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Codex에게 Optique 저장소 내의 문서와 예제 코드들을 살펴보고, 이를 기반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복잡한 응용 예제들을 잔뜩 작성해서 실제로 의도대로 잘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 이슈 트래커에 버그 리포트를 올려달라고 했고, 중간에 멈추지 말라고 했더니, 하룻밤 사이에 이슈를 300개 가까이 만들어 놨다. 그 중에서 오탐도 없지 않겠지만, 대충 훑어 본 바로는 아주 틀린 소리를 올려둔 것 같진 않아서 이제부터 하나씩 고쳐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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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슈 처리 자체는 Claude Code에게 맡기고, 그 다음에 Codex에서 /review 커맨드를 써서 코드 리뷰를 한 다음, 리뷰 결과를 다시 Claude Code에게 전달해서 고치는 식으로 작업하고 있다. Codex에서 /review 커맨드를 써도 아무런 리뷰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이걸 반복한 후, PR을 올린 다음에 거기서 또 Gemini Code Assist와 Codex, GitHub Copilot 세 개의 리뷰 봇에게 리뷰를 받는다. 마찬가지로 아무런 리뷰도 나오지 않을 때까지 수정 커밋을 계속 푸시… 이걸 하고 나면 이슈 하나에 보통 커밋이 20개 정도는 나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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