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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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oding E2EE: Privacy vs. Usability

E2EE keeps your messages private - but can make adding devices, recovering lost data, or keeping your identity tricky. We make it seamless with unlimited devices, full history, and easy recovery.

Read about the trade-offs and how we work to solve them: element.io/blog/decoding-th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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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한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본 적이 있다.

"내가 널 위해서 하는 말인데... 너는 왜 극단적 선택 안해? 내가 너같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면 벌써 결단했을거다."

혈연 관계가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가까운 사람에게서 나온 질문인 만큼 귀를 의심했지만, 진지하게 물어보길래 솔직히 화도 안났다.

솔직히 피식하여 웃었다.

"내가 누구한테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저점을 찍었단 말인가? 그럼 곧 고점 한번 찍는 날이 오겠군."

그리고 그 다음 해에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그 해에 준비하던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을 기회가 생겼고, 결혼도 하고, 10년이나 갚아오던 빚도 다 갚았다.

만약 누군가 힘들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건 어떠냐고 조롱한다면, 그때야말로 투자의 방향을 크게 변경할 때라고 생각한다.

너 이제 잘 될 일만 남았다는 소리를 사람들은 참 4가지 없게 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 저점을 잘 잡으면 어려움을 이겨내고 평범한 삶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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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RE: https://bsky.app/profile/did:plc:cjd35ypxjupse6g6btgbmmke/post/3mebflyc75k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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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s 🚨and more help still needed 🙏🏻.

We’re incredibly grateful to share that her surgery went well and was a success. She came through it bravely, and she’s now on the path to healing. This miracle happened because of you all ❤️.

At the moment, we still have an outstanding vet bill of $300. We’re kindly asking for a bit more help to clear this balance and cover her ongoing care, medications, and follow-up visits.

If you’re able to please give at :
paypal.me/AnnaNanyanzi

After a successful limb amputation Kitty after the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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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うやく帰宅したけど雪めっちゃ怖かった。

車運転しててライトはぜんぶ雪の粒に当たるし、どの方向向いても進行方向から吹いてきて吸い込まれそうになる感じだった。

あと轍が一つもない真っ白な路面が一番怖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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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미니 PC를 써보면서 맥미니가 인기가 괜찮은 이유를 하나 알게됨. 이건 전원 어댑터가 없음. 다른 미니PC들이 안정적으로 전원 공급을 하기 위해 꽤 무거운 어댑터를 달거나 기술 자체는 안정적이겠지만 충전기를 믿기 힘든 USB-PD를 쓰는데 비해 중간에 덜렁거리는 거 없이 그냥 본체에서 220V 콘센트에 꽂고 스위치 켜면 된다는 간단함은 확실히 매력적이긴 함. USB-PD에 뭐 다른 의견도 있긴 하겠지만 나는 일단 충전기 하나를 해먹어봐서 노트북에는 별 불만이 없는데 미니PC용으로는 좀 더 비싼 거 사야 하나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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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円ショップで買ってきた吸盤のタオル掛け、右側だけすぐに剝がれ落ちちゃう(場所とか向きとかいろいろ変えてもダメ)からまあ100円だしそういう傷物もあるよね、と思ってもう一個おん
じの買ってきたらやっぱりそれも右側だけ絶対くっつかくて宇宙にった​:space_blob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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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い方は悪いんですが、いくらプロダクトが良くても営業が​:kasu:だった場合そもそも日の目を見る確率が下がるんですよね
逆にプロダクトがそこそこの品質止まりだったとしても営業が優秀ならそっちに引っ張られることも往々にして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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改憲で戦争ができるように、みたいな言い方、たぶんもっと噛み砕かないとわからないというか、どぎつい印象しか与えず「そんなわけないやろ」ってなると思うんだよな。いまの日本で「専守防衛」と言ったら自衛行動(攻撃されたときの反撃)はできるが自衛戦争はできない。自衛戦争って戦争そのものだけどそれができるのがいいのかどうかという話で、「自衛戦争」のイメージがわからないんだと思うが、これを端的に「戦争」と呼ぶのは正しいんだけどどぎついというか誇張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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