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앱 개발을 별로 하고 싶지는 않은데, 딱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앱이 있다. 다른 기능 없이, 그냥 123456789*0# 버튼 있고, 누를 때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 키음이 나는 기능이 있는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 좀 더 욕심을 내자면, 버튼이 한 두 개 정도 더 있어서 파샵이랑 시플랫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 이게 없는 전화기는 내게 완전한 전화기가 아니다. 아쉽게도, 첫 스마트폰으로 아이폰4를 산 이후로 나는 완전한 전화기를 겪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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