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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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전 승인만 제외하면 기본적인 내용은 우리나라의 기초수급 의료급여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음. 보훈병원 모델도 그렇고. 이것 때문에 입대를 한다고?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미국임. 의료. 보험. 민영화. ...아.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알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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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상 D-2 유학 비자를 가진 학생이 아르바이트하려면, 일정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학교의 확인에 이어 출입국 당국의 최종 사전 허가까지 받아야만 합니다. 어렵게 허가받더라도 학기 중에는 주당 최대 10시간에서 30시간, 평일 기준 하루 평균 4~5시간 남짓밖에 일할 수 없습니다. 수정 2026-03-18 19:42

식당 덮친 출입국 단속…수갑 찬 유학생과 막막한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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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응급상황 외의 경우 관련 부처의 사전승인이 있어야 의료비 지원이 되는 모양인데, 아닌 경우는 병원에서 그대로 청구될수도 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의료체계를 생각해보면... 그럴 수도 있겟다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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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got a voicemail notification on my iPhone for a message that was left on Monday afternoon. Later, our family group chat lit up with new messages but my daughter appeared as Maybe: Fiona Haughey, despite being on our iCloud Family account for the past 1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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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al is to make corporate data less profitable.

Even stuff as simple as setting your birthdate to 1970-01-01 everywhere, adding [TEST] or [DELETED] as your name or account notes anywhere you don't need them to know your name.

Using plugins like AdNauseam to poison ad trackers (and cost them marketing dollars).

Using VPNs set to different locations.

Signing into data broker sites to "correct" outdated info (they'll often let you do that with little-to-no proof of identity, but will require your passport or state ID in order to delete your info). Bonus points if you correct it to someone else's info on their site that's similar to yours.

Only fill in required fields when you sign up for anything, but only provide correct info if it matters for you to use the service, otherwise provide plausible, but incorrect, data.

If you use LLMs anywhere, use the free tier and always vote thumbs up for bad answers and down for good ones. It wastes their resources and drives up their costs while making their training data w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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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최근 서울시에 광화문광장 사용 신청서를 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하이브 측은 광화문광장 사용을 신청하면서 토요일인 3월 21일 오후에 약 1만8000명 규모로 공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그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주요 행사에 여러 가수가 초청돼 공연하기는 했으나, 특정 가수 혹은 그룹에 단독으로 사용 허가를 내준 적은 없다. 서울시는 조만간 자문단 심의를 열어 광화문광장 공연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출처:중앙일보] www.joongang.co.kr/article/2539... 오세훈 범인 맞구나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hif34k2b22b


BTS, 광화문·경복궁서 컴백 준비…국가유산청,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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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k to mute people on here for awhile, even people you genuinely like.

Sometimes you just don't want to hear about their latest lego crochet retro game built on a windows 3.1 emulator running off potato power for a few hours.

Let them be excited about it! Check back in a day or two, they'll have moved on to something else by then.

Us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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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커뮤니티 케어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본인 부담금은, 의료기관이 연방정부에 선행해서 청구하고, 후에 연방정부가 제대군인에게 구상하는 방식인듯. 표면적으로 모르고 본다면 제대군인들은 돈을 안내고 병원진료 받고 나가는 것처럼 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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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1권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1권
저자: 모지 카키야(門司柿家)
역자: 김성래
출판사: 디앤씨미디어
출간일: 2019년 1월 20일
원서명: 冒険者になりたいと都に出て行った娘がSランクになってた 1
원서 출간일: 2018년

생각

『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리디셀렉트에서 읽자고 등록해놓은 책입니다. 아마 책 이야기를 자주 하는 채팅방에서 추천을 받아서 등록해놓은 것 같은데 잘 기억는 나지 않습니다. 요즘 잘 안 읽히는 책을 많이 읽어서 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골라 읽게 되었습니다.

분류로부터 말하자면, '유명하진 않지만 사실은 대단한 아저씨'라는 장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중에서도 딸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가족물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불의의 사고로 은퇴해 고향 마을에 정착한 모험가가 숲에서 구한 어린아이를 자신의 딸처럼 키웠고, 그 딸이 대단한 모험가가 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 소설입니다.

지금 제가 읽기에는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이 주인공을 높게 평가하는 묘사가 다소 가벼워보이는 경향이 없지 않은데, 이 분류의 소설이 대개 이런 느낌이겠지요. 개인적으로는 농촌 생활의 묘사 같은 것들이 마음에 듭니다.

요즘 읽은 책들이 대개 어렵거나, 쉬운 소설을 읽어도 일본어로 읽어서 좀 진도가 느린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한국어로 읽는 쉬운 소설은 좀 빠르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편이네요. 나쁘지 않고, 어차피 리디셀렉트에 가입된 상태니 다음 권도 무난하게 읽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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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검색해보니 여기서 적용되는 무상의료는 메디케이드에 포함되고, 이에 대한 보완으로 민간의료기관에 지원을 받는 커뮤니티 케어를 사용하는데, 제대군인 의료지원 예산 자체가 부족해서 커뮤니티 케어 의존도가 높고, 다들 알겠지만 커뮤니티 케어의 주체는 민간이라... 예, 미국. 민간. 의료. 해당 내용에 대한 보고서는 아래의 링크에서 읽어볼 수 있음 pmc.ncbi.nlm.nih.gov/articles/PMC...

The Promise and Challenges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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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渉しに来いよ」ってことでしょう?日本はアメリカのご機嫌うかがいが優先されるし、本当に大丈夫か?

>敵以外で通過を希望する国々の船舶通過は可能だとして、当該国と協議した上で通航の安全を提供する用意があると説明した。

【独自】日本船の通過「認める用意」 ホルムズ海峡巡りイラン外相
47news.jp/140282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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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渉しに来いよ」ってことでしょう?日本はアメリカのご機嫌うかがいが優先されるし、本当に大丈夫か?

>敵以外で通過を希望する国々の船舶通過は可能だとして、当該国と協議した上で通航の安全を提供する用意があると説明した。

【独自】日本船の通過「認める用意」 ホルムズ海峡巡りイラン外相
47news.jp/140282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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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における、所謂「親日派」と同じなんだなぁと最近つくづく思う…日本の「親米派」。対等じゃないのよね。媚び諂って、自国民には傲慢で横柄な態度。力の信奉者。日本はメディアがこぞって親米派の太鼓持ち…特にTVメディア。

x.com/salalovessuga/status/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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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에 반려동물을 데리고 왔다?

커피챗은 면접 과정의 정식 단계는 아니지만 그 전에 간단히 서로를 알아가는 일종의 격식을 차리지 않은 아이스브레이킹 단계임. 어쨌거나 저쨌거나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자리임. 첫인상은 언제든 중요한 건 사실이고.

상대방이 개를 무서워하는지 아닌지, 개털 알러지가 있는지 없는지 전혀 확인하지 않은 채로 데리고 나왔다?

내가 채용담당자고 위와 같은 조건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자리에서 뒤도 안돌아보고 내뺐을 거임. 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이 저 정도 감이 없다? 그런 수준이면 일하는 것도 뻔함.

미리 사전 양해를 구했다면, 내 대신 다른 사람을 보냈거나, 개를 데려오지 말라고 하겠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멀찌감치 떨어뜨려 놓으라거나 했겠지.
#커피챗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의견을 여줍습니다. 회사와 후보 사이에 커피책을 주선을 했는데, 커피캣 자리에 후보가 반려견을 데리고 왔습니다. 커피책은 회사가 아닌 외부에서 이뤄졌습니다. 참고로 현재 후보가 재직 중인 회사는 강아지 동반 출근이 가능한 회사 입니다. 당신의 의견은? --> 커피캣은 편한 자리다. 데리고 갈 수도 있지. --> 커피캣도 인터뷰의 연장이다. 프로답지 않다. 4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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