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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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ghyup: 🥕
QK Alice Duo 키보드 팝니다

제가 이걸 처음 샀을 때... 3개월을 기다려서 샀습니다... 이건 지금도 똑같더라구요?

그런 오랜 기다림 없이 바로 만나보실 수 있는 고-급 키보드!!

스위치: 큐센 저소음 피치 스위치(핫스왑 교체 가능)
키캡: GoMaster Salmon R2
스태빌라이저: Swagkey Knight Stabilizer
PCB: 핫스왑 1.2mm 플렉스컷
보강판: PC 재질
: PCB 후면 폼, 보강판 폼, PCB 폼 등 풀폼빌드

소리는 뭐랄까 쫀득쫀득 꽉 찬 소리가 나구요 타건감도 딱딱하다기보단 푹신합니다!

이 구성이... 얼마?
연합우주가
60만원 에 모십니다!!
멘션이나 DM주세요!

:choccy_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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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on a train and I SHOULD be preparing for my FediMTL talk which is TOMORROW if you happen to be in Montreal fedimtl.ca/

Though I definitely won't if I catch up on the replies to my most recent posts and omg there are so many, so I guess I have struck a chord or some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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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inking out loud in prep for my talk. And I should unpack this in a blogpost because the following observation is a DENSE one.

One thing that really became clear to me is that the topology of power of Bluesky vs the Fediverse does really matter, and id checks makes this *really* clear.

You can put a graph of

Discord -- Bluesky -- The greater ATmosphere -- the Fediverse -- Spritely's tech (esp Brassica Chat)

The power distribution of this stuff is going to matter a lot for regulatory m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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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inking out loud in prep for my talk. And I should unpack this in a blogpost because the following observation is a DENSE one.

One thing that really became clear to me is that the topology of power of Bluesky vs the Fediverse does really matter, and id checks makes this *really* clear.

You can put a graph of

Discord -- Bluesky -- The greater ATmosphere -- the Fediverse -- Spritely's tech (esp Brassica Chat)

The power distribution of this stuff is going to matter a lot for regulatory m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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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포면옥 롯데몰점의 냉면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가게정보

상호: 만포면옥
인허가번호: 20160063982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50(진관동, 롯데몰 은평점 4층 5호)
방문한 날짜: 2026년 2월
먹은 메뉴: 냉면, 만두, 녹두지짐

생각

만포면옥이라는 이름의 평양냉면집이 은평구에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갈현동에 있는 독립 점포(정식 명칭은 '새만포면옥'인듯 합니다)이고, 한 곳은 구파발의 롯데몰에 입점해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다룬 집은 후자입니다.

국물은 다른 만포면옥과 비교해 좀 더 자극이 센 편인데, 거기에 오이 향까지 섞여서 느껴져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오이 향에 민감한 편이 아닌지라 이런 느낌을 받아 본 적이 없어서 생경했네요. 개인적으로 오이 향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고명으로 올라간 오이를 먼저 먹어버리고 나니 뭐 익숙해져서 그런가 평범하게 먹었습니다. 잘 들어가는 국물이었습니다. 면은 국물에 비해서 잘 모르겠는데, 제가 좋아하는 것보다 살짝 질겨서 사람에 따라서는 가위가 필요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만두는 일단 개당 2,000원 하는데, 일단 만두가 매우 큽니다. 두 번 정도로 나눠서 먹어야 적당한 경우는 여기저기서 먹어보긴 했는데 여긴 그것보다도 한 단계 더 큰 느낌입니다. 소는 적당히 맛있고 육즙과 당면, 야채의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내용물이 좀 더 익은 느낌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녹두지짐은 바삭바삭한 식감보다는 좀 더 촉촉한 느낌이 앞섰습니다. 식사용으로 고기 등을 넣어 구운 빵을 먹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익숙한 형태는 아니었지만 이것도 꽤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대형 쇼핑몰에 들어와 있어 그런지, 유모차를 끌고 오기도 좋고 유아용 좌석도 잘 준비되어 있고, 어린이 식기를 포함한 메뉴가 있어서 가족단위로 오기 좋은 가게인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 카운터를 봐 주시는 분께서도 가게에 방문한 어린이 손님에게 말을 걸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등, 가족이 오기 좋은 가게인 것 같았습니다.

나가는 길에 여쭤보니, 갈현동에 있는 새만포면옥쪽은 친척이 하는 가게이고, 이 만포면옥은 현재 양주 송추에 있는 가게와 계열?을 같이 하는 가게라고 하시더군요. 묘하게 메뉴가 달라서 신기했습니다. 송추에 있는 만포면옥도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어복쟁반도 먹어보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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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は往復1000キロくらいの日帰りだったので疲れてベガスに戻った後は速攻で寝ました。
(絶対1泊という私と絶対日帰りという相方の折り合いがつかず結局じゃんけんで私が負けた😮‍💨😮‍💨😮‍💨😮‍💨😮‍💨)

アンテロープキャニオンはナバホ族のガイドさんに連れて行ってもらうのだけど、オフシーズンにも関わらず他にもいくつもツアーグループが来ていました。
もっとゆっくりみたいなぁ。
月に一度くらい魂の洗濯に訪れたら本当に心が穏やかで健康に過ごせるのではと思う。そのくらいスケールが大きすぎるし余分なものが一切無い美しい景観で、私の大事な日常は砂の1粒くらいだなと感じられる場所。

季節や時間によっても全然岩や影の色も模様も変わって見えるんだろう。
なにも加工無しでこんなに角度によって色合いが違う。

ガイドさんとずっと喋っていて移動のバンも助手席に座っていいよと言われたので座って色々話を聞いた。
あの砂漠でもモンスーン期に雨は降って、何年に一度かは大洪水が起きるそう。細い峡谷なので鉄砲水のように流れ込む水によって1億9000万年前の砂が固まって出来た岩が削られて今日のアンテロープの姿になっている。
キャニオン内部には乾燥&風化して岩から崩れ落ちてくる砂が溜まって10年前の地面の高さより今はかなり高くなっているそう。もっと雨が降って底の砂を流してくれないといずれアンテロープキャニオンは砂に埋もれてしまうと言っていた。
本当は1泊して近隣のナバホの博物館に行きたかった。
次回は絶対に行く。

60代くらいのガイドさんが子供の頃と比べて、最近は本当に雨があまり降らなくなったと言っていた。
実際ネバダ・ユタ・アリゾナの道中の川は殆ど乾涸びていると言っても良いほど水が少なかったし、近くのダムも剥き出しになった地層の一定の高さにかつての水量の線が見えていたけど今はやっぱりかなり水量が減っている。
あの地域の水をめぐる政治的争いの報道が結構リアルに感じられた。

(4枚の写真は色んなポイントで見上げたキャニオン内部の岩の様子。赤土ベースなのでオレンジの濃淡が多いけど影になると紫やグレーにも色合いが変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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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제 입시울을 열어 주소서.
제 입이 당신 찬미를 전하오리다.

"8.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제가 오늘 말하는 모든 것이 부드럽고 선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영광이 미트볼🧆과 소스🥫와 성면(the Holy Noodle)🍝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라-멘 🍜

2026-02-24T09:48:5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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