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근데 어찌보면 후속 글타래는 선행 글타래를 dependency로 취하는 것이니 선행 글을 삭제하면 부종성에 의해서 후행 글타래도 지워지는 게 논리적으로 정합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긴 함. 후행만 남으면 detach된 상태로 존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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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rando replies to a two year old reddit comment of mine, clearly not understanding what I was saying. I spend like 20+ minutes typing up a thorough explanation for them. Get a response: “This is AI slop.”

Screw me for putting in the effort, I 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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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報】円安ホクホク発言は切り取りと首相
https://www.47news.jp/13839621.html

はいウソ。日経は一字一句余さず書いてます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A010HQ0R00C26A2000000/

今後いちいちやらんけど無責任に持ち上げてた人達は高市さんの言動ちゃんとチェックしろな。持ち上げてきたんだからその後も責任あ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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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정도 3060을 갈궈 문서를 분류해봤는데 ...... 첫 시도여서그런지 썩 맘에 안든다. 일단 자동으로 카테고리를 만들게 했는데 여기서부터 맘에 안듬. ... 아무래도 카테고리는 인간이 직접 만들거나, 더 큰 모델에 돌려보거나 해야 할 것 같음. 다만 이번에는 3b 수준의 모델을 사용해서 12시간 정도 걸렸는데 이보다 더 큰 모델을 사용하면 ...... 과연 감당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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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紅叢中一點黃,「みらい」政黨得票集中在大阪是怎麼回事?
「未來團隊」(チームみらい)之所以在 2026 年大選中將大阪視為重要據點並取得佳績,首要原因在於「日本維新會」支持者的流向。隨著維新會選擇與高市早苗領導的自民黨政權進行執政合作,許多原本支持維新會「改革路線」但排斥自民黨的選民感到被背叛,而未來團隊那種打破舊體制、強調效率的「數位轉型」形象,正好承接了這股失望的改革選票,被視為維新路線的「科技升級版」。
此外,大阪選民對非典型政治人物的偏好也是關鍵。相較於保守的日本農村,大阪政治氛圍一向具有高度實驗精神,從早年的橋下徹到如今的安野貴博,這座城市對於「工程師治國」或「AI 介入決策」等新穎概念的接受度極高。未來團隊主張「不減消費稅、改降社會保險費」的誠實政策,也精準擊中了大阪眾多中堅世代與創業人士對財政紀律的重視,讓該黨在近畿地區成功突圍。
然而,這種支持度的地域集中也引發了「都會菁英政黨」的爭議。批評者認為,未來團隊的政策過於偏重科技發達的大都市,可能導致城鄉數位差距進一步擴大;同時,其與維新會之間曖昧的票源流動,也讓其他在野勢力質疑其是否具備真正的獨立監督能力,或僅是換了包裝的「隱形親政府勢力」。 - Gemini


RE: https://g0v.social/users/zinklink/statuses/116037932188587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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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new followers! Seems like a good time for a re-introduction.

I'm Hong Minhee (洪 民憙), a software engineer based in Seoul. My pronouns are they/them.

I build tools for the fediverse. Fedify is an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in TypeScript, Hollo is a single-user microblogging server (what you're reading this on), and BotKit is a framework for making ActivityPub bots. I care a lot about making federation more accessible to developers, which, as my recent JSON-LD rant probably made clear, sometimes means wrestling with parts of the spec I have complicated feelings about.

I'm a free/open source software person through and through, and a socialist, which informs how I think about tech. Lately I've been thinking a lot about LLMs. My position is probably not what you'd expect from either camp: I think the problem isn't the technology itself but the enclosure of the commons. I wrote about this at length here if you're curious: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Outside of software, I have a long-running interest in CJK languages and writing systems. I'm always happy to talk about Chinese characters, Korean orthography, or the weird corners of Unicode where these things intersect.

Nice to meet you all, and thanks for fol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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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안내문자 이 정도로 오면 사람들이 그냥 알람 꺼 버리는 효과만 있지 않나?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강제해서 포스트잇에 쓴 다음에 모니터 앞에 붙여놓도록 하는 딱 그런 느낌. 본인들도 "생활"이라는 걸 해 보면 유추 가능한 인간 행동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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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g0v.social/@voyager/1160348541

欸欸《Pole Star》真的不錯

有王道的展開也有變化球
女兒發現一貧如洗又肉滾滾的母親竟然曾經是鋼管舞者中的王牌,因為女兒和生活犧牲了自己最閃亮的部分

主角比較悶騷但也算是有遺傳到母親的身體柔軟
有略略探討鋼管舞的男凝和大眾目光的問題,主角在接觸到這個運動之後,生出了「想跳不色情的鋼管舞」的想法。單行本第一集已經開始挑戰「只有瘦瘦美女跳鋼管舞才可以好看」的偏見

舞台設在熱海也很親切,去過這小小的城市,悠閒的商店街和寬廣的海岸線很叫人懷念

開始體會到原作黨找到好漫畫的興奮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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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집권 자민당이 9일 최종 집계가 끝난 중의원 선거(하원·8일 실시)에서 단독으로 ‘개헌 발의 정족수’ 310석 이상을 확보하는 ‘역사적 승리’를 거뒀습니다. 제 1, 3야당이 합당 형태로 만든 신당 ‘중도개혁연합’은 기존 의석보다 120여석이 줄어드는 참패를 당했습니다.

‘다카이치 열풍’ 타고 자민당, ‘316석’ 단독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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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uch - 오픈소스 컨트리뷰터 신뢰 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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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는 전통적으로
trust and verify 모델 위에서 작동해 왔음
- AI 도구 확산으로 *기여 진입 장벽이 사실상 사라져* , 기존 암묵적 신뢰 모델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음
- *기여 전에 신뢰를 명시적으로 보증(vouch)* 해야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소스 신뢰 관리 시스템
- 신뢰받은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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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52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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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member back in 2020 when I wrote emoji-picker-element, I was sure that using native emoji fonts was the way to go, and that I was skating toward where the puck was going. *Surely* we'd figure out all these font problems in no time, right?

And yet, things are actually worse now:

- Windows still won't show country flags
- Chromium still won't fix this for us issues.chromium.org/issues/407
- Safari still ties emoji to OS updates
- Firefox's bet on Twemoji went very south: bugzilla.mozilla.org/show_bug.

I'd like to say that this is something for standards to solve, but it's actually basically just browser bugs that the browsers themselves could fix but don't bother (likely because any web app that matters just ships their own bloated emojis-as-images anyway).

It's also unfortunately not the kind of thing you could fix with Web Plat Tests, because the Unicode Consortium mints new emojis every year, so the test is outdated as soon as you write it, and doesn't solve Safari version frag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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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member back in 2020 when I wrote emoji-picker-element, I was sure that using native emoji fonts was the way to go, and that I was skating toward where the puck was going. *Surely* we'd figure out all these font problems in no time, right?

And yet, things are actually worse now:

- Windows still won't show country flags
- Chromium still won't fix this for us issues.chromium.org/issues/407
- Safari still ties emoji to OS updates
- Firefox's bet on Twemoji went very south: bugzilla.mozilla.org/show_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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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아이폰 락다운모드를 테스트해봤는데, 차이를 잘 느끼지 못해 괜찮다고 생각했으나 ......... 여러 자동화된 인간 확인 메커닉들이 작동하지 않아 나를 로봇으로 인식해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게 함. ........... 그래서 락다운모드를 끌 수밖에 없었음. 다음에 사용한다면 내가 인간인지 확인하는 페이지들을 예외처리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 그럼 결국 내가 인간인지 확인하는 페이지로부터의 공격면을 키우게 되는 결과로 이어지니 락다운 모드의 역할을 축소하는 결과가 됨. 불편하기만하고 정작 공격면을 축소하는데는 실패하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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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가 슈퍼볼 오프닝 공연에서 정치적 발언을 피했다는 기사가 있는데... 슈퍼볼 오프닝 공연 중 그린데이 셋리스트 보면.. Good Riddance (Time of Your Life) Holiday Boulevard of Broken Dreams American Idiot 네곡 중 세곡이 <American Idiot> 수록곡이다 그래도 나름 의도적인 셋리스트라고 보여지는데

RE: https://bsky.app/profile/did:plc:hfyj7jg3kewvindqovjgtmkr/post/3mef337v6m6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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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빌피자의 피자들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가게정보

상호: 웨스트빌 피자
인허가번호: 20190070792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37-1(1층 합정동)
방문한 날짜: 2026년 2월
먹은 메뉴: 타코, 미트볼 슈프림, 맥앤치즈, 페퍼로니

타코 피자와 미트볼 슈프림 피자의 하프 앤 하프, 맥앤치즈와 페퍼로니의 하프 앤 하프 피자

생각

동료들과 점심 식사할 곳을 찾다가 괜찮은 피자집이 있다고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직접 가서 먹는 피자와 배달 피자는 아무래도 느낌이 꽤 다르죠. 마침 네 명이서 가서, 라지 사이즈를 한 종류씩 골라서 하프 앤 하프로 두 판을 먹으면 딱 맞는 정도였습니다.

타코 피자는 사진에 보이는 나초 칩과 사워크림 소스를 포함해 타코 재료를 올리고 구운 듯한 피자인데, 고수가 듬뿍 올라가 고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향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이 가게의 시그니처 중 하나라는 것 같네요.

미트볼 슈프림은 제가 고른 메뉴인데, 비교적 무난한 구성입니다. 미트볼이 올라가 슈퍼슈프림보다는 좀 더 고기 비중이 높지요. 좋았습니다.

페퍼로니는 항상 좋지요. 단순하고 만족스럽습니다.

맥앤치즈는 사실 제가 피자에서 그렇게 좋아하는 재료는 아닙니다. 피자 재료로 탄수화물성 재료를 올려먹는 게 뭔가 탐탁지 않다고 할까요. 맛이 없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네 조각째는 조금 배가 불러져서 만족도가 떨어진 것도 포함해서 먹는 게 그렇게 즐겁진 않았지만, 뭐 아무튼 맛은 있었습니다.

여러 명이 파티를 만들어서 함께 먹으면 메뉴 하나당 먹는 양은 줄지만 메뉴 종류가 다양해져서 만족도가 높아지는 식사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중식 요리라거나 인도식 커리 같은 것들이 있지요. 여기 피자는 딱 네 명이서 먹으면 괜찮은 구성 같습니다. 다음에 다시 4인팟을 꾸릴 기회가 있으면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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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집권 자민당이 9일 최종 집계가 끝난 중의원 선거(하원·8일 실시)에서 단독으로 ‘개헌 발의 정족수’ 310석 이상을 확보하는 ‘역사적 승리’를 거뒀습니다. 제 1, 3야당이 합당 형태로 만든 신당 ‘중도개혁연합’은 기존 의석보다 120여석이 줄어드는 참패를 당했습니다.

‘다카이치 열풍’ 타고 자민당, ‘316석’ 단독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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