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0
0
0
0
0
1
1

갖가지 자동화 장치가 한국 산업계의 곳곳에 배치되는 동안 어떤 장점이 있었고, 반대로 무슨 단점이 있었는지 현장의 상황을 다시 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mediahub.seoul.go.kr/archives/201...

위험한 일 척척, '산업용 로봇'의 시작을 돌아보다

0
2

Die EU Kommission testet Matrix für interne Kommunikation:

„Commission trials European open source communications software

The Matrix protocol is being lined up as a sovereign backup to Microsoft Teams“

euractiv.com/news/commission-t

0
0
0
1
0
0
1
0
0
0

예전 어디서 들은 괴담인데 (내가 실제 목격하지는 못해서 애써 괴담으로 취급하려고 한다) 회사 문화 국제화를 위해 사내 이메일은 무조건 영어로만 쓰라고 했더니, 영어를 쓰긴 하는데 수신자 이름에 영어로 직함존칭을 붙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홍길동 부장이면 "Dear Gildong," 대신 "Dear Hong BJN," (BuJangNim)으로 쓰는 식. 그외 JMN ISN GJN 등등등... 언어적으로 "틀린" 것은 아닐 것이다. 영어에도 "H.E." 같은 표현은 있으니까. 단지 언어를 바꾼다고 문화가 바뀔 리는 없다는 거다.

0
0
0
0
0
0

러시아 여성의 날 본의미를 정말 기억하는지는 몰라도 진지하게 챙겨서 어떤 한국분이 꽃집 알바를 하는데 폐점 시간 가까이 되어서 무슨 불곰 같은 남정네들이 몰려와 장미를 달라고 문을 두드려서 무서웠는데 들어보니 장미를 달라고 애걸중이었다. 그래서 어리둥절하면서 장미를 파니까 당신이 우리를 살렸다고 감사해하면서 갔다. 알고보니 여성의 날이었다, 란 이야기도 있었지......

0
0
0
0

I'm very excited to be sharing my presentation "Scotland's Forgotten Ancient Forest" for FREE with Photoclub247. Join me live tomorrow, Thursday, February 5 2026 @ 7pm GMT.

In this webinar, I share insights from my ongoing multi-year project, This Land Remembers, a unique photographic storytelling odyssey exploring Scotland’s last remaining remnants of the Ancient Caledonian Forest.

Register for free here: photoclub247.com/scotlands-for

a melange of frost covered winter birch trees on a steep hill side disappearing into fog
0
0
36
0
0
1

"러다이트 운동은 21세기 들어 일부에서 신러다이트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맹목적 반기술주의와는 선을 긋지만 무분별한 기술 도입에 반대한다. 러다이트 연구자인 브라이언 머천트는 일자리를 앗아가는 것은 로봇이 아니라 고용주인데도 왜 고용 불안을 인간과 로봇의 문제로 다룰 뿐 노동자와 고용주 간의 문제로 다루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21세기 아틀라스와 19세기 러다이트 [오철우의 과학풍...

0
0
0
0
0
0
0
0
0
0
0
1

たとえば、今日、入門書記事に加えたこちらを読むと、日本型文明の世界や西欧型文明が唯一の世界ではないことが類型として理解でき、文学作品や芸術、歴史を見る目が豊かになります。

なんか俗悪なハウトゥー本みたいに見えるかもだけど、著者の加藤先生はストラブール大学の世界的聖書学者トロクメ教授のもとで修行した国際的評価も高い神学者なので、確かです。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