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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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셀 주장을 왕창 하다 사회생활하며 조금 눈치를 챙긴 옛 친구도 저 비슷한 이야길 아직도 하는데 - 그래도 사람이라면 민정당은 안된다 하지만 - 저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면 ‘내 레벨이 어느정도 올랐으면 연애 시스템이 해금되어야 하는 거 아니야?‘ 같다. 파트너 이야기를 안꺼낸다는 점에서 ’내가 누려야 하는 걸 왜 못누림?‘ 에 가깝다는 느낌 > 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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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공격이나 비난이 아니라 생각을 해보자는 이야기인데" 로 시작하는 공격적인 질문거리를 스스로 여러 가지 떠올려 봐서 아는데, 그게 그런 걸로 오해될 수 있다는 걸 알면 보통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다. 입 밖으로 그 말이 나오는 순간 공격행위를 감수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인데 무슨 중립적인 척인지 모르겠다. 어떤 이슈에 중립을 지키는 게 온당하냐는 차치하고라도, 진정 중립적인 태도란 침묵하는 것이지, "나는 중립"이라며 굳이 입을 여는 것은 이미 발언 자체가 중립이 아님을 이해하고 하는 무해한 척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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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zt tun alle überrascht. Trump will das Wahlrecht ändern, die Wahllokale von ICE umstellen lassen.
Darf ich an den letzten Wahlkampf erinnern : Trump Says Americans ‘Won’t Have to Vote Anymore’ If He Wins
theatlantic.com/politics/ar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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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ㄱ군은 5일 오전 9시12분께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ㄴ씨와 10대인 큰딸 ㄷ양과 작은딸 ㄹ양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원주서 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1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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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ㄱ군은 5일 오전 9시12분께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ㄴ씨와 10대인 큰딸 ㄷ양과 작은딸 ㄹ양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원주서 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1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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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rough an amazing series of coincidences and dumb luck i were to end up with a trillion dollars, i think the best thing to do with it would be to simply give all of it away immediately without question. the ideal would be dividing it up evenly between every person, but that's kind of a logistical nightmare, so maybe the next best thing would be to try to distribute it randomly, which is only slightly less of a logistical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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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イトレーシングとか輻射輸達とか電波の伝搬とかはマクスウェル方程式を積分すれば一般相対論の範囲では完全に解けるんだけどほとんどの場合は複雑すぎて数式としても数値的にも解を得られないんだ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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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순문학 쪽에서도 비슷하게 환상적 요소를 넣을 때는 왜 그렇게 됐는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그냥 그렇게 됐다... 하고 대뜸 상황을 제시+그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여주는 게 더 낫다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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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그냥 "그렇게 되었다." 마인드로 엑셀 밟으면서 쓰려고 노력하고 있음. 그게 SF나 코미디가 아니더라도. 그런 노력에서 나온게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에 수록된 '별들의 강을 건너서(1)~(2)'와 '실수' 라는 에피소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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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내가 쓰는걸 SF라고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트위터에서 무슨 플로우가 돌다가 "세상이 어떻게 끝났는지 독자들은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게 설령 피자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라는 이야기를 본것 같았음.(정확하게는 설명하지 말고 보여줘라의 플로우였던 것 같음) 그리고 뒤이어 "뱀파이어가 우주로 나가는 것에 아무도 의문을 품지 않을 것." 이라는 이야기도 지나간것 같은데(세계를 보여주면 독자들은 그것의 개연성을 의심하지 않는다. 라는 설명이었던 것 같음.) 그 말에 감동을 받아서,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e3k2iytg3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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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 Pi R2 Pro can now be used as a real router + NAT on FreeBSD/ChaosBSD 🎉

I’ve added patches for the MT7531 switch, so the built-in switch on the Banana Pi R2 Pro is now working properly under FreeBSD/ChaosBSD

This means the board is no longer just a dev toy — it can actually be deployed as:
– a home router
– a lab router
– an embedded networking platform

Switching, ports, and forwarding are operational, so NAT and standard router setups using pf are usable in practice.

Another step toward proper MediaTek SoC support in the ChaosBSD kernel. If you have an R2 Pro, you can start testing it as an actual router, not just a boot experiment. IMPORTANT: The current implementation contains several temporary hacks and workarounds that are known to be sub-opt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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