면 두 유명 판타지가 정도의 차이가 있지 다 제국주의가 아닌가... - 해리포터: 완벽한 제국주의. 도비는 선민에게 선택받은 자에요 와~ 개쩔어! - 디스크월드: 해리포터 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제국주의적인 모습들이 보여짐. 물론 이런 모습들을 안 보일려고(주 배경인 앙크 모포크의 왕국시절을 싫어하는 베티나리 경등등) 노오력은 하지만서도;;; 근데, 이것들은 모두 '영국' 판타지기 때문에(영국 판타지는 어케든 톨킨과 연결되어 있음) 어케든 제국주의에서 못 벗어나는 것인지도;;; 공장도 아마 마찬가지가 아닐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di3fjdook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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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를 생각해보면 두 유명 판타지가 정도의 차이가 있지 다 제국주의가 아닌가... - 해리포터: 완벽한 제국주의. 도비는 선민에게 선택받은 자에요 와~ 개쩔어! - 디스크월드: 해리포터 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제국주의적인 모습들이 보여짐. 물론 이런 모습들을 안 보일려고(주 배경인 앙크 모포크의 왕국시절을 싫어하는 베티나리 경등등) 노오력은 하지만서도;;; 근데, 이것들은 모두 '영국' 판타지기 때문에(영국 판타지는 어케든 톨킨과 연결되어 있음) 어케든 제국주의에서 못 벗어나는 것인지도;;; 공장도 아마 마찬가지가 아닐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di3fjdook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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