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odide-build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금 습득했다. cli가 어떻게 작동하나 싶어 찾아봤는데 python package의 entry point 개념을 새롭게 익혔다. uv sync를 수행하니 neovim에 연결된 lsp가 알아서 제3자 패키지도 분석해줘서 한결 작업을 쉽게 해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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