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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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은 최근 16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 1473조원에서 127조원 이상 불어난 셈이다. 국민연금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올해 들어서만 수익률이 9% 수준인 것으로 안다”며 “과거였다면 국민연금이 1년 동안 벌었을 돈을 올해 두 달 만에 얻었다”고 말했다. 국민연금의 지난해 수익률은 18.6%로 잠정 집계됐다. 국내 증시에서 80% 이상의 수익률을 거둔 덕이다. ------ ....연금 고갈되서 망하니까 다 빼자던 분들 어디 가셨습니까?

[단독] 불스피에 국민연금 두달새 127조 벌었다…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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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t feels like i *have to* namespace those things. so it would have to be `record.someField`. but this is annoying for the "common" case where you just want to display some data. i don't think we can do namespacing the other way around because any magical name in scope (did uri etc) might coll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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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act you probably don't *just* want the uri, you maybe want did too. even collection could be useful. but at least those can be deduced from the uri. so maybe we pass on the responsibility to the receiver (though that's also annoying). but if we inject `did` too, it can clash with a `did`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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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hen the problem is we have two "kinds" of things that you might want to put into template JSX. props (in this case just the uri) or stuff from the record. both are often useful: you want uri so you can embed other components that display stuff from this record, but you want record data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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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t to invent a whole dsl for or complex config for this. i was thinking the simplest case for data fetching is "give me this record". like uri -> record kind of shape. this nicely solves the common case and is still composable for following foreign keys or xrpc for aggreg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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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to make a decision here but it is very annoying currently @inlay.at@bsky.brid.gy has a concept of "templates" which are like components but executed directly from records. you can express a lot this way, and it's nice to avoid extra server calls. plus can't go down etc. naturally, you need data fetching

inlay editor, with

<Stack>
  <Row align="center">
    <AviHandle uri={did} />
    <Caption>
      <Timestamp value={createdAt} />
    </Caption>
  </Row>
  <Text>{text}</Text>
  <Maybe>
    <Stack inset={true}>
      <PostEmbed uri={uri} />
    </Stack>
  </Maybe>
</Stack>

in code

and a left side with props and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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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점차 한반도는 봄 날씨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체된 난기가 한반도 상공에 머물며 초여름 같은 초봄이 되겠네요. 스키는 이제 완전히 끝입니다. 마지막 한두주를 즐겨주세요. 또한 이 시기에 고비사막에서 황사가 바람을 타고 유입되어 한반도에 정체될 가능성도 커지는데요. 이제 정말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봄 꽃이 필 지도 모르겠습니다. 따스한 봄과 함께 모든 가정에 온기가 찾아오길 기도하며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말, 그리고 휴일 잘 보내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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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모델에 따르면 이 블로킹이 상당히 오래 (대략 +196시간 범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렇다는 것은 거의 1주일 여간은 일시적 출렁임은 있을지언정 꽤나 평온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물론 블로킹이 만든 사행하는 기류 사이로 잠시 비가 내리겠지만, 오랜 겨울 가뭄을 겪은지라 그 정도는 반갑죠. 특히나 이 시기 발생하는 강우는 블로킹 기압 때문에 대부분 동풍강수가 될 가능성이 커서, 가뭄이 길었던 강원 해안 지역에 단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EPS 모델 360 전망을 보면 블로킹이 해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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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오늘과 주말 동안 날씨 보시겠습니다. 현재 강수구역이 지나가는 남해안 지역 일대, 대구까지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는 오전을 지나며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일 예상 강수량은 약 5mm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크게 올라 1~9℃, 낮 최고기온은 7~15℃이며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5~15℃, 대전 5~13℃, 대구 7~11℃, 광주 7~14℃, 부산 9~12℃, 제주 11~13℃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며, 서해안을 시작으로 차차 구름도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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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층 블로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동풍 강수와 유사한 패턴으로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고, 영동 지역에는 눈이, 수도권에는 눈/비가 섞여서, 수도권 이남으로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눈/비는 대체공휴일인 2일 하루 종일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외출 계획을 세우시는 중이라면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크게 하락하지만 금방 회복됩니다. 하지만 6-7일 경에는 ECMWF 모델 상 한반도는 고기압 사이에 놓이게 되는데 이 사이에 한랭핵의 파편이 크게 남하, 추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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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원래 차가워야 할 북동풍이 천천히, 동해와 남해 바다를 지나며 하층부터 데워집니다. 작년까지 발생하던 급격한 고온 현상은 남해상의 바다와 남풍의 결합이었던걸 생각해보면, 지금 기온 변화는 상당히 부드럽고 쾌적하게 흘러가는 셈입니다. 하지만 통상적인 계절 변화와 달리 SSW로 인해 발생한 블로킹 고기압에 의해 작용한다는 점에서 이런 쾌적한 날씨는 금방 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500hPa, 바이칼호 인근에 있는 한랭핵이 서서히 내려오면서 남해상으로 접근하는 온난 저기압과 충돌, 3월 2일 전국에 비나 눈이 예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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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hPa와 500hPa 일기도를 보면 조금 더 블로킹 구조를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850hPa 영역 기온변화 차트 상으로는 경북 내륙 인근에 -8℃의 한랭핵이 위치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기온 변화가 극단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서남해상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더욱 크게 받습니다. JMA의 해수면 온도 자료를 보면 현재 한반도 남해상 바다는 제법 (그래도 극단적 수준까진 아닙니다만) 온난한 상황입니다. 특히 쿠로시오 난류의 지류가 유입되는 길목인 제주 남해상, 대한해협 부근이 +2℃ 가량의 양의 아노말리가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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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27 날씨 이것저것 2월의 마지막 평일에 인사드립니다. 이것저것 포스팅으로는 다음 달(?)에 뵙겠네요. 오늘은 어제와 달리 갑자기 아침기온이 포근해졌습니다. 실황도를 보면 저압부와 고압부의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통상 이럴때는 대기 정체가 발생해서 미세먼지가 하늘을 가득 메우는데요. 하지만 오늘은 다릅니다. 북동쪽에 위치한 고압부가 평소 한반도 5-6월에 걸쳐 나타나는 오호츠크해 기단 같은 역할을 하면서 약한 북동 기류를 쏘아보내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약해 체감 온도는 높지만, 공기는 깨끗한 최고의 날씨가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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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tter how bad the AI bubble bursting is going to be for everyone, the thing I am going to love the most at this point when it does burst is NO LONGER READING ABOUT AI CONSTANTLY. Whether it's legit complaints, fapping by AI tech CEOs, singularity doom-saying, or people talking about the bubble...

I'm just SO exhausted from reading about it.

I never want to think about LLM bullshit again.

Whatever tiny or non-existent crevasse of use it ends up occupying, I hope it vanishes there soon so I can stop hearing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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