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이 아니었다고?”…‘맛있는 음식’ 먹으면 ‘뇌 활동’ 촉진된다
n.news.naver.com/mnews/articl...
규슈대학교와 식품 기업 공동연구.
"풍미가 우수한 볶음밥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두엽에서 α(알파)파가 눈에 띄게 줄어든 ‘각성 상태’를 보였다. 이들은 ‘보통맛 볶음밥’을 먹은 그룹보다 스트룹 과제를 더 빠르게 수행했다."
“착각이 아니었다고?”…‘맛있는 음식’ 먹으면 ‘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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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가 우수한"이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 모르겠어서 논문을 검색해 찾아 봤는데 그냥 "delicious"로 되어 있다. 무엇을 기준으로 delicious를 정했는지 보니까 실험 전에 피험자들에게 다양한 볶음밥을 먹이고 제일 고득점한 것을 맛있는 샘플로, 점수가 제일 낮은 것을 보통 샘플로 마련했다.
기자가 왜 "맛있는" 대신 "풍미가 우수한"이라 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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