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타일 API 요금이 6만원이 나왔다. 초기 공짜 기간이 끝나서 그려려니 할 수 있는 금액인데, 접속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개발에만 쓰였는데, 비용이 더 나온 느낌이다. 프록시 캐싱, http 캐싱, 구글맵 세션 등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고 있는 건가? 다시 확인하니, 새로고침 할 때마다 타일을 매번 불러온다. 6만원이 나갔으니, 여섯 끼 굶고 반성해야겠다. (연속으로 굶지는 않고, 6일동안 아침만 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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