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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灣嚴厲譴責港府重判黎智英 人權組織批踐踏自由  證香港轉向恐懼統治城市
15:32

香港政府以評論和新聞報道為勾結境外勢力證據而重判《壹傳媒》創辦人黎智英入獄20年,台灣大陸委員會率先發表聲明嚴厲讉責,指中共及港府是「假借國安名義打壓自由人權」,並藉此加速輸出極權。民間方面,國際特赦組織和人權觀察亦指責港府及相關判刑,指是對言論自由的冷血攻擊,無異於判年邁的黎智英死刑。上述組織均繼續呼籲港府釋放黎智英。更有香港社運人士直指,黎智英的判刑,比因為顛覆政權相關罪行的劉曉波和王丹還要長九年,笑言「香港法院超越北京真系勁」。
rfi.fr/tw/%E6%B8%AF%E6%BE%B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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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組沖曬的照片出來了

上一卷是富士,這一卷是放了一整年以上的Kodak,連沖印的店家都不一樣

沒有對照組比較困難…

但好像Kodak 200也不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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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our face: Close-up Photographer of the Year Awards 2026

Animals, insects, flora and fauna – the world photographed in close-up in the annual competition dedicated to micro and macro photography. Cupoty 7 was won by underwater photographer Ross Gudgeon, triumphing over 12,000 entries from 63 countries

Overall winner of the competition was Fractal Forest, which captured the inside of a cauliflower soft coral in Lembeh Strait, Indonesia.

Photograph: Ross Gudgeon


 inside of a cauliflower soft c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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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민주당 당적 부여군수 출판기념회 등장 관련 김지은 씨 입장문 담은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 기사

누군가의 말대로 안희정이 정치적으로 사망했으면 관련하여 2차가해를 저질렀던 측근들이 민주당 곳곳에 포진하지도 않고, 성폭력 혐의로 제명된 주제에 민주당 당적의 부여군수 출판기념회에 버젓이 나타나지도,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자 전직 법무부 장관이 거기서 동지 운운을 하지도 않았겠죠.

m.pressian.com/m/page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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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名55歲紮鐵工人因懷疑結婚近30年的妻子與前度男友舊情復熾而對其冷淡,在要求性交被拒後,老羞成怒以鞋帶綑綁妻子雙手並強姦,隨後更威脅燒炭同歸於盡。被告早前被裁定強姦及刑事恐嚇罪成,高等法院法官譚耀豪今日(9日)判處被告監禁6年,並指出一紙婚書並非可強迫性交的憑證,妻子在婚姻中同樣擁有絕對的性自主權。

被告Y.H.H.(55歲),報稱任職建造業紮鐵工人,與事主X於1993年結婚,育有三名成年兒子。法官譚耀豪在判刑時引述案情指,被告於2022年10月17日在元朗天水圍住所內,因要求性交遭妻子拒絕而犯案。

法官強調,即使兩人具備法律上的夫妻關係,事主仍有權在任何時候拒絕。被告無視妻子反對,強行綑綁其雙手,導致其受輕微傷勢,更在未採取任何避孕措施及在事主體內射精的情況下,性侵長達30分鐘。此等行為構成顯著的加刑因素,遂就強姦罪判囚5年9個月。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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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ook decades of painstaking work at the US Naval Weapons Laboratory for her to come up with the geodesic systems that would allow the precise measurements and mapping needed for the technology – her work nevertheless transformed modern life."

theguardian.com/science/20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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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6020915...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MBC, 기상캐스터 전원과 계약 종료…“기상전문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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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위해 딥페이크 영상을 AI로 제작한 후 개인 SNS에 올린 입후보예정자 ㄱ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9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2023년 12월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해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가중 처벌하는 규정이 신설된 후 최초 고발된 사례입니다.

선관위, ‘딥페이크 홍보영상’ 만들어 올린 지방선거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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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위해 딥페이크 영상을 AI로 제작한 후 개인 SNS에 올린 입후보예정자 ㄱ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9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2023년 12월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해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가중 처벌하는 규정이 신설된 후 최초 고발된 사례입니다.

선관위, ‘딥페이크 홍보영상’ 만들어 올린 지방선거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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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ook decades of painstaking work at the US Naval Weapons Laboratory for her to come up with the geodesic systems that would allow the precise measurements and mapping needed for the technology – her work nevertheless transformed modern life."

theguardian.com/science/20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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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블친 입양시엔 자신이 감당 가능한 블친 숫자와 내가 분위기에 휩쓸려 블친소를 남용하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해보라구! 모든 입양은 신중하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l2hxm7jansx4uoalu4tklnyi/post/3meftsebuv2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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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블언블, 블스에서는 일방적 언팔(비활 했다가 유령 팔로잉 정리된 경우 제외) 이거 하면서 "악의 없어요"라고 하는거... 상대가 악감정 아예 안가지길 바라는거 솔직히 과한 욕심이라고 생각함 그건 자기 입장에서나 그렇지 상대는 이유도 모르고 어느날 갑자기 절연당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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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내가 AI 에이전트를 코딩한 뒤, 모든 금전거래를 실행할 때마다 무조건 잔고에서 100원을 횡령해 내게 수수료로 송금하도록 하는 로직을 심어서 배포한다면? 또는 그런 동작을 취하는 에이전트를 검수로 걸러내지 못하고 배포한다면? 그러고 나서 그 결과로 쏟아지는 돈벼락을 "개발자에 대한 AI의 자발적 효심"이라고 호도하면서 모든 책임을 AI에 돌리고 모르쇠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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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들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설날에 읽을거 필요한 사람!!!!!!!!!!!!!!!!!!! 라쿤님 초단편집 알라딘에서 대여 할인전에 들어가신대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관심 있는 사람!!!!!!!!!!!!!!!!!!!!!!!!!!!!!!!!!!!!!!!!!!!!!! 봐라!!!!!!!!!!!!!!!!!!!!!!!!!!!!!!!!!!!!!!!!!!!!!!!!!!!!!!!!!!!!!!

RE: https://bsky.app/profile/did:plc:pert7sd4pgmqv4e7nuvhi35d/post/3mefxj4sdh2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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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장한 <공공성 실패>라는 왜곡된 프레임을 파헤친다!" "<적극개입>이 뭔 줄이나 알고 하시는 얘기인가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실적>이 적다고요?" 4주동안 연재되는 서울시 시민공청회 이후의 이야기, 그 두 번째 카드뉴스를 만나보세요. (타래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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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2)
[서사원 ‘공공성 실패’ 주장, 왜곡된 프레임이 만들어진 방법]

"숫자로 얘기할 게 아니라고요!"

#공공돌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사원_공대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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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_왜곡된_프레임
‘공공성 담보 실패’의 근거가
단지 몇 개의 숫자인가요?
[서울시의 논리 4가지와 레드카드 이미지]
- 적극 개입 비율이 18.9%에 불과하다.
- 장기요양 비중이 민간보다 낮다.
- 야간·주말 돌봄 실적이 미흡하다.
- 돌봄노동자가 고비용·저효율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3/7)
[서울시의 논리] 적극 개입 비율이 18.9%에 불과하다.

적극개입이란?
- 고난도, 갈등, 위기상황이 다층적으로 결합된 사례
- 전신마비, 최중증 치매, 주거환경 열악, 통합적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2명 이상의 다인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이용자의 복합적 요구로 인해   돌봄강도가 높은 사례 등
- 민간에서는 소위 ‘블랙리스트’로 부르며 이러한 돌봄을 기피함.
- 민간의 돌봄 공백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메운 사례로서, 적극개입    사례는 그 존재만으로 공공성의 증명임.

적극개입 비중 18.9%가
적은 실적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서울시는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4/7)
[서울시의 논리] 장기요양 비중이 민간보다 낮다.
→서사원을 ‘공공성 실패’로 둔갑시킨 숫자를 이용한 왜곡!

서사원의 역할은 애초에 장기요양만이 아니었다.
장기요양을 기본으로 장애인활동지원, 데이케어센터와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중증치매·와상·정신질환 등 틈새
돌봄, 민간기관이 반복적으로 이탈한 적극개입 사례, 
돌봄SOS, 코로나 긴급돌봄, 가족돌봄청년 지원 등
제도권 안팎의 돌봄을 포괄적으로 책임지는 공공 실행체계였다.
서사원이 다양한 형태의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
긴급돌봄·공백돌봄 제공은 누적 3만3000시간 이상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장기요양 1~3등급’ 이라는 
일부 지표를 서사원의 공공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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