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Hackers' Pub 확인하고, 퇴근길에 또 Hackers' Pub 에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북적북적하네요.

트위터에서 보던 분들도 보여서 반갑네요. 이제 한분 한분 환영 인사드리기는 어려울 지경입니다만, (혼자 속으론) 친밀감 느끼는 중 😅

퇴근길에 밀린 글들 간신히 다 읽었습니다! 😂 편안한 저녁 되세요.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