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Smalltalk나 Lisp 같은 언어에 마음을 많이 빼앗겼는데 (아마도 당시 쿨한 언어였던 Python이나 Ruby의 영향…) Haskell을 접한 뒤로는 언어 취향이 아주 많이 바뀐 것 같다. 일단 동적 타입 언어를… 싫어하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쓰면서 불안함을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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