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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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제 머리에 구원의 마스크를 씌우시어 마귀의 공격을 막아내게 하소서.

2026-02-08T12:25: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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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だんは温暖なこの地方も今日は寒い。

こんな時期の選挙だったこと、こんな日が投開票日だったということも、自分の記憶にしかと刻もうと思う。

本日が投開票日の衆議院議員総選挙の投票所来場カ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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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の最高裁判所裁判官国民審査の特集を読むには受信契約の手続きを行うことに同意することが必要になってしまったわけだけど、代わりに何を参考にするのが良い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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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예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좀 적어봄

"예술로서 인정받는다"라는 표현은 상당히 위험한데, 애초에 인정은 누가 해주는것이며 인정할 자격은 누가 부여할까요?
절대적 다수가 예술적 권력이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 또한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거나 괴롭히면서 찍은 스너프 필름을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예술이라고 말하면 그건 예술이 되는걸까요?

예술은 표현활동이고 주체는 자신입니다.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다양한 매체로 창작하여 하는 행위 자체가 예술이고 여기엔 어떤 인정이나 분류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빗소리를 녹음하거나, 불태운 필름을 상영해서 그 그을림을 감상하는 영역 또한 작가가 의도했다면 예술이 되는거겠지요. 그리고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대중들이 느끼기에 그렇게 생각되는)에 놓여있는 이런 작품을 만드는 순수 예술가에 가까운 사람들은 그 경계성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부터는 예술이고, 다수의 취향을 논하는 것은 지극히 상업적인 영역이라 예술이 무엇인가를 논하는 순수미술에 가까운 질문에 기준점으로 삼기에는 다소 어렵다고 봅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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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저를 깨끗이 씻으소서.
제 마음을 당신의 소스🥫로 깨끗이 씻으시어 저에게 영원한 기쁨을 주소서.

2026-02-08T12:07:4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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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RE: https://bsky.app/profile/did:plc:cjd35ypxjupse6g6btgbmmke/post/3mebflyc75k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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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ped in on Codex X book fair in Oakland. The Euclid's Elements is a WIP. That cover is mechanical, opens like a Hellraiser puzzle. And opossum.png is what it looks like, a beautifully bound listing of a png of an opos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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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到底,林義雄跟家人為什麼受到這樣的苦難?1979年美麗島事件的人物究竟做了什麼事?

其實那時候他們提出的訴求,不過是這樣:

國民大會第一屆、立法委員第一屆、監察委員第一屆都是在1947到1948年選出,到了1979年已經超過30年沒有改選,很多老代表根本已經無法開會,應該全面改選。

戒嚴令於1949年頒布,到1979年已經實施32年,應該結束,憲法所規定的言論與集會結社自由,應該得到保障,也就是應該開放報禁、黨禁。

其他是一些由此延伸的訴求,比如終止對人民軍法審判、保障人權與司法獨立等等。

就是這樣的訴求而已,都是今天台灣人覺得理所當然的事情。

但是在那樣的時空下,他們付出了極其昂貴的代價。

然而在他們的率先倡議下,以及在國內外的壓力下,蔣經國於1987年終止戒嚴令(一個月前美國眾議院通過《台灣民主決議案》呼籲中華民國政府終止戒嚴令、取消黨禁),年底開放報禁黨禁。順帶一提,民進黨組黨是在解嚴與開放黨禁之前的1986年,當時也是冒著被殘酷鎮壓的危險。

兩個國會也在1991年全面改選。至此美麗島人士的訴求大體實現。可嘆的是,為此感念他們的人實在不成比例地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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