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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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 (심한 건 아님)

주말 중에 도서처리 잔뜩했더니 + 최근 약 먹는 시간대가 좀 들쭉날쭉한 것도 포함해서... 손 상태가 썩 좋지 않다...
오늘 자꾸 뭐 들고 할 일은 없길 바라...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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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nodong.org/statement/79...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이는 노동자의 건강권과 생명 보호라는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처사이자, '쿠팡 규제'라는 시대적 요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반노동적 처사다. 민주노총은 노동자를 과로사로 내모는 당·정·청의 규제 완화 합의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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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가 슈퍼볼 오프닝 공연에서 정치적 발언을 피했다는 기사가 있는데... 슈퍼볼 오프닝 공연 중 그린데이 셋리스트 보면.. Good Riddance (Time of Your Life) Holiday Boulevard of Broken Dreams American Idiot 네곡 중 세곡이 <American Idiot> 수록곡이다 그래도 나름 의도적인 셋리스트라고 보여지는데

RE: https://bsky.app/profile/did:plc:hfyj7jg3kewvindqovjgtmkr/post/3mef337v6m6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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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前から行きたいと思ってる場所なんだけど、車を運転しないものだから、ちょっと行きにくい。公共交通機関で行けなくはないんだが。

山梨県にある淡水魚を主に扱う「富士湧水の里水族館」が水槽の透明度が素晴らしく木とガラスを基調とした自然と調和した建築も素敵、まるでどうぶつの森の水族館 - Togetter togetter.com/li/266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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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re.kr?p=12819 > 문제는 대통령의 위치를 고려할 때 이 발언이 공허하고 책임 회피처럼 들린다는 점이다. 노동사회권력은 경제권력과 직접 맞서거나 타협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국가권력을 통하여 정책과 규제로 구현되기도 한다. 그런데 가장 강력한 행위자인 국가권력을 쏙 빼놓은 채, 노동과 자본 사이의 문제로만 환원해 버리고 ‘알아서 하라’는 식 … > … 세종호텔 사례에서 보듯, 국가는 사측의 노조 파괴 공작에는 소극적이면서 이에 맞서는 노동자들에게는 공권력을 앞세워 대응했다. (시민건강연구소, 2.9)

“노동운동 열심히 하라”는 말이 공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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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과 다음 날인 17일과 18일, 대중교통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지하철은 마지막 열차가 새벽 1시까지 종착역에 도착하도록 1~9호선과 우이신설선, 신림선을 총 128회(하루 64회) 늘립니다. 시내버스 역시 주요 터미널과 서울역·용산역 등 5개 기차역을 경유하는 121개 노선을 대상으로 새벽 1시까지 운행을 연장합니다.

설 당일·다음날 지하철·시내버스 새벽 1시까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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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보수 정당이어야 한다면서 정치적 올바름이 너무 심해서 트럼프가 탄생했다 같은 소리를 하면 다 미니 이준석으로 보인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efjmi7o4c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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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 웹소, 로맨스, 라노베 할 것 없이 별 갈등 없는 힐링계 작품이나 자기 만족/현실도피계 (이혼 당했는데, 추방 당했는데 행복하게 잘 산다류, 이세계로 가서 무쌍한다 등) 작품은 지금은 주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 하지만 그런 작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거나 좋아할만한 부분을 찾아내는 사람은 반드시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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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re.kr?p=12819 > 문제는 대통령의 위치를 고려할 때 이 발언이 공허하고 책임 회피처럼 들린다는 점이다. 노동사회권력은 경제권력과 직접 맞서거나 타협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국가권력을 통하여 정책과 규제로 구현되기도 한다. 그런데 가장 강력한 행위자인 국가권력을 쏙 빼놓은 채, 노동과 자본 사이의 문제로만 환원해 버리고 ‘알아서 하라’는 식 … > … 세종호텔 사례에서 보듯, 국가는 사측의 노조 파괴 공작에는 소극적이면서 이에 맞서는 노동자들에게는 공권력을 앞세워 대응했다. (시민건강연구소, 2.9)

“노동운동 열심히 하라”는 말이 공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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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인간은 오직 신의 이름만으로 구원이 예정될 수 있기에, 도덕의 발현 유무는 중요치 않게 된다. 기수가 방향을 잡았다면 말은 그곳을 향해 달릴 것이고, 그 기수가 신이라면 자연히 도덕은 뒤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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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마르틴 루터는 자유의지는 존재치 않으며, 인간은 달리는 말과 같다고 설명했다. 말의 달림은 말의 의지가 아닌 기수의 의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기수가 신의 정의냐 악마의 불의냐에 따라 달리는 방향이 달라지게 되기 때문에, 자유의지는 허상이라는 것이다. 이는 자유의지론의 반대의 의미로 노예의지론으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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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독교 신학의 도덕론은 신의 존재성의 증명과 직결된다. 전능하신 신이 계시다면 어째서 이 세상이 악에 빠지도록 방치하시는가? 라는 질문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서방 교회는 자유의지론을 제시하는데,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전선한 신의 도덕과 그렇지 않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도덕의 부재가 신의 부재로 이어지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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