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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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looking into social media policies established by municipalities and came across this article referencing a policy update by the Town of Innisfil, population approximately 44k. The debate over leaving X is likely going on across Canada, and towns or cities are simply stopping their use or struggling to figure out an alternative. Towns in the 25k to 50k population range are prime candidates to convert to Mastodon.


innisfiltoday.ca/local-new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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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using LLMs to generate output at us." Multiple times per day now, we get issues, comments, and PRs that are clearly copy paste LLM output, with no apparent care or interest in the project and community. They all sound the same, the initial post, the way they respond to feedback, walls of text with 5 subheadings even for 1 line docs changes. Every user profile is the same, one or more of: 1 month old, a giant flashy readme with no substance, 1000 PRs opened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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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opos :

"Die Gefangenenhilfsorganisation hat am Dienstag bekannt gegeben, dass sie sich mit der GLS-Bank geeinigt hat. Die zehn Konten des Bundesverbands werden demnach bei der weitergeführt".

Wichtig!
taz.de/Trotz-US-Sanktionsli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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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동안 우리를 활기 있게 하신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당신과 함께 있으리니, 자는 동안도 지켜 주시어 편히 쉬게 하소서.

"4. 오늘 만난 모든 이에게 주님의 미트볼 같은 위로와 힘이 닿게 하시고, 그들 역시 편히 쉬게 하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이 밤을 편히 쉬게 하시고, 거룩한 죽음을 맞게 하소서.

2026-02-25T23:03: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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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최종보스전 가면 패턴이 다양해지고 좀 볼만해지지만, 이건 또 패턴이 패턴대로 짜증나서... 대적 카오스 마법사와 체인소드 맞다이를 까고 싶지만, 결국 남게 되는건 멀직이서 쏘는 볼트건 싸움... 멀티플레이가 있다고는 하는데, 굳이 이 게임을 멀티플레이까지 해야할까 싶기도 하고. 캠페인 코옵은 한번 같이 해보고 싶은 생각은 듬. 캐릭터 디자인은 유구한 전통의 워해머 4만이라 잘만들었다 못만들었다 평가할건 없지만. 워프 데몬은 굉장히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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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하면서 체인소드의 육중한 무쌍액션을 기대했겠지만, 체인소드는 이렇다하게 타격감을 주지 않음. 후반부에 가서 등장하는 선더 해머가 그나마 육중한 타격감에 근접한 느낌. 무기의 다양성을 주기 위해서 다양한 볼터 바리에이션을 놓았지만, 나중에 가면 쓰게 되는건 헤비볼터라이플과 플라즈마 피스톨 정도. 이 두개가 중단거리 효율이 가장 좋음. 보스전은 굉장히 난도와 패턴이 일정하지 않아서 이건 좀 심각하다 싶음. 중간에 등장하는 보스들 대부분이 그냥 덩치만 커진 잡몹이라 패턴이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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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마린2 엔딩 봄. 게임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에 굴곡이 있기는 했는데,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웰메이드 게임. 무쌍류와 슈터의 적절한 배합이 좋음. 다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굴곡은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진행에도 있어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 초반에 나오는 타이라이드 무리는 기술적인 압도감을 주기는 하지만, 여기저기서 울려대는 패링 경고음 때문에 패리 시스템을 제대로 써먹어 볼 기회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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