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등을 쓰면 작업한 데이터가 다시 각 모델의 학습에 쓰일거고 이러면 성능이 떨어지는 오픈웨이트 모델들이 격차를 따라잡는게 더 힘들어진다. 작업 내용을 export해서 오픈데이터셋 등에 쉽게 기여할 방법이 없을까?
opencode의 플러그인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sessions 같은 디렉토리에 넣어서 git history의 일부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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